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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2 0 | ▼a (2007) 미당 문학상 수상작품집. ▼n 제7회 / ▼d 문인수 외 지음. |
| 260 | ▼a 서울 : ▼b 중앙북스 : ▼b 중앙일보 : ▼b 중앙books, ▼c 2007. | |
| 300 | ▼a 147 p. ; ▼c 22 cm. | |
| 500 | ▼a 제7회 당선작: 식당의자 | |
| 500 | ▼a 공지은이: 고형렬, 김경주, 김명인, 김신용, 김행숙, 손택수, 이문재, 이장욱, 정진규 | |
| 504 | ▼a 서지적 각주 수록 | |
| 505 | 0 | ▼a 식당의자 외/문인수 저. -조금 비켜주시지 않겠습니까 외/고형렬 저. -복화술 외/김경주 저. -어머니의 명주 외/김명인 저. -섬말 시편-갯골에서 외/김신용 저. -눈사람 외/김행숙 저. -나무의 수사학 외/손택수 저. -손은 손을 찾는다 외/이문재 저. -소규모 인생 계획 외/이장욱 저. -尋劒堂에서 외/정진규 저 |
| 700 | 1 | ▼a 문인수, ▼g 文仁洙, ▼d 1945-2021, ▼e 저 ▼0 AUTH(211009)140014 |
| 700 | 1 | ▼a 고형렬, ▼g 高炯烈, ▼d 1954-, ▼e 저 ▼0 AUTH(211009)32052 |
| 700 | 1 | ▼a 김경주, ▼e 저 |
| 700 | 1 | ▼a 김명인, ▼e 저 |
| 700 | 1 | ▼a 김신용, ▼e 저 |
| 700 | 1 | ▼a 김행숙, ▼e 저 |
| 700 | 1 | ▼a 손택수, ▼e 저 |
| 700 | 1 | ▼a 이문재, ▼e 저 |
| 700 | 1 | ▼a 이장욱, ▼e 저 |
| 700 | 1 | ▼a 정진규, ▼e 저 |
| 740 | ▼a 식당의자 | |
| 940 | ▼a 이천칠 미당 문학상 수상작품집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1008 2001b 7 | 등록번호 151246966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1008 2001b 7 | 등록번호 151246967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저자소개
고형렬(지은이)
1979년에 시 「장자(莊子)」를 『현대문학』에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첫 시집 『대청봉(大靑峯) 수박밭』 을 비롯하여 『성에꽃 눈부처』 『오늘 아침은,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장시 『리틀 보이』 『붕(鵬)새』, 연어의 일생일란을 그린 장편 산문 『은빛 물고기』, ‘고형렬 에세이 장자’(전7권) 『등대와 뿔』 등을 출간했다. 최근에 인도네시아에서 출간한 이중언어시집 『물고기는 은자이다』(Ikan Adalah Pertapa)가 HB 야신(Hans Bague Jassin) 도서관, 아집 로시디(Ajib Rosidi) 도서관에 소장되었다. 고형렬 시인은 1954년 11월, 속초에서 출생했으며, 2000년에 계간 『시평(詩評, SIPYUNG)』을 창간하고 26년 동안 900여 편의 아시아 시를 소개하면서 지평을 열고 경계를 허물어왔다.
김명인(지은이)
시인, 1946년 경북 울진군에서 태어나 197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 「출항제」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동두천』 『머나먼 곳 스와니』 『물 건너는 사람』 『푸른 강아지와 놀다』 『바닷가의 장례』 『길의 침묵』 『바다의 아코디언』 『파문』 『꽃차례』 『여행자 나무』 『기차는 꽃그늘에 주저앉아』 『이 가지에서 저 그늘로』와 시선집 『따뜻한 적막』 『아버지의 고기잡이』, 산문집 『소금바다로 가다』 등이 있다. 소월시문학상, 현대문학상, 이산문학상, 대산문학상, 목월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김신용(지은이)
1945년 부산 출생. 1988년 무크지 『현대시사상』 1집에 『양동시편-뼉다귀집』 외 6편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버려진 사람들』, 『개같은 날들의 기록』, 『환상통』, 『도장골 시편』 등이 있고, 장편 소설 『달은 어디에 있나』, 『기계 앵무새』, 『새를 아세요』, 산문집 『저기 둥글고 납작한 시선이 떨어져 있네』가 있다. 천상병시상, 노작문학상, 고양행주문학상, 한유성문학상, 현대불교문학상, 제6회 웹진 시인광장 선정 올해의좋은시상 등을 수상했다. 2026년 1월 향년 81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김행숙(지은이)
1970년 출생. 1999년 『현대문학』 등단. 시집 『사춘기』 『이별의 능력』 『타인의 의미』 『에코의 초상』 『1914년』 『무슨 심부름을 가는 길이니』 등. <대산문학상> <미당문학상> <전봉건문학상> <노작문학상> 등 수상.
문인수(지은이)
1985년 『심상』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 『늪이 늪에 젖듯이』 『세상 모든 길은 집으로 간다』 『뿔』 『홰치는 산』 『동강의 높은 새』 『쉬!』 『배꼽』 『적막 소리』 『그립다는 말의 긴 팔』 『달북』 『나는 지금 이곳이 아니다』, 동시집 『염소 똥은 동그랗다』가 있다. 대구문학상, 김달진문학상, 노작문학상, 한국가톨릭문학상, 시와시학상, 편운문학상, 미당문학상, 목월문학상을 수상했다. 2021년 6월 7일 생을 마쳤다.
정진규(지은이)
·1939년 경기도 안성 출생·안성농업고등학교 졸업 후(1958) ·고려대학교 문리과 대학 국문학과 입학 졸업(1964) · 196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시 '나팔 抒情')·1963년부터 현재까지 <현대시(現代詩)> 동인으로 활동 ·1988년부터 2013년 12월까지 시전문 월간지 <현대시학(現代詩學)> 주간 ·1998년부터 2000년까지 한국시인협회 회장 역임 ·한국시인협회상, 현대시학작품상, 월탄문학상, 공초문학상, 대한민국 문화훈장 수훈, 불교문학상, 이상시문학상, 만해대상, 김삿갓문학상, 혜산 박두진 문학상 등 수상· ·시집-시선집 : <마른 수수깡의 平和>(모음사, 1965) <有限의 빗장>(예술세계사, 1971) <들판의 비인 집이로다>(교학사, 1977) <매달려있음의 세상>(문학예술사, 1979) <비어있음의 충만을 위하여>(민족문학사, 1983) <연필로 쓰기>(영언문화사, 1984) <뼈에 대하여>(정음사, 1986) <따뜻한 상징>(나남, 1987)(문학선) <옹이에 대하여>(문학사상사, 1989)(자선시집) <별들의 바탕은 어둠이 마땅하다>(문학세계사, 1990) <말씀의 춤을 위하여>(미래사, 1991)(선집) <몸詩>(세계사, 1994) <알詩>(세계사, 1997) <도둑이 다녀가셨다>(세계사, 2000) 絅山詩書 <한국현대시 100인의 시>(현대시학, 2002· 10· 14) <本色>(천년의 시작, 2004) <껍질>(세계사, 2007) <정진규 시선집>(책만드는집, 2007· 2· 1) 출간 <우리나라엔 풀밭이 많다>(시월, 2008) <공기는 내 사랑>(책만드는집, 2009) <律呂集ㆍ사물들의 큰언니>(책만드는집, 2011) 육필시집 『淸洌集』(지식을만드는지식, 2012) 한국대표명시선100 『밥을 멕이다』(시인생각, 2012) 『무작정』(詩로 여는 세상 2014) 『우주 한 분이 하얗게 걸리셨어요』(문예중앙 2015) ·독일어 번역 시집 : <말씀의 춤(Tanz der Worte)>(독일 프랑크푸르트 아벨라 사에서 출간, 100편 수록, 2005· 12·) ·시론집 : <한국현대시산고>(민족문화사, 1983), 이상화 평전 <마돈나 언젠들 안 갈 수 있으랴>(1981), <질문과 과녁>(동학사, 2003), <本色>(동학사, 2013), 향깃한 차가움(고려대학교 출판부, 2014)
이문재(지은이)
<물류관리론>
손택수(지은이)
199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호랑이 발자국』 『목련 전차』 『나무의 수사학』 『떠도는 먼지들이 빛난다』 『붉은빛이 여전합니까』 『어떤 슬픔은 함께할 수 없다』 등이 있다.
김경주(지은이)
2006년 연극실험실 혜화동 1번지에 작품 <늑대는 눈알부터 자란다>를 올리며 극작가로 활동을 시작했고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희곡 「태엽」이 당선되었다. 희곡집 『늑대는 눈알부터 자란다』, 『블랙박스』, 『내가 가장 아름다울 때 내 곁엔 사랑하는 이가 없었다』, 『나비잠』이 있다.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2009), 김수영문학상(2010)을 수상했다.
이장욱(지은이)
1994년 『현대문학』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내 잠 속의 모래산』 『정오의 희망곡』 『생년월일』 『영원이 아니라서 가능한』 『동물입니다 무엇일까요』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제7회 미당문학상 수상작 발표 = 6 수상 소감 = 10 제7회 수상작 문인수 = 13 식당의자 최첨단 앞과 뒤 공백이 뚜렷하다 지네 경운기 소리 뻐꾸기소리 최종후보작 고형렬 = 25 조금 비켜주시지 않겠습니까 달개비의 사생활 우스꽝스러운 새벽의 절망 앞에 꽃이 올라오는 나이테 로마 아침 K호텔에서 0.1밀리미터의 러브체인 김경주 = 35 복화술 물-집 주저흔躊躇痕 물새의 초경初經 팬옵티콘 무릎의 문양 김명인 = 51 어머니의 명주 소리라는 사막 집과 길 등 누에 목련 김신용 = 63 섬말 시편-갯골에서 섬말 시편- 짙은 그늘 섬말 시편-바자울에 기대다 거울 도장골 시편-감자꽃 굴비 김행숙 = 77 눈사람 숲 속의 키스 얼굴의 탄생 두 명의 아이 손 옆모습 손택수 = 89 나무의 수사학 자동차 인간 길이 나를 들어올린다 감자꽃을 따다 수정동 물소리 꿀벌 이문재 = 101 손은 손을 찾는다 산세베리아 삼월에 내리는 눈 자유롭지만 고독하게 사랑이 나가다 디아스포라 이장욱 = 115 소규모 인생 계획 뼈가 있는 자화상 채식주의자 수요일의 인사 다섯 시에서 일곱 시까지의 먼 곳 동사무소에 가자 정진규 = 129 尋劒堂에서 立春 껍질 별무덤 마른 들깻단 11월을 빠져나가며 제7회 미당문학상 수상자 인터뷰 = 137 제7회 미당문학상 심사 경위 = 1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