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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2 0 | ▼a (2002) 미당 문학상 수상작품집 / ▼d 황동규 ...[등]지음. |
| 260 | ▼a 서울 : ▼b 중앙 M&B : ▼b 중앙일보 : ▼b 문예중앙, ▼c 2002. | |
| 300 | ▼a 198 p. ; ▼c 22cm. | |
| 500 | ▼a 제2회 수상작 : 황동규, 탁족 | |
| 700 | 1 | ▼a 황동규, ▼g 黃東奎, ▼d 1938- ▼0 AUTH(211009)80757 |
| 740 | ▼a 탁족 | |
| 940 | ▼a 제2회 미당문학상 수상작품집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 청구기호 897.1008 2001b 2 | 등록번호 111237715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 청구기호 897.1008 2001b 2 | 등록번호 111237716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1008 2001b 2 | 등록번호 151158444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 청구기호 897.1008 2001b 2 | 등록번호 111237715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 청구기호 897.1008 2001b 2 | 등록번호 111237716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1008 2001b 2 | 등록번호 151158444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시인 서정주를 기리기 위한 '미당문학상' 제2회 수상작품집. 황동규의 '탁족'이 제2회 수상작으로 결정되었다. 일상에서 얼마쯤 떨어진 낱말을 제목으로 한 '탁족'은 길에서의 휴식을 다룬 여행 시편이다.
탁족은 '발을 씻다'는 의미, 이 시는 세상과의 두절을 노래한다. 하루하루의 일상이 우리를 얼마나 피곤하게 하고 구속하는지 일러주는 내용이다. 독한 모기에 물린 자국을 얘기하는 시 끝자락에서 시인은 의외의 반전을 준비한다. 사람이 맺고 끊는 일은 늘 흔적투성이란 생각이 그것이다.
강원도 산골짜기에 앉아서 안 터지는 휴대폰을 바라보며 쓴 시, '탁족'은 미당 문학상의 격조에 맞게 무용함과 섬세함이 잘 직조되어 있다. 함께 본선에 오른 김명인, 김혜순, 나희덕, 마종기, 오탁번, 윤제림, 정진규, 최정례, 최승호의 시도 실렸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김명인(지은이)
시인, 1946년 경북 울진군에서 태어나 197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 「출항제」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동두천』 『머나먼 곳 스와니』 『물 건너는 사람』 『푸른 강아지와 놀다』 『바닷가의 장례』 『길의 침묵』 『바다의 아코디언』 『파문』 『꽃차례』 『여행자 나무』 『기차는 꽃그늘에 주저앉아』 『이 가지에서 저 그늘로』와 시선집 『따뜻한 적막』 『아버지의 고기잡이』, 산문집 『소금바다로 가다』 등이 있다. 소월시문학상, 현대문학상, 이산문학상, 대산문학상, 목월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김혜순(지은이)
1979년 『문학과지성』 겨울호에 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또 다른 별에서』(1981), 『아버지가 세운 허수아비』(1985), 『어느 별의 지옥』(1988), 『우리들의 음화』(1990), 『나의 우파니샤드, 서울』(1994), 『불쌍한 사랑 기계』(1997), 『달력 공장 공장장님 보세요』(2000), 『한 잔의 붉은 거울』(2004), 『당신의 첫』(2008), 『슬픔치약 거울크림』(2011), 『피어라 돼지』(2016), 『죽음의 자서전』(2016), 『날개 환상통』(2019), 『지구가 죽으면 달은 누굴 돌지?』(2022), 『싱크로나이즈드 바다 아네모네』(2025), 시 산문집 『않아는 이렇게 말했다』(2016), 산문집『여자짐승아시아하기』(2019), 시론집 『여성이 글을 쓴다는 것은』(2002), 『여성, 시하다』(2017), 인터뷰집 『김혜순의 말』(2023), 합본 시집 『김혜순 죽음 트릴로지』(2025) 등을 펴냈다. 1989년부터 2021년 2월까지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에 재직하며 수많은 시인·작가를 배출했다. 2026년 현재 서울예술대학교 문예학부 명예교수이다. 김수영문학상(1997), 소월시문학상(2000), 현대시작품상(2000), 미당문학상(2006), 대산문학상(2008), 이형기문학상(2019), 대한민국문화예술상(2019), 캐나다 그리핀 시문학상(2019), 스웨덴 시카다상(2021), 삼성호암상 예술상(2022),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2024, 시 부문), 독일 국제문학상(2025) 등을 수상했고, 영국 왕립문학협회 국제작가(2022), 미국 예술·과학 아카데미(AAAS) 회원(2025)으로 선정됐다. 주요 시집이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중국어, 일본어, 스웨덴어, 폴란드어, 덴마크어 등으로 번역되어 세계 곳곳에서 읽히고 있다.
나희덕(지은이)
198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시집 『뿌리에게』『그 말이 잎을 물들였다』『그곳이 멀지 않다』『어두워진다는 것』『사라진 손바닥』『야생사과』『말들이 돌아오는 시간』『파일명 서정시』『가능주의자』『시와 물질』, 산문집 『반통의 물』『저 불빛들을 기억해』『예술의 주름들』 등이 있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마종기(지은이)
1939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의대, 서울대학교 대학원을 마치고 1966년 도미, 미국 오하이오주 톨레도에서 영상의학과 의사와 의대 교수로 근무했다. 19 5 9 년 『현대문학』 추천으로 시를 발표하기 시작한 뒤, 『조용한 개선』 『두번째 겨울』 『평균율』(공동 시집), 『변경의 꽃』 『안 보이는 사랑의 나라』 『모여서 사는 것이 어디 갈대들뿐이랴』 『그 나라 하늘빛』 『이슬의 눈』 『새들의 꿈에서는 나무 냄새가 난다』 『우리는 서로 부르고 있는 것일까』 『하늘의 맨살』 『마흔두 개의 초록』 『천사의 탄식』 등의 시집을 펴냈다. 그 밖에 『마종기 시전집』, 시선집 『보이는 것을 바라는 것은 희망이 아니므로』, 산문집 『별, 아직 끝나지 않은 기쁨』 『아주 사적인, 긴 만남』(공저) 『당신을 부르며 살았다』 『우리 얼마나 함께』 『사이의 거리만큼, 그리운』(공저) 『아름다움, 그 숨은 숨결』 등이 있다. 한국문학작가상, 편운문학상, 이산문학상, 동서문학상, 현대문학상, 박두진문학상, 대산문학상, 한국가톨릭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오탁번(지은이)
1943년 충북 제천. 백운초. 원주중 ‧ 고. 고려대 영문과, 대학원 국문과. 1966년 동아일보(동화), 1967년 중앙일보(시), 1969년 대한일보(소설) 신춘문예. 시집 『아침의 예언』, 『너무 많은 가운데 하나』, 『생각나지 않는 꿈』, 『겨울강』, 『1미터의 사랑』, 『벙어리장갑』, 『오탁번시전집』, 『손님』, 『우리 동네』, 『시집보내다』, 『알요강』, 『비백』. 한국문학작가상, 동서문학상, 정지용문학상, 한국시협상, 고산문학상, 김삿갓문학상, 목월문학상, 공초문학상, 유심문학상 특별상, 은관문화훈장(2010) 수상. 한국시인협회 평의원. 고려대 명예교수.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윤준호(지은이)
카피라이터, 서울예술대학 교수. 충북 제천에서 나고 인천에서 자랐다. 동국대 국문과에서 말과 글을 배웠으며 같은 학교 언론대학원에서 공부를 더 했다. 1983년부터 1993년까지 오리콤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고, 그뒤로는 거손, 동방기획, 코래드, LGAD, O&M 등 여러 광고회사에서 객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겸하며 독립 카피라이터로 활동했다. 뉴욕광고제에서 은상, 한국방송광고대상과 중앙광고대상에서 카피 부문 개인상을 받는 등 국내외의 많은 광고상을 수상하였다. 서울시립대, 동국대, 서울예술대학 등 여러 대학과 한국방송광고공사 광고교육원, 국립국어원 국어학교 등에 출강하다가 2003년부터 서울예술대학 광고창작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젊음은 아이디어 택시다』『카피는 거시기다』 등의 저서가 있다. ‘윤제림’이란 이름으로 시도 쓴다. 1987년 『문예중앙』을 통해 등단했고 동국문학상, 불교문예작품상, 지훈문학상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미미의 집』 『황천반점』『삼천리호 자전거』 『사랑을 놓치다』 『그는 걸어서 온다』 『새의 얼굴』 등이 있다.
정진규(지은이)
·1939년 경기도 안성 출생·안성농업고등학교 졸업 후(1958) ·고려대학교 문리과 대학 국문학과 입학 졸업(1964) · 196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시 '나팔 抒情')·1963년부터 현재까지 <현대시(現代詩)> 동인으로 활동 ·1988년부터 2013년 12월까지 시전문 월간지 <현대시학(現代詩學)> 주간 ·1998년부터 2000년까지 한국시인협회 회장 역임 ·한국시인협회상, 현대시학작품상, 월탄문학상, 공초문학상, 대한민국 문화훈장 수훈, 불교문학상, 이상시문학상, 만해대상, 김삿갓문학상, 혜산 박두진 문학상 등 수상· ·시집-시선집 : <마른 수수깡의 平和>(모음사, 1965) <有限의 빗장>(예술세계사, 1971) <들판의 비인 집이로다>(교학사, 1977) <매달려있음의 세상>(문학예술사, 1979) <비어있음의 충만을 위하여>(민족문학사, 1983) <연필로 쓰기>(영언문화사, 1984) <뼈에 대하여>(정음사, 1986) <따뜻한 상징>(나남, 1987)(문학선) <옹이에 대하여>(문학사상사, 1989)(자선시집) <별들의 바탕은 어둠이 마땅하다>(문학세계사, 1990) <말씀의 춤을 위하여>(미래사, 1991)(선집) <몸詩>(세계사, 1994) <알詩>(세계사, 1997) <도둑이 다녀가셨다>(세계사, 2000) 絅山詩書 <한국현대시 100인의 시>(현대시학, 2002· 10· 14) <本色>(천년의 시작, 2004) <껍질>(세계사, 2007) <정진규 시선집>(책만드는집, 2007· 2· 1) 출간 <우리나라엔 풀밭이 많다>(시월, 2008) <공기는 내 사랑>(책만드는집, 2009) <律呂集ㆍ사물들의 큰언니>(책만드는집, 2011) 육필시집 『淸洌集』(지식을만드는지식, 2012) 한국대표명시선100 『밥을 멕이다』(시인생각, 2012) 『무작정』(詩로 여는 세상 2014) 『우주 한 분이 하얗게 걸리셨어요』(문예중앙 2015) ·독일어 번역 시집 : <말씀의 춤(Tanz der Worte)>(독일 프랑크푸르트 아벨라 사에서 출간, 100편 수록, 2005· 12·) ·시론집 : <한국현대시산고>(민족문화사, 1983), 이상화 평전 <마돈나 언젠들 안 갈 수 있으랴>(1981), <질문과 과녁>(동학사, 2003), <本色>(동학사, 2013), 향깃한 차가움(고려대학교 출판부, 2014)
최정례(지은이)
1955년 경기도 화성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국문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하고, 1990년 『현대시학』을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내 귓속의 장대나무숲』 『햇빛 속에 호랑이』 『붉은 밭』 『레바논 감정』 『캥거루는 캥거루고 나는 나인데』 『개천은 용의 홈타운』, 영역 시선집 『Instances』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흰 당나귀들의 도시로 돌아가다』가 있다. 백석문학상, 현대문학상, 미당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2021년 1월 16일 별세했다.
황동규(지은이)
1938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영문과와 같은 과 대학원을 졸업했고, 영국 에든버러 대학 등에서 수학했다. 1958년 『현대문학』 추천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래 『나는 바퀴를 보면 굴리고 싶어진다』『어떤 개인 날』 『풍장』『악어를 조심하라고?』 『외계인』 『버클리풍의 사랑 노래』 『우연에 기댈 때도 있었다』 『꽃의 고요』 『겨울밤 0시 5분』 『사는 기쁨』 『연옥의 봄』 『오늘 하루만이라도』 등의 시집을 펴냈다. 현대문학상 · 이산문학상 · 대산문학상 · 미당문학상 · 호암예술상 등을 수상하였다.
최승호(지은이)
시인. 숭실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를 지냈다. 『대설주의보』 『세속도시의 즐거움』 『방부제가 썩는 나라』 등의 시집을 펴냈다. 시선집 『얼음의 자서전』은 아르헨티나, 독일, 일본에, 우화집 『눈사람 자살사건』은 스페인에 번역 출간되었고, 작품 『마지막 눈사람』은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되기도 했다. 오늘의 작가상, 김수영 문학상, 대산문학상, 현대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목차
목차 제2회 미당문학상 수상작 발표 = 6 수상소감 = 10 제2회 수상작 황동규 = 16 최종후보작 김명인 = 41 김혜순 = 57 나희덕 = 73 마종기 = 89 오탁번 = 109 윤제림 = 123 정진규 = 135 최승호 = 145 최정례 = 163 수록 작품 해설|시의 홍수와 에스프리 / 김주연 = 179 부록|미당 대표작 감상 = 1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