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2003) 미당 문학상 수상작품집

(2003) 미당 문학상 수상작품집 (8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최승호
서명 / 저자사항
(2003) 미당 문학상 수상작품집 / 최승호 ...[등]지음.
발행사항
서울 :   중앙일보 :   문예중앙 ,   2003.  
형태사항
160 p. ; 22cm.
ISBN
8957571310
일반주기
제3회 수상작 : 최승호, 텔레비전  
000 00645namccc200229 k 4500
001 000000858275
005 20100806013554
007 ta
008 031215s2003 ulk 000ap kor
020 ▼a 8957571310 ▼g 03810 : ▼c \7500
040 ▼a 211009 ▼c 211009
049 1 ▼l 111270715 ▼l 111270716
082 0 4 ▼a 897.1008
090 ▼a 897.1008 ▼b 2001b ▼c 3
245 2 0 ▼a (2003) 미당 문학상 수상작품집 / ▼d 최승호 ...[등]지음.
260 ▼a 서울 : ▼b 중앙일보 : ▼b 문예중앙 , ▼c 2003.
300 ▼a 160 p. ; ▼c 22cm.
500 ▼a 제3회 수상작 : 최승호, 텔레비전
700 1 ▼a 최승호 ▼0 AUTH(211009)37758
740 ▼a 텔레비전
940 ▼a 제3회 미당문학상 수상작품집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청구기호 897.1008 2001b 3 등록번호 14103286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청구기호 897.1008 2001b 3 등록번호 111270715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청구기호 897.1008 2001b 3 등록번호 111270716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1008 2001b 3 등록번호 151154120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청구기호 897.1008 2001b 3 등록번호 14103286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청구기호 897.1008 2001b 3 등록번호 111270715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청구기호 897.1008 2001b 3 등록번호 111270716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1008 2001b 3 등록번호 151154120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미당 서정주를 기리기 위해 제정된 미당문학상 제3회 수상작으로 최승호의 시 '텔레비전'이 선정됐다. 우리 시단의 대표적 중견작가인 최승호는, 풍부한 상상력과 시적 재치, 현실의 환부를 향한 날카로운 비판적 안목으로 우리 시의 공간을 확장해온 인물.

수상작 외에 최종 후보작으로 김명인, 김혜순, 박형준, 이성복, 천양희 등의 시 여러 편이 함께 실렸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명인(지은이)

시인, 1946년 경북 울진군에서 태어나 197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 「출항제」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동두천』 『머나먼 곳 스와니』 『물 건너는 사람』 『푸른 강아지와 놀다』 『바닷가의 장례』 『길의 침묵』 『바다의 아코디언』 『파문』 『꽃차례』 『여행자 나무』 『기차는 꽃그늘에 주저앉아』 『이 가지에서 저 그늘로』와 시선집 『따뜻한 적막』 『아버지의 고기잡이』, 산문집 『소금바다로 가다』 등이 있다. 소월시문학상, 현대문학상, 이산문학상, 대산문학상, 목월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김혜순(지은이)

1979년 『문학과지성』 겨울호에 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또 다른 별에서』(1981), 『아버지가 세운 허수아비』(1985), 『어느 별의 지옥』(1988), 『우리들의 음화』(1990), 『나의 우파니샤드, 서울』(1994), 『불쌍한 사랑 기계』(1997), 『달력 공장 공장장님 보세요』(2000), 『한 잔의 붉은 거울』(2004), 『당신의 첫』(2008), 『슬픔치약 거울크림』(2011), 『피어라 돼지』(2016), 『죽음의 자서전』(2016), 『날개 환상통』(2019), 『지구가 죽으면 달은 누굴 돌지?』(2022), 『싱크로나이즈드 바다 아네모네』(2025), 시 산문집 『않아는 이렇게 말했다』(2016), 산문집『여자짐승아시아하기』(2019), 시론집 『여성이 글을 쓴다는 것은』(2002), 『여성, 시하다』(2017), 인터뷰집 『김혜순의 말』(2023), 합본 시집 『김혜순 죽음 트릴로지』(2025) 등을 펴냈다. 1989년부터 2021년 2월까지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에 재직하며 수많은 시인·작가를 배출했다. 2026년 현재 서울예술대학교 문예학부 명예교수이다. 김수영문학상(1997), 소월시문학상(2000), 현대시작품상(2000), 미당문학상(2006), 대산문학상(2008), 이형기문학상(2019), 대한민국문화예술상(2019), 캐나다 그리핀 시문학상(2019), 스웨덴 시카다상(2021), 삼성호암상 예술상(2022),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2024, 시 부문), 독일 국제문학상(2025) 등을 수상했고, 영국 왕립문학협회 국제작가(2022), 미국 예술·과학 아카데미(AAAS) 회원(2025)으로 선정됐다. 주요 시집이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중국어, 일본어, 스웨덴어, 폴란드어, 덴마크어 등으로 번역되어 세계 곳곳에서 읽히고 있다.

나희덕(지은이)

198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시집 『뿌리에게』『그 말이 잎을 물들였다』『그곳이 멀지 않다』『어두워진다는 것』『사라진 손바닥』『야생사과』『말들이 돌아오는 시간』『파일명 서정시』『가능주의자』『시와 물질』, 산문집 『반통의 물』『저 불빛들을 기억해』『예술의 주름들』 등이 있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박형준(지은이)

시인. 199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나는 이제 소멸에 대해서 이야기하련다』 『빵 냄새를 풍기는 거울』 『물속까지 잎사귀가 피어 있다』 『춤』 『생각날 때마다 울었다』 『불탄 집』 『줄무늬를 슬퍼하는 기린처럼』을 펴냈다. 현대시학작품상·소월시문학상·이육사시문학상·유심작품상 등을 수상했다.

이성복(지은이)

1952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나 서울대 불문과와 같은 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1977년 겨울 『문학과지성』에 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뒹구는 돌은 언제 잠 깨는가』 『남해 금산』 『그 여름의 끝』 『호랑가시나무의 기억』 『아, 입이 없는 것들』 『달의 이마에는 물결무늬 자국』 『래여애반다라』 『어둠 속의 시』 외에 시론집 『무한화서』 『불화하는 말들』 『극지의 시』, 산문집 『네 고통은 나뭇잎 하나 푸르게 하지 못한다』 『나는 왜 비에 젖은 석류 꽃잎에 대해 아무 말도 못 했는가』 『고백의 형식들』 등이 있다.

정일근(지은이)

벚꽃의 도시 경남 진해에서 출생해 대학 재학중인 1984년, 무크 『실천문학』(통권5호)으로 등단했다. 198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198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조가 당선되기도 했다. 시집으로 『바다가 보이는 교실』 『유배지에서 보내는 정약용의 편지』 『경주 남산』 『기다린다는 것에 대하여』 『소금 성자』 『혀꽃의 사랑법』 등과 시조집 『만트라, 만트라』, 시선집 『꽃 지는 바다, 꽃 피는 고래』 『꽃장』 등이 있다. 소월, 영랑, 지훈, 이육사, 김달진 시인의 이름으로 주는 문학상을 수상했다. 경향신문, 문화일보 기자를 지냈으며 울산대 강사, 경남대 교수를 거쳐 현재 경남대 석좌교수로 시 창작을 강의하고 있다.

정진규(지은이)

·1939년 경기도 안성 출생·안성농업고등학교 졸업 후(1958) ·고려대학교 문리과 대학 국문학과 입학 졸업(1964) · 196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시 '나팔 抒情')·1963년부터 현재까지 <현대시(現代詩)> 동인으로 활동 ·1988년부터 2013년 12월까지 시전문 월간지 <현대시학(現代詩學)> 주간 ·1998년부터 2000년까지 한국시인협회 회장 역임 ·한국시인협회상, 현대시학작품상, 월탄문학상, 공초문학상, 대한민국 문화훈장 수훈, 불교문학상, 이상시문학상, 만해대상, 김삿갓문학상, 혜산 박두진 문학상 등 수상· ·시집-시선집 : <마른 수수깡의 平和>(모음사, 1965) <有限의 빗장>(예술세계사, 1971) <들판의 비인 집이로다>(교학사, 1977) <매달려있음의 세상>(문학예술사, 1979) <비어있음의 충만을 위하여>(민족문학사, 1983) <연필로 쓰기>(영언문화사, 1984) <뼈에 대하여>(정음사, 1986) <따뜻한 상징>(나남, 1987)(문학선) <옹이에 대하여>(문학사상사, 1989)(자선시집) <별들의 바탕은 어둠이 마땅하다>(문학세계사, 1990) <말씀의 춤을 위하여>(미래사, 1991)(선집) <몸詩>(세계사, 1994) <알詩>(세계사, 1997) <도둑이 다녀가셨다>(세계사, 2000) 絅山詩書 <한국현대시 100인의 시>(현대시학, 2002· 10· 14) <本色>(천년의 시작, 2004) <껍질>(세계사, 2007) <정진규 시선집>(책만드는집, 2007· 2· 1) 출간 <우리나라엔 풀밭이 많다>(시월, 2008) <공기는 내 사랑>(책만드는집, 2009) <律呂集ㆍ사물들의 큰언니>(책만드는집, 2011) 육필시집 『淸洌集』(지식을만드는지식, 2012) 한국대표명시선100 『밥을 멕이다』(시인생각, 2012) 『무작정』(詩로 여는 세상 2014) 『우주 한 분이 하얗게 걸리셨어요』(문예중앙 2015) ·독일어 번역 시집 : <말씀의 춤(Tanz der Worte)>(독일 프랑크푸르트 아벨라 사에서 출간, 100편 수록, 2005· 12·) ·시론집 : <한국현대시산고>(민족문화사, 1983), 이상화 평전 <마돈나 언젠들 안 갈 수 있으랴>(1981), <질문과 과녁>(동학사, 2003), <本色>(동학사, 2013), 향깃한 차가움(고려대학교 출판부, 2014)

천양희(지은이)

이화여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1965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했다. 시집 『신이 우리에게 묻는다면』 『사람 그리운 도시』 『하루치의 희망』 『마음의 수수밭』 『오래된 골목』 『너무 많은 입』 『나는 가끔 우두커니가 된다』 『새벽에 생각하다』 『지독히 다행한』, 『몇차례 바람 속에서도 우리는 무사하였다』, 산문집 『시의 숲을 거닐다』 『직소포에 들다』 『내일을 사는 마음에게』 『나는 울지 않는 바람이다』 등이 있다. 소월시문학상, 현대문학상, 만해문학상, 청마문학상, 만해문예대상 등을 수상했다.

최승호(지은이)

시인. 숭실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를 지냈다. 『대설주의보』 『세속도시의 즐거움』 『방부제가 썩는 나라』 등의 시집을 펴냈다. 시선집 『얼음의 자서전』은 아르헨티나, 독일, 일본에, 우화집 『눈사람 자살사건』은 스페인에 번역 출간되었고, 작품 『마지막 눈사람』은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되기도 했다. 오늘의 작가상, 김수영 문학상, 대산문학상, 현대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김기택(지은이)

목원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를 졸업하고, <하늘보기>라는 이름으로 개인전을 열었다. 여러 번의 그룹전에 참가했고 현재 출판미술협회 회원이며, 화가 겸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그린 책으로는 <두꺼비 신랑>, <도술왕 전우치>, <0.1그램의 기적 만든 퀴리부인>, <토끼 시계는 무슨 소리가 날까>, <하늘에서 내려온 고양이>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제3회 미당문학상 수상작 발표 = 6
수상 소감 = 10
제3회 수상작
 최승호 = 14
  텔레비전 = 16
  비 분류법 = 18
  중생대의 뼈 = 20
  공터의 소 = 22
  비둘기의 벽화 = 24
  가난한 사람들 = 26
  인어(人魚)에 대한 상상 = 28
최종후보작
 김기택 = 29
  소 = 30
  우글우글하구나 나무여 = 31
  눈길에 미끄러지다 = 34
  가로수 = 36
  복잡한 거리의 소음 속에서 = 38
  두툼하고 따뜻한 먼지 = 40
 김명인 = 43
  마늘 = 44
  외로움이 미끼 = 47
  흐르는 물에도 뿌리가 있다 = 49
  분수 = 51
  얼음물고기 = 53
  매물에 들다 = 56
 김혜순 = 59
  말씀 = 60
  문익점 = 62
  오래된 냉장고 = 64
  날마다의 장례 = 66
  얼음의 알몸 = 69
  판화에 갇힌 에우리디케 = 71
 나희덕 = 73
  그는 먹구름 속에 들어 계셨다 = 74
  실려가는 나무 = 76
  담배꽃을 본 것은 = 77
  연두에 울다 = 79
  저 물결 하나 = 81
  어떤 출토(出土) = 83
 박형준 = 85
  생일 = 86
  계단의 끝은 - 여림을 추억함 = 90
  그믐달 = 92
  하현(下弦) = 94
  흔적 = 95
  구관조(九官鳥) = 97
 이성복 = 99
  비에 젖어 슬픔에 젖어, 노래는 = 100
  어쩌면 거기 있기나 한 듯이 = 101
  나는 상표 뜯겨진 불량식품이다 = 102
  안식년 1 = 104
  안식년 2 = 105
  달밤 = 106
 정일근 = 109
  날아오르는 산 = 110
  물항의 길 = 112
  겨울산 = 114
  은현리 천문학교 = 116
  사과야 미안하다 = 120
  은현리 가을에 = 121
 정진규 = 123
  시론(詩論) = 124
  죽음 = 126
  연애 시절 = 127
  곱빼기 자장면을 먹으며 = 128
  봄비 = 129
  돋보기안경 = 130
 천양희 = 131
  마음의 달 = 132
  마들은 없다 = 134
  노을 시편 = 136
  행운목이라는 나무 = 137
  지루한 날 = 138
  구르는 돌은 둥글다 = 140
수록 작품 해설 | 다양성 속의 성숙의 맛 / 김주연 = 141
부록 | 미당 대표작 감상 = 157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