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1053camccc200337 k 4500 | |
| 001 | 000000813980 | |
| 005 | 20100805094127 | |
| 007 | ta | |
| 008 | 030325s2002 ulk 000afdkor | |
| 020 | ▼a 8970133755 ▼g 04830 : ▼c \4900 | |
| 020 | 1 | ▼a 8970133739(세트) |
| 035 | ▼a KRIC08558139 | |
| 040 | ▼a 211029 ▼c 211029 ▼d 211009 | |
| 041 | 1 | ▼a kor ▼h jpn |
| 049 | 1 | ▼l 121076996 ▼f 과학 ▼l 121076997 ▼f 과학 ▼l 121074175 ▼f 과학 ▼l 121074176 ▼f 과학 ▼l 111240603 ▼l 111240604 |
| 082 | 0 4 | ▼a 895.635 ▼2 21 |
| 090 | ▼a 896.35 ▼b 평강공 파 | |
| 100 | 1 | ▼a 平岡公威 ▼0 AUTH(211009)64262 |
| 245 | 1 0 | ▼a 파도 소리 / ▼d 미시마 유키오 지음 ; ▼e 이진명 옮김. |
| 246 | 1 9 | ▼a 潮騷 |
| 260 | ▼a 서울 : ▼b 책세상 , ▼c 2002. | |
| 300 | ▼a 188 p. ; ▼c 21 cm. | |
| 440 | 0 0 | ▼a 책세상문고 , ▼p 세계문학 ; ▼v 002 |
| 500 | ▼a 이 책은 三島由紀夫, <<潮騷>>(新潮文庫, 1989)을 완역했음 | |
| 500 | ▼a 본명은 히라오카 키미다케임 | |
| 500 | ▼a 작가 연보 : p.183-188 | |
| 500 | ▼a 원저자명: 三島由紀夫 | |
| 700 | 1 | ▼a 이진명, ▼e 옮김 |
| 900 | 1 1 | ▼a 미시마 유키오 |
| 900 | 1 1 | ▼a 히라오카 키미다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35 평강공 파 | 등록번호 111240603 (2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4-11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35 평강공 파 | 등록번호 111240604 (2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4(동양서)/ | 청구기호 896.35 평강공 파 | 등록번호 121074175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4(동양서)/ | 청구기호 896.35 평강공 파 | 등록번호 121074176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5 |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4(동양서)/ | 청구기호 896.35 평강공 파 | 등록번호 121076996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6 |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4(동양서)/ | 청구기호 896.35 평강공 파 | 등록번호 121076997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7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6.35 평강공 파 | 등록번호 151139522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8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6.35 평강공 파 | 등록번호 151139523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35 평강공 파 | 등록번호 111240603 (2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4-11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35 평강공 파 | 등록번호 111240604 (2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4(동양서)/ | 청구기호 896.35 평강공 파 | 등록번호 121074175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4(동양서)/ | 청구기호 896.35 평강공 파 | 등록번호 121074176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4(동양서)/ | 청구기호 896.35 평강공 파 | 등록번호 121076996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4(동양서)/ | 청구기호 896.35 평강공 파 | 등록번호 121076997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6.35 평강공 파 | 등록번호 151139522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6.35 평강공 파 | 등록번호 151139523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20세기 일본 최고의 소설가', '이상심리를 가진 인간의 내면을 아름답게 그려낸 작가'로 평가받는 미시마 유키오의 소설. 국내에 처음 번역, 소개되는 작품으로, 보편성과 균형미라는 그리스적 이상을 일본에 이식하고 싶어했던 작가의 소망을 엿볼 수 있다. 그리스 소설 <다프니스와 크로에>의 일본판이라 생각해도 좋을듯.
인구 1400명에 섬 둘레가 400미터가 채 안되는 우타 섬. 조각같은 외모에 마음씨도 착한 청년 신지는 바다에서 아버지를 잃고 어머니, 동생과 함께 열심히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날 마을 유지인 테리 영감의 막내딸 하쓰에를 만나게 되고, 청초하고 순수한 그녀와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하쓰에의 아버지는 가난한 신지와 딸의 교제를 금지시키는데...
작가는 작은 섬에서 벌어지는 청춘 남녀의 순수하고 건강한 사랑의 과정을 그려낸다. 탐미적 경향을 보이며 죽음을 질기게 물고 늘어졌던 작가의 전작들과는 사뭇 다른 느낌.
정보제공 :
저자소개
미시마 유키오(지은이)
일본 문학이 낳은 가장 찬란하면서도 비극적인 천재. 사상과 행동의 경계를 끝까지 밀어붙인 전후 일본의 가장 문제적 작가. 본명은 히라오카 기미타케平岡公威. 1925년 도쿄에서 고위 관료의 장남으로 태어나 귀족적 교양과 군국주의적 긴장이 공존하던 시대의 공기를 어린 시절부터 체득했다. 조모의 익애 속에 병약한 유년기를 보내며 문학 안에서만 세계를 배웠다. 가쿠슈인 고등부 재학 중 이미 문학적 재능을 인정받아, 1941년 열여섯 살에 조모에 대한 애증 어린 추억이 엿보이는 첫 단편 「꽃이 한창인 숲」을 문예지에 발표하며 ‘미시마 유키오’라는 필명을 처음 사용했다. 1944년 가쿠슈인 고등부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도쿄대학 법학부에 진학했으며, 1947년 졸업 후 대장성(현재무성)에 관료로 근무했다. 그러나 문학에 대한 열정을 버리지 못 하고 8개월여 만에 사직하며 전업 작가의 길을 택한다. 1948년 혼신의 힘을 다해 쓴 자전적 장편소설 『가면의 고백』이 평단의 찬사와 함께 큰 화제를 모으며 그해의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내면의 욕망과 사회적 위선이 충돌하는 인간의 이중성을 파격적으로 묘사하며 전후 일본 문단에 전례 없는 충격을 주었다. 이 작품으로 미시마는 단숨에 일본 문학의 신성으로 떠올랐다. 이후 장편 『파도 소리』로 제1회 신초사 문학상을 수상했고, 1955년 이 작품의 영역본이 미국에서 출판되면서 미시마의 이름이 해외에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된다. 1956년 『금각사』로 요미우리 문학상을 받으며 미시마는 명실상부한 국민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이 작품에서 그는 “파괴 속의 완전성”이라는 역설적 미학을 제시하고, 아름다움과 죽음의 결합을 문학적 주제로 완성했다. 미시마의 세계는 단편 속에서 더 날카롭게 응축되는데, 짧은 이야기 속에서 죽음과 아름다움, 충성과 욕망이 교차하는 세계를 완성했다. 「한여름의 죽음」, 「다리밟기」, 「귀현」, 「온나가타」, 「백만 엔 전병」, 「우국」 등이 그의 전성기에 가장 노련한 문체로 쓰인 작품들이다. 하지만 그의 삶은 언제나 예술과 죽음이 맞닿아 있었다. 그는 전후 일본의 민주주의와 물질문명이 낳은 공허함 속에서, 천황제와 무사의 윤리를 복원하려는 극단적 이상을 좇았다. 1970년 11월 25일, 자신이 결성한 민병 조직 ‘다테노카이’를 이끌고 자위대 막사에 난입해 쿠데타를 촉구하는 연설을 마친 뒤, 할복 자결하였다. 일찌감치 노벨문학상 후보에 오르는 등 일본을 뛰어넘어 세계 문학사에서도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지만, 동시에 만년의 정치적 성향과 충격적인 죽음으로 그의 삶의 양상은 항상 복잡한 평가 속에 놓여 있다. 단지 그의 작품만은 시간의 벽을 넘어 여전히 빛을 발하고 있다.
이진명(옮긴이)
홍익대학교를 졸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