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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행과 역설 (2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Barenboim, Daniel 장영준, 옮김 Said, Edward W.
서명 / 저자사항
평행과 역설 / 다니엘 바렌보임 ; 에드워드 W.사이드 [공]지음 ; 장영준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생각의나무 ,   2003.  
형태사항
365 p. : 삽도 ; 17 cm.
원표제
Parallels and paradoxes : explorations in music and society
ISBN
8984982652
서지주기
참고문헌: p. 347-365
일반주제명
Music-- --Philosophy and aesthetics. Music-- --Interpretation (Phrasing, dynamics, etc.). Music-- --Social asp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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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80 2003 등록번호 111249169 (1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80 2003 등록번호 111249170 (1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780 2003 등록번호 15115455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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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80 2003 등록번호 111249169 (1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80 2003 등록번호 111249170 (1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780 2003 등록번호 15115455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줄거리

01 고향, 대화의 출발점
두 사람 모두 한 군데서 오랜 시간을 보내지 못하고 태어나면서부터 여러 나라를 거쳐 왔다. 이 장에서는 각기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나아가 세계화와 지역성에 대해 논한다.

02 부분은 곧 전체이다
피아노를 연주하고 베토벤과 바그너 등 고난이도의 음악을 지휘하는 바렌보임. 어린시절부터 지금까지 그의 음악 인생에 대해 말한다. 작곡가, 연주가, 사회의 관계에 대해서도 고민한다.

03 극단의 미학
연주자 바렌보임을 좌우하는 극단과 명쾌하고 날카로운 글쓰기를 해온 사이드의 극단은 무엇인지, 각자 자신의 극단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04 바그너에 대한 몇가지 질문
사이드는 반유대주의자로 알려져 있는 바그너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제안한다. 바그너를 즐겨 연주해온 바렌보임은 그의 제안에 따라 바그너를 재조명한다.

05 진정성이란 무엇인가
음악과 작품. 이 사이에서 '독자와 청자, 텍스트는 어떤 관계에 놓여있는가' 사이드와 바렌보임이 논쟁을 벌인다.

06 점점 세게 vs 갑자기 여리게
음악에서 클라이맥스는 조절될 수 있는가를 두고, 벤토벤의 예를 들어 바렌보임이 공격에 나선다. 사이드는 그 주장에 공유하면서도 부분 방어하면서 대화를 이끌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책소개

세계적인 음악가 다니엘 바렌보임과 오리엔탈리즘의 거장 에드워드 W. 사이드가 마주 앉았다. 1990년대 초 호텔 로비에서 만나 우정을 쌓은 이래, 둘도 없는 친구가 된 이스라엘 국적의 유대인 다니엘 바렌보임과 팔레스타인계 미국인 에드워드 사이드는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지닌 사람들이다.

그러나 대담을 읽다보면 음악과 사회, 정치, 문화 전반을 향한 열정이 이들을 하나로 모아줌을 느낄 수 있다. 책제목 '평행과 역설'도 개인적.역사적 경험이 역설적으로 다른 두 사람이 대화 속에선 일직선을 그리며 평행하기도 한다는 뜻에서 붙여진 것이다.

오슬로 평화협정의 이행과정을 서로 다른 기대를 가지고 바라보지만 사회, 문화, 정치를 읽어내는 창조적 지성은 똑같이 반짝인다. 닮은 듯 닮지 않은 그들이 더 큰 '전체'를 향해 나아가는 모습에서 우리 안의 평행과 역설을 돌아볼 수 있을 것이다. 책의 또다른 재미는 바렌보임의 어린시절을 엿보는 데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에드워드 사이드(지은이)

팔레스타인 출신의 미국 문학이론가이자 사상가. 컬럼비아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1978년 출간된 대표작 『오리엔탈리즘』을 통해 서구 지식과 제국 권력의 관계를 비판적으로 분석했고, 팔레스타인 문제를 국제사회에 제기한 대표적 지성으로 평가된다.

다니엘 바렌보임 (Daniel Barenboim)(지은이)

2015년 포춘지가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50명에 선정된 현존하는 최고의 지휘자이자 피아니스트 중 한 명이다. 아르헨티나의 유대인 이민자 가정에서 태어나 10세에 이스라엘로 이주하였다. 어린 시절부터 음악의 신동으로 불리며 순회공연을 통해 피아니스트로써 국제적인 명성을 쌓았고, 지휘자로 데뷔한 후 파리 오케스트라,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비엔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같은 세계적인 관현악단에서 지휘자로 활동했다. 시카고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사임하면서 종신 명예 지휘자라는 칭호를 받았으며, 이태리 라 스칼라의 음악 감독으로 2014년까지 활동했다. 바이로이트 축제에서 정기적으로 바그너 오페라를 공연했으며, 악극 니벨룽의 반지 실황음반을 통해 이 시대 최고의 바그너 지휘자로 평가되고 있다. 최근에는 바흐 평균율 클라비어곡집, 슈베르트 피아노 소나타 전곡을 완주하면서 세계 각지에서 순회공연을 펼치고 있다. 또한 에드워드 사이드와 함께 1999년 창립한 웨스트이스턴 디반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순회공연을 하면서 전 세계에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장영준(옮긴이)

고려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공부하고, 하버드대학교에서 언어학 박사 학위를 받았어요. 한국언어학회에서 발행하는 잡지 '언어'의 편집위원장으로 활동했어요. 지은 책으로 『자신만만 수학 괴물, 찰리와 누메로』,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촘스키의 통사 구조』, 『촘스키, 러셀을 말하다』 등이 있어요.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책머리에/전체란 무엇인가 = 5
엮은이의 말/아주 특별한 만남에 대하여 = 13
01 고향, 대화의 출발점 = 23
02 부분은 곧 전체이다 = 67
03 극단의 미학 = 129
04 바그너에 대한 몇 가지 질문 = 159
05 진정성이란 무엇인가 = 215
06 점점 세게 vs. 갑자기 여리게 = 263
부록
 다니엘 바렌보임/독일인과 유대인 사이의 음악 = 321
 에드워드 W.사이드/바렌보임과 바그너 = 329
 참고자료 = 345
 주석 =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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