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600camccc200217 k 4500 | |
| 001 | 000045143307 | |
| 005 | 20100806090002 | |
| 007 | ta | |
| 008 | 041201s2004 ulk 000a kor | |
| 020 | ▼a 8970134735 | |
| 020 | 1 | ▼a 8970131450(세트) |
| 035 | ▼a KRIC09611280 | |
| 040 | ▼a 211042 ▼c 211042 ▼d 211009 | |
| 082 | 0 4 | ▼a 780 ▼2 22 |
| 090 | ▼a 780 ▼b 2004a | |
| 100 | 1 | ▼a 최유준 ▼0 AUTH(211009)102510 |
| 245 | 1 0 | ▼a 예술 음악과 대중 음악, 그 허구적 이분법을 넘어서 / ▼d 최유준 지음. |
| 260 | ▼a 서울 : ▼b 책세상 , ▼c 2004. | |
| 300 | ▼a 181 p. ; ▼c 21 cm. | |
| 440 | 0 0 | ▼a 책세상문고 , ▼p 우리시대 ; ▼v 090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80 2004a | 등록번호 111306339 (2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80 2004a | 등록번호 111306340 (1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80 2004a | 등록번호 151171813 (1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80 2004a | 등록번호 111306339 (2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80 2004a | 등록번호 111306340 (1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80 2004a | 등록번호 151171813 (1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음악평론가 최유준의 음악 경계 허물기. 각 음악분야의 평론가는 찾아볼 수 있지만 '음악' 자체를 논하는 평론가는 찾아보기 힘든 우리 음악계의 현실에 대한 아쉬움이 기획 동기가 되었다. 지은이는 음악을 예술 음악과 대중 음악으로 나누는 이분법의 폐해를 지적하고, 자율음악론 - 실용음악론이라는 새로운 이분법을 제시한다.
예술 음악은 대중으로부터 소외되고, 대중 음악은 비평에서 소외되는 상황을 뛰어넘어 누구나 다양하게 음악을 듣고 즐기며 의견을 자유롭게 주고받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기를 바라는 기대를 엿볼 수 있다. 결국 대중적이며 민주적인 음악 담론의 조성이 우리 음악의 미래를 변화시킬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최유준(지은이)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과 호남학과, 문화유산융합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전공 분야는 미학과 예술비평, 음악학과 문화연구다. 지은 책으로 《음악문화와 감성정치: 근대의 음조와 그 타자》(2011), 《크리스토퍼 스몰, 음악하기》(2018), 《조율과 공명》(2018), 《모모는 철부지: 전일방송 대학가요제의 기억》(공저, 2021) 등이 있으며, 옮긴책으로 《뮤지킹 음악하기: 지금 음악회장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2004), 《아도르노의 음악미학》(2010), 《비서구 세계의 대중음악》(2012), 《지식인의 표상》(2012), 《음악은 왜 중요할까?》(2024) 등이 있다. 근대성과 지역성에 대한 비판적 사유를 바탕으로 전 지구화 시대의 음악과 예술, 일상 문화에 대한 대안적 상상력을 탐구하고 있다.
목차
목차 책을 쓰게 된 동기 = 6 들어가는 말 = 12 제1장 음악 담론의 민주화를 위하여 = 23 1. 대화 불능의 음악 상황 = 25 (1) 어떤 음악을 좋아하세요? = 25 (2) 정치의 민주화와 음악의 민주화 = 30 2. 보편적 음악과 음악 담론의 해방 = 37 (1) 보편 가치로서의 '음악' = 37 (2) 음악 평론가의 삼분법 = 45 (3) 음악 담론의 존재 이유 = 50 제2장 '사운드 오브 뮤직' 혹은 음악적 합리화에 대하여 = 53 1. 음악적 근대의 여러 양상 = 55 (1) 음악 수업 시간의 도레미송 = 55 (2) 합리성과 근대적 연역 논리의 휴머니즘 = 60 (3) 바로크 음악의 단순성과 호모포니의 발견 = 64 (4) 바흐와 평균율 조율 = 69 2. 합리적 음악과 비합리적 음악 = 74 (1) 나의 첫 해금 레슨과 음악적 근대화의 문제 = 74 (2) 새롭게 쓰여야 할 20세기 음악사 = 80 (3) '뮤직'으로 변해가는 '소리'와 '악' = 83 제3장 분단의 음악, 상상하지 못한 음악 공동체 = 87 1. 굴절의 시대를 살다 간 음악 평론가 김관 = 89 (1) 망자 없는 부음 = 89 (2) 김관 음악 비평의 발자취 = 91 ㄱ. 제1기(1930∼1931) : 카프 음악 운동에의 동참 = 92 ㄴ. 제2기(1932∼1934) : 민족 음악에 대한 관심 = 93 ㄷ. 제3기(1935∼1936) : 〈음악평론〉창간과 비평적 실천의 구체화 = 96 ㄹ. 제4기(1937∼1939) : 연주회 평의 본격화와 음악 내부로의 침잠 = 98 ㅁ. 제5기(1940∼1941) : 친일 음악인의 면모 = 101 (3) 굴절의 시대, 굴절된 비평적 목소리 = 102 (4) 분단의 음악과 날개 꺽인 비평적 상상력 = 104 2. 근대적 음악극과 민족 음악 = 107 (1) 뮤지컬과 근대적 음악극 = 107 (2) 남북한의 음악극, 거꾸로 선 근대성 = 111 (3) 더 나은 음악 공동체를 위한 비평적 상상력 = 118 맺는 말 - 예술 음악과 대중 음악의 이분법을 넘어서 = 120 1. 실용 음악과 인류학적 음악 탐구 = 120 (1) 실용 음악과=대중 음악과? = 120 (2) 넓은 의미의 실용 음악과 순수 음악 = 123 (3) 음악은 동사다 : 크리스토퍼 스몰의 '음악하기' 이론 = 129 2. 자율 음악과 미학적 음악 탐구 = 134 (1) 진짜 음악과 가짜 음악 = 134 (2) 예술과 근대적 자유 = 137 (3) 민요는 다시 불릴 수 있을까 : 아도르노의 비판적 음악 미학 = 144 3. 예술 음악 - 대중 음악의 이분법에서 자율음악론 - 실용음악론의 이분법으로 = 152 글을 마치며 = 158 주 = 165 더 읽어야 할 자료들 = 1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