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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2 | 0 4 | ▼a 779.25 ▼2 21 |
| 090 | ▼a 779.25 ▼b 2003 | |
| 100 | 1 | ▼a 김훈, ▼e 지음 ▼0 AUTH(211009)37844 |
| 245 | 1 0 | ▼a 공차는 아이들 = ▼x Magnum football / ▼d 김훈 글 ; ▼e Magnum Photos 사진. |
| 246 | 1 3 | ▼a 김훈의 풍경 |
| 260 | ▼a 서울 : ▼b 생각의나무 , ▼c 2003. | |
| 300 | ▼a 99 p. : ▼b 컬러도판,흑백도판 ; ▼c 24x30 cm. | |
| 440 | 0 0 | ▼a 생각의 빛-역사와 문명 그리고 사람을 찾아서 ; ▼v 002 |
| 653 | ▼a 공 ▼a 아이들 ▼a 풍경 ▼a football ▼a 사진집 | |
| 710 | ▼a Magnum Photos, ▼e 사진 | |
| 740 | ▼a Magnum football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서고2층(단행본)/대형 | 청구기호 779.25 2003 | 등록번호 111248321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서고2층(단행본)/대형 | 청구기호 779.25 2003 | 등록번호 111248322 (1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권위 있는 보도사진 에이전시 '매그넘'의 축구를 주제로 찍은 사진과 <자전거 여행>, <칼의 노래>의 김훈이 공명하는 책이다. 파이돈 출판사가 펴낸 <매그넘 풋볼 Magnum Football>에서 34장의 사진을 고르고 김훈이 글을 보태었다. 매우 정성들여 만든 사진집임은 한 눈에 알 수 있다.
아이들은 끼리끼리 또는 홀로, 바닷가에서 또는 운동장에서 어둠이 내린 신작로에서 혹은 한낮의 폭염 아래에서 공을 찬다. 이 가난하고도 따뜻한, 아름답고 남루한 사진을 펼쳐든 김훈은 언어라는 생각의 공을 들고서 사진 속으로 들어갔다. 김훈은 육체의 언어로 육체를 말한다. 몸짓을 두고 몸짓을 말한다.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은 김훈이 글을 쓰는 기간과 일치했다고 한다. 김훈의 집에서 대흥동 생각의 나무 사무실로 글이 도착하여 책으로 쌓일 때까지 출판사 사장과 김훈의 만남은 몇 차례 이어졌고, 대개는 그 다음날에 원고가 도착했다고. 본문 뒤에는 사진을 찍은 작가들에 대한 설명이 부록으로 달렸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김훈(지은이)
1948년 서울 출생. 장편소설 『빗살무늬토기의 추억』 『칼의 노래』 『현의 노래』 『개』 『남한산성』 『공무도하』 『내 젊은 날의 숲』 『흑산』 『공터에서』 『달 너머로 달리는 말』, 소설집 『강산무진』 『저만치 혼자서』, 산문집 『풍경과 상처』 『자전거 여행』 『라면을 끓이며』 『연필로 쓰기』 등이 있다. 동인문학상, 이상문학상, 황순원문학상, 대산문학상, 가톨릭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매그넘(사진)
매그넘은 세계 각국의 사진 작가들에 의해 공동 운영되는 사진 에이전시다. 1947년 뉴욕에서 로버트 카파, 앙리 카르티에-브레송, 조지 로저, 데이비드 세이무어를 주축으로 설립되었다. 뉴욕, 런던, 파리 그리고 도쿄에 네 개의 편집 사무실이 있으며 15개의 산하 네트워크를 통해 전 세계 언론, 출판, 광고, 텔레비전, 갤러리, 박물관 등에 사진을 공급한다. 매그넘은 약 100만장의 사진을 소유하며 이 사진들은 전 세계에서 시시각각으로 업데이트된다. 이 사진은 세계 각국의 산업, 사회, 정치, 재난, 전쟁 등의 각 분야의 주요한 사건들을 총망라하고 있다. 이 사진들은 매그넘 소속 사진가들의 상상력과 통찰력 그리고 독특한 시각으로 삶의 모든 측면을 반영한다. 언론사에 소속된 전속 사진작가들과 달리 작가적 자유를 누리면서 협동 작업을 펼쳐온 매그넘의 사진은 객관적인 기록의 성격에다 사진가의 강한 개성이 들어감으로써 보이는 것뿐만이 아니라 보는 방법에 있어 가장 앞서가는 사진의 전범을 펼쳐왔다. 지난 50여 년간 세계의 역사와 인간에 관한 기록을 담아온 매그넘의 현재 회원은 60여명이며, 보도 사진과 예술사진의 특이한 결합은 오늘날까지도 계속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