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제1부
이슬의 꿈과 탱자의 꿈-曺雲時調의 역사인식 = 13
목가적 음모-신석정의 『촛불』 = 36
동심의 신화-윤동주의 自選詩集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 57
식민지시대 농어촌의 한문문화-曙谷 崔相晋 시인의 遺稿를 정리하면서 = 77
「서경별곡」의 절망적 해학 = 95
원시적 생명력의 아름다움 = 118
제2부
실향과 귀향의 원근법-이병훈 시집 『달무리의 작인들』 = 141
허무의 지평에 돋아나는 풀-이병훈 시집 『참으로 좋은 날은 땅에 살다가』 = 155
정범벅 피범벅의 속울음-정렬 시집 『할 말은 끝내 이 땅에 묻어두고』 = 167
쓰라린 힘과 그 뿌리-이운룡 시집 『이 가슴 북이 되어』 = 181
소중라고 아름다운 꿈-최형 서사시집 『다시 푸른 겨울』 = 188
허명과 실명의 넉넉한 거리-강인한 시집 『어린 신에게』 = 193
귀향, 그 멀고 먼 우회-류근조 시집 『낯선 모습 그리기』 = 205
꿈과 열정과 그 두근거림-김석천 시집 『세상 뱃속에 있다가』 = 212
죽음의 그늘과 그 형벌-주봉구 시집 『황토 한 줌』 = 223
짐승처럼 상처를 핥는-이영옥 시집 『산길』 = 230
제3부
백수광부(白首狂夫)의 꿈 = 241
「헌화가」의 신화적 여건 = 246
쓰라린 눈물 하도 많아서 = 251
낙화암과 소월의 「초혼」 = 255
그 영전에 촛불을 켜지 마십시오 = 260
제4부 〈부록〉
鄭洋詩關聯資料 = 265
鄭洋年譜 = 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