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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잃고 싶을 때가 많았다: 정양 시집

길을 잃고 싶을 때가 많았다: 정양 시집 (1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정양 , 1942-
서명 / 저자사항
길을 잃고 싶을 때가 많았다: 정양 시집 / 정양 지음.
발행사항
파주 :   문학동네 ,   2005.  
형태사항
159 p. ; 20 cm.
ISBN
8982819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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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16 정양 길 등록번호 121107084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16 정양 길 등록번호 121107085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16 정양 길 등록번호 151196276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16 정양 길 등록번호 121107084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16 정양 길 등록번호 121107085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16 정양 길 등록번호 151196276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1968년 등단한 이래 <까마귀떼>, <수수깡을 씹으며>, <살아 있는 것들의 무게> 등을 펴내며 작품활동을 해온 정양 시인의 일곱 번째 시집이다. 원로시인이자 평론가이기도 한 그는 안도현, 박남준, 이병천 등 여러 시인과 소설가들의 스승인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 시집에는 사람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치열한 자기 반성, 곧지만 넉넉한 시심(詩心)이 담겨 있다.

시집의 1부는 시인의 고향인 김제 평야와 익산 사이 위치한 마현리, 말 잔등을 닮은 고갯길을 끼고 있다 하여 마재라 불리던 곳에 관한 이야기다. 소년 시절이었던 6.25 때부터 5.16에 이르기까지 질곡 많은 시절을 보낸 시인이, 전쟁에 관련된 기억과 전후 어려운 시절을 견뎌온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를 구수한 남도 사투리로 풀어낸다.

2부에는 근간에 쓴 시들과 다시 손본 시편들을 모았다. 시인은 아픔과 용서에 대해 반추하고, 갈증과 사랑과 혁명이 사라져가는 것에 대한 안타까움을 토로한다. 또 충분히 가치가 있는 고물차에 대한 애착을 통해 변해가는 세상과 변치 않는 신념의 괴리를 묘사하기도 한다. 노쇠해가는 육신을 서글퍼하고, 유턴할 길 없는 하행선을 따라가는 시인의 모습은, 현재진행형인 우리네 삶의 이야기가 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정양(지은이)

1942년 전북 김제 출생. 동국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대한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 및 조선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 부눈에 당선했다. 우석대 국문과 명예교수를 지냈다. 모악문학상, 아름다운작가상, 백석문학상, 구상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저술로는 시집 『까마귀 떼』, 『수수깡을 씹으며』, 『빈집의 꿈』, 『살아있는 것들의 무게』, 『눈 내리는 마을』 등과 학술서 『판소리 더늠의 시학』이 있다. 2025년 5월 향년 8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自序
1부
 이른 봄 = 11
 아 그 장구재비가 글씨 = 12
 술 뒤지는 날 = 15
 고지먹기 = 20
 내외 = 22
 죽기도 죽어라 싫어 = 25
 정월대보름 = 26
 이 죽는 소리 = 28
 꽃각씨 할머니 = 30
 보릿고개 = 32
 쇠자래기죽 = 34
 보리민대 = 36
 보리방귀 = 38
 은행나무 배꼽 = 42
 또랑광대 = 45
 영이누나 = 48
 화순둠벙 = 50
 판쇠의 쓸개 = 53
 제삿날 며느리 = 56
 우물가 = 58
 토탄 = 60
 작대기 = 62
 호랑이 피 = 64
2부
 어금니 = 69
 백초즙 = 71
 저것들 좀 보아 = 74
 가을햇살 = 76
 기울던 햇살이 = 78
 푸른 하늘이 = 80
 참숯 = 82
 별 = 84
 똥차 = 86
 봄비 = 88
 목련 = 90
 꽃불 = 91
 급소 = 92
 옆구리 결릴 때 = 94
 파리 목숨 = 96
 음주운전 = 98
 산딸기 = 100
 그대 얼굴은 = 103
 혼자 마시는 = 104
 맛보기 엿 = 106
 大同契 집터 = 108
 다산초당 가는 길 = 110
 상수리나무 = 112
 낙화암1 = 114
 낙화암2 = 116
 한치 앞을 모르는 = 118
 불륜의 만삭 = 120
 개펄 냄새 = 122
 불갯마을 = 124
 신털미산 = 127
 아니 온 듯 다녀가려고 = 130
 눈길 = 132
 지평선 = 134
 下行 = 136
 잉어 한 마리 = 138
발문 : 멀리 끝없는 길, 그 걸음을 견딘다는 것 / 김병용 =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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