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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2 | 0 4 | ▼a 303.4 ▼2 21 |
| 090 | ▼a 303.4 ▼b 2003a | |
| 100 | 1 | ▼a 堺屋太一, ▼d 1935-2019 ▼0 AUTH(211009)100324 |
| 245 | 1 0 | ▼a 시대가 변했다 / ▼d 사카이야 다이치 지음 ; ▼e 이윤정 옮김. |
| 246 | 0 3 | ▼a 기존의 조직 가치는 붕괴되고 상상할 수 없었던 새로운 시대가 왔다 |
| 246 | 1 9 | ▼a 時代がU¨わった. |
| 260 | ▼a 고양 : ▼b 아이필드, ▼c 2003. | |
| 300 | ▼a 325 p. ; ▼c 23 cm. | |
| 653 | ▼a 초시대 ▼a 시대변화 ▼a 글로벌화 ▼a 지가사회 | |
| 700 | 1 | ▼a 이윤정, ▼e 옮김 ▼0 AUTH(211009)128506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 | 청구기호 303.4 2003a | 등록번호 111249426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4)/ | 청구기호 303.4 2003a | 등록번호 111249427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이 책은 고이즈미 내각의 특별고문을 지내기도 한 지은이가 우리가 살아온 20세기와 살아갈 21세기를 돌아보며 집필한 책으로, 인류의 문명과 가치관이 지가(知價) 사회로 흘러가고 있는 정황을 밝히는 데에 치중하고 있다.
지은이는 20세기를 1914년에 시작되어 1989년에 끝난 '굵고 짧은 세기'로 정의한다. 19세기는 1776년 미합중국의 독립을 계기로 시작해 1914년 1차 세계대전 시작까지 140년이나 지속된 '길고 유연한 세기'로 보는 것과 대조적이다. 또한 21세기의 발전 방향에 대하여 20세기와는 전혀 새로운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말하며 21세기의 특징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사카이야 다이치(지은이)
1935년 오사카에서 태어나 도쿄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통산성에서 근무했다. 18년간 통산성에서 공직자 생활을 하다 1977년 소설 <유단>으로 문단에 데뷔했으며, 이후 소설뿐 아니라 경제, 사회평론서도 저술하였다. 1998년에서 2000년까지 경제기획청 장관을 지냈으며, 고이즈미 내각의 특별고문직을 맡기도 했다. 2019년 2월 향년 83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지은 책으로는 <거대한 기도>, <고비에 선 군상>, <다음 시대는 이렇게 열린다>, <세상은 자존호연>, <위기를 살린다>, <일본이란 무엇인가>, <조직의 성쇠>, <지가혁명>, <헤이세이 30년> 등이 있다.
이윤정(옮긴이)
부산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 석사과정과 도쿄외국어대학 대학원 일본어과 연구생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옮긴 책으로는 『인도방랑』 『티베트방랑』 『동양방랑』 『마리카의 장갑』 『고독한 늑대의 피』 『만약 우리의 언어가 위스키라고 한다면』 『하게타카』 『국수와 빵의 문화사』 등이 있다.
목차
목차 1장 20세기는 어떤 세기였는가 = 15 굵고 짧은 세기였다 = 16 물자가 풍족하면 행복을 느꼈다 = 22 2장 문명의 흐름 = 29 농업혁명이 일어났다 = 30 근세는 주지혁명의 시대 = 42 산업혁명은 모든 것을 바꾸었다 = 49 3장 사람·물자·조직의 변화 = 55 인구가 급증하고 지구가 남김없이 개발됐다 = 56 사람이 기계로 대체되었다 = 64 기술은 대량 생산을 위해서 진보했다 = 71 인간은 조직에 편입되었다 = 78 4장 국가란 무엇인가 = 83 근대는 국가권력을 강대하게 만들었다 = 84 체제와 사상에 의한 진영이 생겨났다 = 93 최대의 선택은 수정주의인가 전체주의인가 = 101 냉전은 근대의 정점을 다투는 전쟁이다 = 108 5장 근대의 정점 = 119 급성장을 가져온 것은 무엇인가 = 120 1970년, 근대는 정점에 도달했다 = 133 전환기의 소용돌이 속으로 = 139 6장 역사의 행운 = 155 메이지 유신은 뒤늦게 찾아온 신속한 혁명이다 = 156 근대화를 실현한 '행운과 모방' = 167 뒤늦게 찾아온 제국주의-대일본제국 = 178 7장 세 가지 정의 = 193 전후 개혁이란 무엇이었는가 = 194 효율과 안전과 평등 = 201 '전후 체제'란 어떤 구조인가 = 208 8장 최적의 공업사회 일본의 함정 = 227 일본식 시스템이란 무엇인가 = 228 '문명'은 일본을 저버렸는가 = 239 9장 지가혁명이 일어났다 = 251 제어 정보 기술이 초래한 것 = 252 글로벌화는 어떤 세계를 만들어낼 것인가 = 259 수요의 소프트화는 무엇을 초래했는가 = 270 10장 지가사회의 현실 = 283 이리하여 '근대'는 끝났다 = 284 1989년은 근대 최후의 해 = 293 그리고 지가사회가 시작되었다 = 301 11장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가 = 317 네 가지 문화혁명 = 318 네 가지 정책전환 = 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