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I. 광주공화국의 10일 = 33
1) 고요한 폭풍전야(5월 17일) = 34
2) 설마 그랬으리라고···(18일) = 36
3) 저게 대한민국 군인인가(19일) = 44
4) 질풍노도의 함성(20일) = 52
5) 피로 물든 금남로(21일) = 60
① 철야시위의 현장 = 60
② 유혈 충돌의 비극 = 63
③ 사선을 넘는 귀가길 = 69
④ 시민군의 발족과 군경의 퇴각 = 72
6) 광주공화국(22일) = 78
① 전시와 해방의 공간 = 78
② 수습대책위의 산고 = 82
③ 육지의 섬으로 변한 광주 = 84
④ 다시 겪은 귀가의 고행 = 86
7) 질서를 찾아가는 거리(23일) = 88
① 계엄군의 전진배치 = 88
② 수습대책위의 구성과 활동 = 90
③ 불편이 가중되는 시민생활 = 93
8) 사태 수습의 혼미 = 94
9) 실망안긴 최대통령의 담화(25일) = 97
① 기능 상실한 수습위원회 = 97
② 최대통령의 특별담화 = 99
10) 즉각 무기를 반환하라(26일) = 100
① 광주공화국의 마지막 날 = 100
② 옥쇄를 각오한 마지막 담판 = 103
11) 피를 뿌린 도청(27일) = 105
① 여학생의 절규와 계엄군의 장악 = 105
② 얼어붙은 시민의 표정 = 108
II. 언론의 광주사태 보도 = 110
1) 5월 20일(화) = 111
2) 5월 22일(목) = 112
3) 5월 23일(금) = 116
4) 5월 24일(토) = 130
5) 5월 25일(일) = 140
6) 5월 27일(화) = 147
7) 5월 28일(수) = 156
III. 계엄사가 발표한 사태의 허와 실 = 160
1) 사태의 배경 및 동기 = 163
2) 사태의 경위 = 164
① 군과 시위군중과의 충돌 진상 = 164
② 진압시까지의 난동 경위 = 165
③ 배후 주동자의 활동 = 168
3) 무력 진압의 불가피성 = 170
4) 당국이 발표한 피해 상황 = 171
① 인명피해 = 171
② 물적피해 = 172
5) 검거자 현황과 처리방법 = 172
① 검거자 현황 = 172
② 금후의 처리방향 = 173
6) 당부 드리는 말씀 = 174
7) 엇갈린 주장과 의문 = 174
① 사망자 숫자 = 174
② 발단과 경위에 대한 왜곡 = 177
IV. 시민들의 허탈과 분노 = 181
1) 격분 일으킨 광주돕기운동 = 182
2) 희생자 묘지와 이장파문 = 184
3) 5·18과 김대중 = 185
4) 제자리 찾는 도시기능 = 187
5) 울어버린 개학 = 188
6) 아아! 광주여··· 192
7) 천주교 사제들의 활동
① 윤공희 대주교 = 199
② 김성룡 신부 = 206
V. 사태의 원인과 의혹 = 231
1) 80년의 봄과 남도민의 한 = 232
2) 전남대의 변혁 = 233
① 평준화와 지방국립대의 이변 = 233
② 학내 민주화 운동 = 235
③ 유신 잔재의 장례식 = 247
④ 조선대의 학내사정 = 248
⑤ 연합 가두시위와 박관현 = 249
3) 공수부대의 잔인한 토벌작전 = 251
① 공수부대의 만행 = 251
② 출동시간의 차이 = 253
③ 단순진압이냐 계획적인 난타냐 = 254
4) 사태확산의 결정적 변수 = 259
① 충금지하도 공사와 돌멩이 = 259
② 택시의 시위 참가와 전춘심 = 260
③ 운전기능의 일반화 = 261
④ 아시아 자동차 공장의 장갑차 = 262
⑤ 예비군의 무기고 = 263
㉮ 창설당시의 시비 = 263
㉯ 무기관리의 허와 실 = 264
VI. 민주화 운동과 정권의 탄압 = 266
1) 4.19혁명과 5.16 그리고 유신 = 267
2) 부마사태 = 270
3) 10.26사태 = 271
4) 12.12사태 = 273
① 신군부의 정권탈취 = 273
② 국보위의 발족 = 273
③ 군인들의 세상 = 275
5) 속으로 앓는 광주 = 277
6) 반미감정의 발아 = 280
① 카터 행정부에 거는 기대 = 280
② 행동으로 표출된 반미 = 283
7) 반체제 운동의 질적 변화 = 285
① 학생들의 생사관 = 285
② 민족사관의 재정립 = 287
③ 교도소의 민주화 열기 = 290
VII. 민주화의 대장정 = 293
1) 4.30 청와대 회담 = 294
2) 박종철군의 고문치사 = 296
3) 4.13 개헌 철회 = 299
4) 메아리친 성명, 성명 = 302
5) 박종철군의 부활 = 304
6) 6.10, 6.26대행진 = 307
7) 노태우의 6.29선언 = 310
8) 이한열군의 민주국민장 = 313
① 이군의 울분과 현실참여 = 313
② 6.9학내 시위와 최루탄 부상 = 314
③ 사상 초유의 장례인파 = 315
9) 폭발하는 노사분규 = 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