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장 첫 북조선 방문
초밥 요리사가 수수께끼의 나라 북조선으로 = 47
북조선에서 초밥을 만들지 않겠는가? = 47
성대한 환영회, 북조선에서의 첫날 = 49
식당은 어디서 하는 것이 좋겠습니까? = 51
金正日 앞에서 초밥을 만들다 = 53
다랑어로 만든 초밥 = 53
그 사람은 김정일이었다 = 55
김정일이 던진 팁을 거부하다 = 57
김정일과의 첫 악수 = 59
다시 한번 북조선에서 일하고 싶다 = 62
귀국 선물로 받은 송이버섯 = 62
다시 북조선에서 말하고 싶다 = 64
이 날이 오기를 얼마나 기다렸던가 = 65
월급 60만 엔에 3년간 계약 = 66
2장 金正日의 요리사가 되다
기회의 도래, 북조선에서 다시 일하다 = 71
반가운 경쟁자 = 71
정말 오래간만이야 = 72
빈부의 차이가 세계에서 가장 심한 나라 = 74
바카라의 경품은 피아노, 금화, 벤츠 = 75
10년 동안 내 곁에 있어달라 = 79
파격적인 제안 = 79
일본에서의 말과 행동을 모조리 감시당하다 = 81
5년 동안 일본에 가지않기로 서약 = 82
아내 엄정녀와의 만남 = 84
연회장의 호화로운 쇼 = 84
엽기적인 여자 복싱 = 85
일본 아내와 정식으로 이혼 = 86
결혼을 결심, 여권을 넘겨주다 = 88
결혼 피로연 = 90
처가는 한방에서 여섯 식구가 생활 = 92
3장 金正日의 별장
원산 초대소의 절경 = 97
한 달 동안 잡아먹은 바다오리가 1만 마리 = 97
유쾌한 물개 사냥 = 98
우리나라 골프장은 어떤가? = 100
내 바지 속에서 발견된 만연필형 권총 = 101
구사일생, 강동 초대소 = 104
왕자들을 위한 당구 교습 = 104
이런 사회주의 국가는 정말 싫다 = 105
金正日, 말에서 떨어지다 = 108
수상 오토바이 시합에서 김정일을 이겼지만 = 108
심술쟁이 정운 왕자 = 110
김정일의 낙마 = 111
김정일과 함께 사우나에 = 113
'사격의 달인' 金正日과 후지모토 = 116
난생 처음 손에 쥔 권총 = 116
'후지모토 전용권총' No. 584 = 118
인민군은 1년에 몇 발을 쏠까? = 119
사격 경기의 상품은 오리털 이불과 달러 = 121
金正日의 '밤의 연회' = 123
남한 노래와 일본 군가도 부르다 = 123
대히트를 친 '손수건 색소폰' 연주 = 124
김정일이 베풀어준 별난 약혼식 = 126
더 이상은 못하겠다 = 128
기쁨조의 '금단의 연회' = 130
4장 나만이 본 金正日의 알몸
金正日 총비서와 로열 패밀리 = 135
후계자는 차남 정운 왕자? = 135
고영희의 요리 솜씨 = 137
김정일 가족의 전용기 '216호' = 138
나를 감동시킨 정운 왕자 = 140
전세계의 요리로 가득한 최고권력자의 식탁 = 143
김정일은 탁월한 미각의 소유자 = 143
망고에서 캐비어까지, 일본에서 우즈베키스탄까지 = 145
2박 3일의 일본산 '쑥찹쌀떡' 구입 작전 = 147
그때 왜 엄정녀를 = 149
후지모토의 초밥은 세계 최고다 = 150
권총을 곁에 두고 고민하는 金正日 = 152
대한항공기 사건, 김일성 서거, 핵 시설의 참상 = 152
미국 정찰위성 따돌리기 = 153
숙청은 역시 이뤄지고 있었다 = 154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방문 = 155
고속도로 사고는 운전자에게 책임이 없다 = 156
5장 북조선이여, 안녕
이제 다시는 북조선에 갈 수 없는가 = 161
불길한 예감 = 161
일본 경찰에게 체포되다 = 163
다시 북조선으로 돌아갈 것인가? = 165
울고 싶은 심정 = 167
조총련에서 보낸 사람이 나타나다 = 169
엄정녀와의 재회 = 171
잘 돌아왔어 = 172
김정일이 좋아하는 숫자는 9 = 173
무서운 감시 체제 = 176
후지모토의 큰딸을 찾아내겠습니다 = 176
함정 = 178
도청 = 180
순순히 자백하고 김정일 장군님께 사죄하라! = 181
악몽에 시달린 나날 = 183
아무도 불러주지 않았다 = 184
텅 빈 고려 호텔 지하식당 = 186
기다리고 기다리던 날 = 187
북조선 탈출을 결의 = 190
다섯 가지 금지사항 = 190
김정일의 북경 방문 = 192
모든 것이 비밀인 나라 = 193
일본에 돌아가고 싶지 않아요? = 194
고영희 부인을 위해 1년만 참자 = 196
북조선에 첫 비키니 등장 = 197
북조선이여, 안녕! = 199
새해엔 목욕재계하고 김정일의 부름만 기다려 = 199
새해 첫 사흘은 잔치판 = 201
성개덮밥으로 김정일을 유혹하다 = 201
잊지 못할 정운 왕자의 당부 = 203
김정일의 사요나라 = 205
맺음말 : 金正日 장군님께
장군님, 아무 사상도 없는 제가 사회주의 국가에서 살아가는 것은 무리입니다 = 207
부록 1 : 일본 현지 특별 인터뷰·金正日의 요리사 후지모토 겐지
나는 그의 알몸을 봤다! 그는 자주 네로처럼 울었다! / 김용삼(金容三)[월간조선 기획출판부장] = 209
부록 2 : 《金正日의 요리사》를 읽고
金正日은 잔인하며 위기에 몰릴 때 돌발적으로 행동하는 인간 / 이명산(李明山)[북한 전문가] = 251
누구나 순수한 마음으로 만날 수 있는 金正日 / 이흥우(李興雨)[시인, '일본 포럼' 발행인] = 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