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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正日의 요리사

金正日의 요리사 (12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藤本健二, 1947- 신현호, 역
서명 / 저자사항
金正日의 요리사 / 후지모토 겐지 지음 ; 신현호 옮김
발행사항
서울 :   月刊朝鮮社,   2003  
형태사항
269 p. : 삽화 ; 23 cm
원표제
金正日の料理人 : 間近で見た權力者の素顔
ISBN
8989599806
일반주기
나는 그의 알몸을 봤다! 그는 자주 네로처럼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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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1 ▼a 신현호, ▼e▼0 AUTH(211009)72271
900 1 0 ▼a 후지모토 겐지, ▼e
900 1 0 ▼a Fujimoto, Kenji, ▼e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85 등본건 김 등록번호 111261869 (6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85 등본건 김 등록번호 111261870 (5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북한 체류 13년, 김정일의 전속 요리사로 활동했던 일본인 후지모토 겐지가 공개한 김정일과 북한 최고 지도부의 사생활. 김정일의 별장 등 사진 80여점을 수록했다.

일본에서 발간되어 화제에 올랐던 책으로 한국어판으로 번역되면서, 지은이와의 인터뷰를 추가로 수록했다. 김정일에 대해 그는 "예술적 감수성이 풍부한 미식가, 노는 척하며 새벽까지 일한다."라고 평가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후지모토 겐지(지은이)

일본에서 요리사로 일하던 후지모토 겐지는 1982년 6월 일본조리사 협회장으로부터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대우로 북한에서 요리사로 일하라는 제의를 받는다. 후지모토는 두려움을 떨치고 북한행을 감행하여 다랑어 초밥으로 김정일의 입맛을 홀린다. 1983년 1년 계약을 얼마 앞두고 일본으로 귀국하지만 화려하고 특이했던 북한 생활을 추억하며 1987년 또다시 파격적인 조건으로 북한에 재입국하여 김정일의 요리사로 일하게 된다. 1988년 북한의 미녀 가수 ‘엄정녀’에 빠져 들고 우여곡절 끝에 20살의 나이와 국적 차이를 이겨내고 결혼한다. 그 후 평양 로열 패밀리의 요리사로 김정일의 신임을 받으며, 정철, 정은, 여정 삼남매의 놀이 상대가 되어주기도 한다. 1998년 평양에서 북경으로 식재료를 구매하러 갔을 때 일본으로 전화를 건 사실이 들통 나서 1년 6개월의 연금 형에 처해진다. 그 후 언젠가는 수용소로 보내질지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에 탈출을 결심하고 2001년 4월 식재료를 구하러 일본으로 귀국하면서 탈북을 감행하였다. 북한에서의 생활을 바탕으로 『김정일의 요리사』 『김정일의 사생활』 『핵과 여자를 사랑한 김정일』 『북한의 후계자 왜 김정은인가?』 등의 책을 썼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1장 첫 북조선 방문
 초밥 요리사가 수수께끼의 나라 북조선으로 = 47
  북조선에서 초밥을 만들지 않겠는가? = 47
  성대한 환영회, 북조선에서의 첫날 = 49
  식당은 어디서 하는 것이 좋겠습니까? = 51
 金正日 앞에서 초밥을 만들다 = 53
  다랑어로 만든 초밥 = 53
  그 사람은 김정일이었다 = 55
  김정일이 던진 팁을 거부하다 = 57
  김정일과의 첫 악수 = 59
 다시 한번 북조선에서 일하고 싶다 = 62
  귀국 선물로 받은 송이버섯 = 62
  다시 북조선에서 말하고 싶다 = 64
  이 날이 오기를 얼마나 기다렸던가 = 65
  월급 60만 엔에 3년간 계약 = 66
2장 金正日의 요리사가 되다
 기회의 도래, 북조선에서 다시 일하다 = 71
  반가운 경쟁자 = 71
  정말 오래간만이야 = 72
  빈부의 차이가 세계에서 가장 심한 나라 = 74
  바카라의 경품은 피아노, 금화, 벤츠 = 75
 10년 동안 내 곁에 있어달라 = 79
  파격적인 제안 = 79
  일본에서의 말과 행동을 모조리 감시당하다 = 81
  5년 동안 일본에 가지않기로 서약 = 82
 아내 엄정녀와의 만남 = 84
  연회장의 호화로운 쇼 = 84
  엽기적인 여자 복싱 = 85
  일본 아내와 정식으로 이혼 = 86
  결혼을 결심, 여권을 넘겨주다 = 88
  결혼 피로연 = 90
  처가는 한방에서 여섯 식구가 생활 = 92
3장 金正日의 별장
 원산 초대소의 절경 = 97
  한 달 동안 잡아먹은 바다오리가 1만 마리 = 97
  유쾌한 물개 사냥 = 98
  우리나라 골프장은 어떤가? = 100
  내 바지 속에서 발견된 만연필형 권총 = 101
 구사일생, 강동 초대소 = 104
  왕자들을 위한 당구 교습 = 104
  이런 사회주의 국가는 정말 싫다 = 105
 金正日, 말에서 떨어지다 = 108
  수상 오토바이 시합에서 김정일을 이겼지만 = 108
  심술쟁이 정운 왕자 = 110
  김정일의 낙마 = 111
  김정일과 함께 사우나에 = 113
 '사격의 달인' 金正日과 후지모토 = 116
  난생 처음 손에 쥔 권총 = 116
  '후지모토 전용권총' No. 584 = 118
  인민군은 1년에 몇 발을 쏠까? = 119
  사격 경기의 상품은 오리털 이불과 달러 = 121
 金正日의 '밤의 연회' = 123
  남한 노래와 일본 군가도 부르다 = 123
  대히트를 친 '손수건 색소폰' 연주 = 124
  김정일이 베풀어준 별난 약혼식 = 126
  더 이상은 못하겠다 = 128
  기쁨조의 '금단의 연회' = 130
4장 나만이 본 金正日의 알몸
 金正日 총비서와 로열 패밀리 = 135
  후계자는 차남 정운 왕자? = 135
  고영희의 요리 솜씨 = 137
  김정일 가족의 전용기 '216호' = 138
  나를 감동시킨 정운 왕자 = 140
 전세계의 요리로 가득한 최고권력자의 식탁 = 143
  김정일은 탁월한 미각의 소유자 = 143
  망고에서 캐비어까지, 일본에서 우즈베키스탄까지 = 145
  2박 3일의 일본산 '쑥찹쌀떡' 구입 작전 = 147
  그때 왜 엄정녀를 = 149
  후지모토의 초밥은 세계 최고다 = 150
 권총을 곁에 두고 고민하는 金正日 = 152
  대한항공기 사건, 김일성 서거, 핵 시설의 참상 = 152
  미국 정찰위성 따돌리기 = 153
  숙청은 역시 이뤄지고 있었다 = 154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방문 = 155
  고속도로 사고는 운전자에게 책임이 없다 = 156
5장 북조선이여, 안녕
 이제 다시는 북조선에 갈 수 없는가 = 161
  불길한 예감 = 161
  일본 경찰에게 체포되다 = 163
  다시 북조선으로 돌아갈 것인가? = 165
  울고 싶은 심정 = 167
  조총련에서 보낸 사람이 나타나다 = 169
  엄정녀와의 재회 = 171
  잘 돌아왔어 = 172
  김정일이 좋아하는 숫자는 9 = 173
 무서운 감시 체제 = 176
  후지모토의 큰딸을 찾아내겠습니다 = 176
  함정 = 178
  도청 = 180
  순순히 자백하고 김정일 장군님께 사죄하라! = 181
  악몽에 시달린 나날 = 183
  아무도 불러주지 않았다 = 184
  텅 빈 고려 호텔 지하식당 = 186
  기다리고 기다리던 날 = 187
 북조선 탈출을 결의 = 190
  다섯 가지 금지사항 = 190
  김정일의 북경 방문 = 192
  모든 것이 비밀인 나라 = 193
  일본에 돌아가고 싶지 않아요? = 194
  고영희 부인을 위해 1년만 참자 = 196
  북조선에 첫 비키니 등장 = 197
 북조선이여, 안녕! = 199
  새해엔 목욕재계하고 김정일의 부름만 기다려 = 199
  새해 첫 사흘은 잔치판 = 201
  성개덮밥으로 김정일을 유혹하다 = 201
  잊지 못할 정운 왕자의 당부 = 203
  김정일의 사요나라 = 205
맺음말 : 金正日 장군님께
 장군님, 아무 사상도 없는 제가 사회주의 국가에서 살아가는 것은 무리입니다 = 207
부록 1 : 일본 현지 특별 인터뷰·金正日의 요리사 후지모토 겐지
 나는 그의 알몸을 봤다! 그는 자주 네로처럼 울었다! / 김용삼(金容三)[월간조선 기획출판부장] = 209
부록 2 : 《金正日의 요리사》를 읽고
 金正日은 잔인하며 위기에 몰릴 때 돌발적으로 행동하는 인간 / 이명산(李明山)[북한 전문가] = 251
 누구나 순수한 마음으로 만날 수 있는 金正日 / 이흥우(李興雨)[시인, '일본 포럼' 발행인] =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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