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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들이 놀다 : 장대송 시집

섬들이 놀다 : 장대송 시집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장대송 , 1962-
서명 / 저자사항
섬들이 놀다 : 장대송 시집 / 장대송 지음.
발행사항
파주 :   창비 ,   2003.  
형태사항
118 p. ; 20 cm.
총서사항
창비시선 ; 231
ISBN
893642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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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청구기호 897.16 장대송 섬 등록번호 11127795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청구기호 897.16 장대송 섬 등록번호 11127795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16 장대송 섬 등록번호 151156020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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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청구기호 897.16 장대송 섬 등록번호 11127795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청구기호 897.16 장대송 섬 등록번호 11127795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16 장대송 섬 등록번호 151156020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첫 시집 <옛날 녹천으로 갔다>에서 독특한 시문법을 바탕으로 불길한 사유를 표현한 바 있는 장대송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이 시집은 시에서 '소통의 길'이 얼마나 지난한 과정인지 보여준다. 시인은 근본적으로 세상과의 소통을 거부하는 자인 동시에 절실하게 자신을 표현하고 싶어하는 욕망을 지닌 모순된 자아이다. 때문에 시인은 항상 '침묵'에의 유혹에 시달리게 되지만, 최소한의 소통 없이 세계와 자아는 묶일 수 없다.

이 책은 시인이 이 소통의 길을 찾기 위해 펼치는 한바탕 치열한 싸움이다. 시인은 불가해한 삶의 내부로 자신을 밀어넣는다. 시인은 자학적인 반복을 통해 복잡한 내면의 자아를 이끌어낸다. 시적 고독. 장대송의 시는 우리를 낯선 자신의 뭍과 이어진 무의식의 '섬'으로 데리고 가고자 하는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장대송(지은이)

충남 안면도에서 태어나 한양대 국문과와 동대학원을 다녔다. 199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 「초분(草墳)」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시집으로 『옛날 녹천으로 갔다』 『섬들이 놀다』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제1부
새의 영혼
여름날 정오
황조롱이 1
세계의 시각
상유(尙遊)
휴일
가판신문
강어부네 집
배롱꽃 핀 고향길
바람아래
세월초등학교
일식과 흰뼈
저녁 강

제2부
사자들의 저녁식탁
계단, 봄 라이브 무대
나는 어떤 폐기물인가
두 개의 해
다시 태어나면 테러리스트가 되고 싶다
인수제 할머니
여름이 지나간 자리
초안산의 그늘
누이의 광대뼈
단동불망(丹東不望)
고향
낙지할매
그래서 뭐라고?
부러진 그림자

제3부
섬들이 놀다
해질녘의 월문리
공공근로
눈화장을 하는 여자
해뜰 날
이천쌀밥집
박제된 비오리
황조롱이 2
가을 푸닥거리
안녕, 새
띠동갑 상훈이의 택시운전

제4부
금대(金臺)
강 같은 세월
2000년 입동, 2001년 입춘
벙어리 할배
선유도(仙遊島)
우연, 자유
2002년 늦여름, 벼락시장
소나기
용두동 피라냐 다방
생강굴 속의 음모
콩 고르는 할머니
단풍 드는 풀밭
그 어부네 집
빈 짐자전거

해설|정과리
시인의 말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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