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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8008 ▼b 1995e ▼c 4 | |
| 100 | 1 | ▼a 양주동, ▼g 梁柱東, ▼d 1903-1977 ▼0 AUTH(211009)54702 |
| 245 | 1 0 | ▼a 梁柱東全集. ▼n 4 : ▼p 文酒半生記 人生雜記 / ▼d 梁柱東 [著] ; ▼e 梁柱東全集刊行委員會 [編]. |
| 260 | ▼a 서울 : ▼b 東國大學校 出版部, ▼c 1995. | |
| 300 | ▼a 301, 374 p. ; ▼c 23 cm. | |
| 500 | ▼a 영인본 | |
| 534 | ▼p 原本出版事項 ▼c 서울 : 新太陽社出版局, 1962 | |
| 534 | ▼p 原本出版事項 ▼c 서울 : 探求堂, 1965 | |
| 710 | ▼a 양주동전집간행위원회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민족문화연구원/ | 청구기호 897.8008 1995e 4 | 등록번호 192025862 |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대한민국의 ‘국보’를 자임했던 국문학자 무애(无涯)양주동(梁柱東.1903∼1977)박사의 학문적 면모를 일람할 수 있는 전집. 「삼국유사」 등에 실렸던 신라향가를 해독해 국문학사에 독보적인 업적을 남긴 양주동 박사는 시인·수필가·비평가·번역문학가로서도 일가를 이룬 인물이다.
<양주동 전집>은 지난 93년 그의 지도를 받은 동국대 국어 국문학과·국어교육학과 교수들을 중심으로 한 제자들에 의해 작업이 시작된 지 5년 여만에 완성됐다. 이번 전집의 1∼9권은 <고가연구> 등 생전의 그의 학술적·문예적 업적들을 영인한 것이다. 10∼12권은 제자들이 그가 일간지·주간지·월간지 등에 남긴 글들을 모아 새로 편집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양주동(지은이)
국문학자, 시인, 비평가. 1903년 경기도 개성 출생, 황해도 장연에서 유년기를 보냈으며 어린 시절에는 부모로부터 한학을 익혔다. 1920년, 당대의 신학문을 학습코자 서울로 유학, 수학, 영어 등과 같은 분야의 학습에 열중하였으며 1928년, 일본 와세다대학 영문과를 졸업한 뒤 평양 숭실전문학교 교수로 재직하였다. 1929년, 경성제국대학의 교수였던 일본인 오구라 신페이가 『향가 및 이두의 연구』라는 책을 발표해 『삼국유사』, 『균여전』을 통해 전하는 25수 향가의 해독을 시도한 것에 자극 받아 1937년, 「향가의 해독, 특히 ‘원왕생가’에 대하여」라는 논문을 발표해 오구라 신페이의 향가 해독에 문제를 제기하였으며 1942년, 한국인으로서는 최초로 향가 25수 전편을 해독한 『조선고가연구』를 출간하였다. 광복 후에도 고려가요에 대한 주석을 집대성한 『여요전주』(1947)를 비롯, 『조선고가연구』의 개정증보판인 『고가연구』를 발간하며 활발한 학술 활동을 이어나감과 동시에 산문가로서의 역량도 발휘하였는데 대표적인 산문집으로 『문주반생기』, 『인생잡기』 등이 있다. 동국대학교 교수로 부임한 1947년부터는 중간에 연세대학교 교수로 옮겨 있었던 기간(1958-1961)을 제외하고는 종신토록 동국대학교에 헌신하다가 1977년, 타계하였다. 1995-1998년, 제자들이 그의 모든 저술을 집성하여 『양주동전집』(전12권, 동국대학교출판부)을 간행한바 있다.
목차
목차 1. 幼年記 文學소년 시절 = 13 流水 같은 세월이여〈序에 대신하여〉 = 13 文學소년 시절 = 15 나의 문학 修業 = 16 漢文 공부의 回憶 = 19 처음 읽은 소설 = 21 文學을 하게 된 동기 = 22 소년 塾長 = 24 無名 塾 = 24 "Trade Mark" = 26 「鬼才」의 영어 修學 = 28 「몇·어찌」 = 31 鶴만이 혼자 울리 = 34 新文學에의 轉身 = 35 「新문학」에의 轉身 = 35 遼東 白축「데카덩」 = 38 맨처음 발표한 글 = 40 「徹底와 中庸」〈春園과의 論爭〉 = 44 「金星」시대 = 47 고구마·소주·佛문학〈葉군과 態군〉 = 47 詩誌「金星」발간 = 49 문학少女와의 「연애」 = 52 夭折한 奇才 詩人〈古月의 추억〉 = 54 2. 「술」의 章 初飮記 = 61 열살에 술 = 61 처음 취한 「三日酒」 = 62 술과 講義 - 「射韻」 = 64 「도련님, 제발!」 = 68 사랑·술 = 69 文·酒의 벗들 = 71 百酒 會 = 71 酒友·文交〈想涉과 나〉 = 74 三部作 장편 = 76 西歐 名著의 허두 = 81 밥 한 상을 둘이서 〈鷺山과 나〉 = 84 單語 외우기 내기 - 「기억術」 = 85 詩人「印可」 = 88 酒綠·學綠 = 92 소주·꼬치안주〈湖岩 선생과의 酒交〉 = 92 學綠記〈六堂 선생과 나〉 = 95 선선히 빌려 준 珍書 = 97 취중의 禪問答 = 99 縱飮記 = 101 「國際」的 酒宴과 주정 = 101 客氣는 燕岩이 먼저 = 103 東京 시대 文·酒의 벗들 = 106 3. 靑春白書 나의 靑春 = 111 Sturm und Drang = 111 眼下無錢 = 118 無一文의 신세로 된 「역사」적인 날 = 123 車를 끌지는 않았다 = 126 新婚記 = 128 土房의 「새 살림」 = 128 無錢取食의 唯一例 = 131 情怨抄 = 133 百結 선생의 上京 = 133 수주머니 揷話 = 134 弊衣의 辯 = 137 「一間 明月 亦君恩」 = 139 佛手散을 짓는다고 = 141 城東의 아침 = 145 龍頭里 椿事 = 145 攻·防戰의 결말 = 147 永導寺 좌담회 = 150 「나는 오늘 듣기만 하겠소」〈春園의 거드름〉 = 150 「객설이 文學인가?」〈東仁의 逆說〉 = 152 「時調 집어치워!」 = 156 「년·놈」의 提議 = 159 「년·놈」辯證說 = 163 「내 코는 漆皮코야」 = 165 4. 旅情抄 旅費도 없이 = 169 값진 「구걸」 편지 = 169 財上 모호 大丈夫 = 170 意氣 다시 沖天 = 174 서울 驛의 感傷 = 177 紛失記 = 181 인생 최대의 難關 = 181 孔子는 차표를 잃지 않았다 = 185 바라는 「奇蹟」 = 187 「암, 그랬을 테지」 = 190 東海線에서 = 194 밤車는 간다 - 車중 點景 = 194 「王子」와 그 妃·嬪들 = 196 아침의 饗宴 = 200 선선한 가을 바람 = 204 해어진 바지 = 205 日都로 왜죽왜죽 = 205 驛前의 「孝子」 = 206 「愼勿作緣」 = 209 가을 바람에 부친 內簡 = 211 산 넘고 물건너 = 216 5. 學窓記 豫科 시대 = 221 「아킬레스」의 두 弱點 = 221 獨語 교실에서 追放되다 = 222 地震과 天意 = 227 春宵抄〈K와의 인연〉 = 229 흩어진 「새」들 = 238 禪문답 揷話 = 241 大學 시절 = 244 英文科로의 轉向 = 244 同級生「下村」 = 247 大學을 졸업할 무렵 = 250 졸업 論文 = 253 「그까짓 成績쯤」 = 256 6. 敎壇十年 赴任記 = 261 취직은 되었으나 = 261 聖書 回電 = 264 赴任記 = 269 「亦壁 會戰」의 前夜 = 272 初夜의 來訪者들 = 273 敎壇 回憶 = 277 十月 사변 = 277 師弟記 = 281 硏北錄 = 286 「鄕歌」연구에의 發心 = 286 연구 揷話 = 289 序·跋·題語 = 291 後記 = 2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