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머리말 = 8
제1편 고조선(古朝鮮)의 역사의 연구 현황 = 13
제1장 개국기원(開國起源)소개 = 14
제2장 강경구의 고조선 인식 = 18
제3장 천관우의 고조선 인식 = 39
제4장 단재 신채호의 고조선 인식 = 43
제5장 윤내현의 고조선 인식 = 53
제6장 이만열의 고조선 인식 = 65
제7장 『한단고기(桓檀古記)』와 임승국의 고조선 인식 = 86
제8장 요약 = 103
제2편 『한단고기』에 대한 사료 비판 = 111
제1장 『한단고기』는 위서(僞書)인가? = 112
제2장 『한단고기』의 사료적 가치 = 115
제3편 한반도내 한사군설(漢四郡說)의 재비판 = 127
제1장 만리장성(萬里長城)과 만번한(滿番汗)의 위치 = 128
제2장 연(燕)의 넓이와 위만조선(衛滿朝鮮)의 넓이 비교 = 134
제3장 기타 사료의 합리적 해석에 의한 고찰 = 136
제4편 『한·예·맥(韓·濊·貊)이동고(移動考)』에 대한 검증 = 143
제1장 윤내현의 『한·예·맥 이동고』에 대한 인식 = 144
제2장 천관우의 『한·예·맥 이동고』에 대한 인식 = 146
제5편 김성호의 『단군과 고구려가 죽어야 민족사가 산다』에 대한 검증 = 151
제1장 환인·환웅이 환씨족이며, 환웅이 묘족(苗族)인가? 또 한장족(漢藏族)이던 묘족의 시조신화 즉 환웅의 시조신화가 개를 시조로 한 반호신화(盤瓠神話)인가? = 152
제2장 소호김천(小昊金天)씨·예(예)·황제(黃帝)·치우(蚩尤) = 155
제3장 동이족(東夷族)의 시조(始祖), 김씨의 시조가 소호김천 씨인가? = 159
제4장 김성호의 『삼국유사』「고기」해석에 대한 검증 = 161
제5장 김성호 주장의 "삼조선의 변천과 그 종족"에 대한 검증 = 164
제6장 마한(馬韓)은 강화도였다?? = 175
제7장 진국(辰國)은 초기 신라였다?? = 179
제8장 오족(吳族) 왜인(倭人)의 검토 = 184
제9장 비류백제(沸流百濟)가 왜인(倭人)들의 나라였나? = 210
제10장 임나와 야마대국은 고왜국(古倭國)이었다?? = 218
제11장 『위략』의 염사착/염사치?(廉斯착) 기사에 관하여 = 229
제12장 고구려(高句麗) 고씨(高氏)는 한씨족(韓氏族)이었다?? = 232
제13장 고구려에 대한 김성호 인식의 검증 = 237
제14장 고구려의 대외 투쟁 = 266
제6편 요약 및 결론 = 317
제1장 동이족(東夷族)과 천손단군(天孫檀君) = 318
제2장 소호김천(小昊金天)씨가 동이족의 시조며, 김씨의 시조인가? = 324
제3장 단군(檀君)이 한후(韓侯)인가? = 327
제4장 한민족의 근간은 누구인가? = 331
제5장 고구려가 죽어야 우리 민족사가 사는가? = 335
제6장 여언(餘言) = 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