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ume. vol.1]----------
목차
책을 펴내면서 : 황홀한 왕국에 놓인 4년간의 시간을 답사하며 = 5
차례 = 18
「민족의 혼」쉬어갈 움막 하나 없고 = 23
널찍하고 편편한「집지을 땅」 = 23
삼별초는 풀 이름으로 외우자 = 29
역사의 이름으로 시간은 흘러 = 32
청랑한 소리, 청랑한 세상 = 36
항쟁의 물줄기 앞에 서서 = 40
삼별초의 감투정신 = 42
마음 한 구석은 나그네 = 44
삼별초 거사의 현장, 강화도 = 47
기록에 나타난 삼별초 = 47
「속오군」관「양반별초」 = 50
답답한 조정, 답답한 임금 = 52
고려의 임금은 몽고왕 비위나 맞추고 = 54
테무친이 가는 곳의 깃발 = 57
강화대교와 마포나루 = 62
강화도의 세월, 역사의 앙금 = 75
개국의 성지 강화 = 75
물오리 잠방대는 둠벙, 서해바다 = 78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 81
풍류와 재물의 터전에서 = 87
강화도의 씨줄과 날줄 = 92
삼별초 흔적 어디에도 없어 = 95
최씨 집권과 정방정치의 내력 = 97
무신집권층의 갈등, 태풍 만난 나뭇가지 = 100
창검깃발 아닌 공장연기만이 = 103
구정터 자리엔 공장연기만 = 103
삼별초 봉기의 도화선 = 107
강화천도의 역사적 배경 = 110
「주인을 무는 개」이빨보이고 = 116
최우, 강화천도를 결정하다 = 122
예나 지금이나 같은 크기의 슬픔만이 = 125
오읍 약수터 = 126
「원범이네 집」 용흥궁 = 129
단군의 세 아들과 삼랑성 = 131
나신상의 고통스러운 사연 = 136
삼별초의 새정권 출현 = 143
정족산성에서 소리를 지르다 = 143
하이트 맥주를 찾아 배다리슈퍼까지 = 146
운명의 외포리 선착장 = 149
환도에 따른 국왕과 무인들의 대립 = 152
삼별초의 자주적 항거 = 154
삼별초 쿠데타의 전략적 조건 = 159
텅빈 강화 오픈 세트장 = 162
1천 척 선단 두 달 보름만에 진도로 = 165
신왕으로 추대된 승화후 온 = 165
그 첫번째 의문 ; 삼별초 군단이 떠나간 뒤 강화도는 어떻게 변했을까? = 171
그 두번째 의문 ; 삼별초 군단은 어떻게 진도를 목표로 배 띄웠을까? = 174
그 세번째 의문 ; 삼별초 군단은 어떻게 2달 반을 배 띄울 수 있었을까? = 183
그 네번째 의문 ; 삼별초 군단의 선박 1천 척은 어떻게 확보했으며 당시의 조선술은 어느 정도였을까? = 189
이제현이 생각한 삼별초 = 197
삼별초와 아리랑, 그 감기는 역사 = 201
삼별초의 보금자리, 진도 = 201
대륙의 기운이 바다를 거쳐 진도로 = 204
집지키는 개도 서화 몇 점은 물고 다녀 = 208
유배자 많은 진도 = 211
소리할 사람은 진도로 가라 = 214
강강술래와 아리랑 = 219
넋두리같은 푸념 속의 진실 = 225
새, 복숭아, 연꽃, 용 = 227
처음 써 보는 노래 = 231
사람이 하늘처럼 지켜지는 세상 = 233
드넓은 판의 문화, 판소리 = 237
배중손, 어느 별을 이고 반짝이는지 = 240
삼별초 항몽 유적지 답사 안내 = 246
[volume. vol.2]----------
목차
차례 = 5
역사의 숨소리 위에 앉은 진도의 신화 = 9
역사와 정신이 소용돌이치는 울둘목 = 9
해전사의 찬연한 빛, 이순신 = 12
지금도 노예의 역사는 현재진행형 = 16
진도개의 유래와 비밀 = 22
늠름한 모습의 금골산 = 26
별빛 스미는 인간 존재의 허무 = 29
산천이 의구한 벽파진 = 33
고향의 소리, 진도 아리랑 = 37
진도와 삼별초, 우리들의 미망 = 40
산같은 역사, 산맥 하나쯤 가꾸다 = 45
삼별초에게 당(黨)집은 무엇인가? = 45
해독된 수수께끼의 국서 = 47
하나의 독립된 섬, 벽파 = 54
땅은 우리네 터반이며 힘이다 = 58
7백년의 수면에 잠긴 통나무배 = 59
가시덤불 속에 묻혀가는 고향 = 66
예지의 화로에 담아 둔 불씨 = 68
역사는 과거와의 끊임없는 대화 = 71
용장성은 언제나 꽃 필까 = 78
대상의 탄생은 전설적인 아름다움 = 85
「오룡쟁주지지」에 역사를 세우다 = 85
부처님의 뼈 = 88
제백사하고 궁궐 건립에 착수 = 93
「새날」에의 기대, 가슴도 쿵쿵거려 = 97
삼별초의 정통성이 담긴 고려첩장 = 99
고려의 국왕 따위야 흙으로 빚은 부처 = 102
지방 관원들, 배중손 알현하다 = 105
나주 쌀밥이 무안 고구마에게 진 셈 = 107
임백호와 황진이 = 113
나주 금성산 군봉 거느린 큰 형으로 = 115
포구에 올라온 황시리젓 배 = 120
일본! 배울 것 없어요 = 123
개펄너머 붉게 물들인 민족혼 = 127
삼별초의 배를 맸던 거북바위 = 127
거북바위의 역사성과 주민들의 정신 = 132
3분화 작전 = 138
군왕은 죽어서도 군왕이다 = 142
큰비 오거나 밤중이면 흐느끼는 둠벙 = 147
역사에서「만일」은 부질없는가 = 149
배중손 등 굽은 이야기 = 155
모세의 기적, 회동리를 가다 = 159
다시 찾은 용장산성 = 164
삼별초는 우리 역사의 소용돌이 = 171
비행기에서 내려다 본 세상 = 171
제주도민의 요구가 우선해야 = 177
환해장성의 축조 = 182
홍순만 씨의 삼별초에 대한 애착 = 186
김통정을 총수로 추대하다 = 190
삼별초군에 협조했던 귀일촌장 = 194
항파두리에 성을 쌓은 이유 = 196
아이업게 말도 귀담아 들으라 = 201
살맞은 돌을 찾아 = 203
심장과 과녁 = 206
삼별초에 대한 제주정벌 = 210
김통정, 항파두성으로 후퇴 = 214
어째서 붉은 오름인가 = 216
삼별초와 광주항쟁이 닮은 이유 = 218
삼별초 항몽 유적지 답사 안내 = 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