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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953.048 ▼b 2007 | |
| 100 | 1 | ▼a 구종서 ▼g 具宗書 , ▼d 1938- |
| 245 | 1 0 | ▼a 항몽전쟁 : ▼b 그 상세한 기록 / ▼d 구종서 지음. |
| 260 | ▼a 파주 : ▼b 살림 , ▼c 2007. | |
| 300 | ▼a 3책 ; ▼c 23 cm. | |
| 500 | ▼a 漢字書名: 抗蒙戰爭. | |
| 505 | 0 0 | ▼n 1. 풍운천하 -- ▼n 2. 참혹한 산하 -- ▼n 3. 불안한 평화. |
| 651 | 0 | ▼a Korea ▼x History ▼y Mongolian Invasion, 1231-1270.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48 2007 1 | 등록번호 111433613 (1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48 2007 1 | 등록번호 111433614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48 2007 2 | 등록번호 111433615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48 2007 2 | 등록번호 111433616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5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48 2007 3 | 등록번호 111433617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6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48 2007 3 | 등록번호 111433618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강대국들 사이에 패권쟁탈전이 일어나 기존의 국제질서가 교란되면, 한반도는 외교적 갈등과 전쟁의 고통을 겪었다. 몽골이 고려를 6차례 40년 동안 침공·유린한 것도 그 예에 해당된다. 당시 개경의 정치인들은, 몽골을 대국으로 인정하고 사대할 것인가, 자주하여 명분을 지킬 것인가를 놓고 격렬한 논쟁을 벌였다.
언론인이자 지은이는 저자는 이른바 '권력사관'의 입장에 서서 몽골과 싸운 40년간의 전쟁, 우리 역사에서 가장 참혹한 고통을 겪은 전란 중 하나인 항몽전장을 복원한다. 총3권을 이루어져 있으며, 당시에 있던 사실의 발견을 넘어 지금 이 땅에서 동아시아의 힘의 구조와 기타 세계 힘의 역학관계 속에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심사숙고케 한다.
강대국들 사이에 패권쟁탈전이 일어나 기존의 국제질서가 교란되면, 한반도는 외교적 갈등과 전쟁의 고통을 겪었다. 몽골이 고려를 6차례 40년 동안 침공·유린한 것도 국제 권력의 교체기에 발생한 악몽이었다.
당시 개경의 정치인들은, 동아시아의 패권국가인 금(金)을 밀어낸 몽골을 대국으로 인정하고 사대하여 실리를 취할 것인가, 야만족과 싸워 자주하여 명분을 지킬 것인가를 놓고 진지하면서도 격렬한 논쟁을 벌였다.
주전론을 펴는 무인세력과, 주화론을 펴는 문신세력 간의 지루한 공방이 40년간 지속되었고, 그 사이에 산하는 피폐할 대로 피폐하고 백성은 그 수를 셀 수 없을 만큼 죽어 나갔다.
언론인이자 정치학자인 저자는 권력사관의 입장에 서서 몽골과 싸운 40년간의 전쟁, 우리 역사에서 가장 참혹한 고통을 겪은 전란의 순간순간을 상세하게 복원하고 있다.
우리가 『항몽전쟁, 그 상세한 기록』을 읽는 동안 깊은 생각에 잠기는 이유는 13세기 이 땅을 살았던 선조들의 불운한 삶을 동정하고 당대의 권력자에게 분노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21세기를 사는 우리에게 세계는 무엇인가, 동아시아의 힘의 구조는 어떠한가, 우리에게 이를 능히 헤쳐 나갈 집단적 지혜는 있는 것인가, 국민을 한없이 패배의식에 젖게 만드는 정치지도자들의 실종된 리더십을 어떻게 새로이 찾아낼 것인가 하는 복잡한 심사가 오버랩되어 우리를 숙연하게 만드는 그 독후감 때문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volume. vol.1]---------- 목차 작가의 말 = 5 제1장 최충헌의 천하 폐태자의 한과 꿈 = 21 나라를 사유화한 사나이 = 30 임금의 쿠데타 = 39 정변재판 = 50 임금을 유배하고 왕숙을 옹립하다 = 60 제2장 동북아의 혼란 고려 사신의 피살 = 71 거란족 옐루류게의 이탈 = 80 요동정벌 = 90 휩쓸리는 고려 = 97 후요국의 노선투쟁 = 102 제3장 거란족의 침공 거란의 고려 침입 = 111 떠오르는 김취려 = 120 장수의 불평 = 129 전선은 무너지고 = 137 고려군의 패배 = 146 양수척의 반역 = 152 박달고개의 대승 = 164 서경군대의 반란 = 169 조충의 등장 = 174 제4장 고려ㆍ몽골의 접촉 강동성에 모이다 = 183 우리 형제 합시다 = 195 장수들의 술잔치 = 203 여몽 합동작전 = 213 거란군의 종말 = 221 고려-몽골의 형제조약 = 230 제5장 최충헌에서 최우로 미모의 노비 동화 = 241 최충헌 진영의 후계 싸움 = 249 폐왕 희종을 사돈으로 = 258 달이 형혹성을 범했습니다 = 267 죽음의 대화 = 274 최충헌의 사망 = 281 의주반란 = 290 여진장수의 반란수괴 소탕 = 298 제6장 고려의 수난 몽골의 횡포 = 307 접반사 김희제 = 314 여진장수 우가하 = 321 몽골사신 저구유의 피살 = 330 진중 전략논쟁 = 339 고려군의 여진 공격 = 351 몽골의 새 황제 오고데이의 꿈 = 362 제7장 몽골의 고려침공 몽골, 고려를 치다 = 371 살리타이의 고려정벌 전략 = 380 철주성의 장렬한 최후 = 387 고려의 전략회의 = 396 기골장군 김경손 = 405 귀주성의 혈전 = 413 최춘명의 자주성 = 423 뒤로 가서 앞을 쳐라 = 432 백성들의 참전 = 439 몽골 사절을 구속하다 = 448 몽골군의 개경 포위 = 458 저구유를 죽인 것은 고려군복을 입은 여진군이오 = 468 제8장 전쟁 영웅들 임금은 항복해도 장수는 싸운다 = 479 백성들이 지켜낸 충주성 = 487 변명은 해도 속이지는 않는다 = 496 고려의 양만춘, 박서 = 505 몽골군이 물러간 뒤 = 511 최춘명의 목을 베어오라 = 518 적군이 살려준 영웅 = 524 [volume. vol.2]---------- 목차 제1장 천도논쟁 몽골의 수탈 = 11 최우 진영의 밀회 = 21 항전론과 화친론 = 32 최우의 4호론과 유승단의 4반론 = 42 끝없는 천도논쟁 = 50 피 흘린 토론장 = 58 무휼같은 장수가 있습니까 = 67 강화로 갑시다 = 76 천도 전야 = 85 폐하, 저희를 버리고 정녕 떠나십니까 = 91 백성들의 천도 저항 = 99 제2장 항전과 반역 제2차 몽골 침공 = 111 역적과 충신 = 119 대장경이 불타다 = 127 여몽 정상의 서신교환 = 133 강을 건너 남으로 가면 당신은 죽는다 = 139 살리타이의 죽음 = 145 진란의 명장, 이자성 = 154 반역자 홍복원 = 160 고려가 지은 다섯 가지 죄 = 167 제3장 내우외환 제3차 몽골 침공 = 177 안성 죽주성의 승리 = 185 고려군의 연승 = 194 백제 재건의 반란 = 200 특공별초 30명의 반란진압 = 206 불타는 문화재 = 215 구양순 필체의 완전한 대장경 = 222 난항 겪는 종전협상 = 228 제4장 몽골의 황권투쟁 러시아 전선에서 벌어진 몽골의 권력투쟁 = 241 과음으로 죽은 오고데이 = 246 쿠유크 황제의 등장 = 255 몽골 황실의 분쟁 = 267 제4차 몽골 침공 = 274 황제의 횡사 = 282 제5장 고려의 권력교체 최우의 죽음 = 291 권력은 최항으로 = 298 피를 부른 권력교체 = 304 측근들의 발호 = 312 몽골 사신이 강화로 오다 = 317 제6장 몽골의 유혈황권 초원의 황권투쟁 = 327 몽케의 피 흘린 등극 = 335 황후의 옷을 벗겨 몸을 꿰매라 = 344 제7장 최악의 전쟁 과격파 몽케, 고려를 쳐라 = 353 제5차 몽골 침공 = 366 참담한 패배들 = 373 춘천성의 비극 = 379 추한 귀족들 = 384 누가 인질로 갈 것인가 = 390 몽골군의 패배와 내분 = 398 싸우며 협상하다 = 407 다시 김윤후가 이겼다 = 414 백성들의 힘이 컸습니다 = 424 동해안의 전란 = 430 제8장 고려ㆍ몽골의 협상 폐하, 어찌 한 아들을 그리 아끼십니까 = 441 고려 왕자를 데려가다 = 448 제6차 몽골 침공 = 454 왕창을 돌려보내라 = 461 몽장 자랄타이 = 467 전쟁터의 마상외교 = 474 몽케 식의 잔혹한 전쟁 = 488 몽골군의 패퇴 = 495 닭이 먼저냐, 계란이 먼저냐 = 500 청야작전으로 겪는 자랄타이의 수난 = 507 몽케를 설득한 김수강 = 514 몽골장수의 투항 = 523 제9장 최씨 천하의 종말 후계자 최의 = 531 태자를 입조시키겠소 = 538 권력의 내분 = 547 소장파의 등장 = 559 최씨왕국의 붕괴 = 568 [volume. vol.3]---------- 목차 제1장 시련의 왕정복고 국권을 폐하에게 돌려드립니다 = 11 임금의 말발이 서다 = 16 문신의 강자 유경의 제거 = 22 김준의 천하 = 31 홍복원의 말로 = 42 태자입조의 난항 = 52 몽골의 보복공격 = 58 조휘-탁청의 반역 = 64 제2장 화친론의 부활 항몽파 고종의 반성 = 73 항전에서 화친으로 = 82 제3세대 화친파들 = 89 태자가 몽골로 가다 = 92 강화도 성벽이 헐릴 때 = 102 고려 사절과 몽골 황제 = 112 고종의 죽음 = 118 대륙을 헤매는 왕전 = 127 왕전과 쿠빌라이의 만남 = 136 같은 마음의 여몽 혜성들 = 145 슬픈 귀국길 = 154 왕전의 즉위 = 161 제3장 형제의 황위전쟁 몽골의 황권투쟁 = 171 쿠빌라이 형제의 황위전쟁 = 177 황제의 동생을 재판하다 = 186 새 시대의 개막 = 192 왕권과 무권 = 198 몽골 장수의 버릇을 고쳐주시오 = 204 제4장 고려ㆍ몽골의 동맹 고려왕은 들어오라 = 213 여몽 정상의 말담 = 225 고려 재상 이장용 = 233 왕권과 조공 = 240 탐라왕 고인단의 방몽 = 249 파도로 중단된 대일 사절단 = 256 이장용의 외교전략 = 264 고려 사절 일본에 가다 = 270 몽골과 일본 사이에서 = 280 일본인 두 명을 납치하다 = 287 제5장 천민 김준의 천하 김준은 몽골로 오라 = 299 임금님을 폐합시다 = 305 몽골 황제와 고려 시중 = 313 이장용의 화친론 = 319 김준의 행패 = 325 임연의 도전 = 333 밀모 = 342 김준의 최후 = 354 제6장 임연 시대의 혼란 유경의 수난 = 369 원종 폐위론 = 376 임금이냐, 장군이냐 = 386 임연, 원종을 폐하다 = 395 태자의 반격 = 403 몽골의 개입 = 412 최탄의 반란 = 422 서북 반군, 몽골에 붙다 = 430 두 개의 편지 = 436 원종의 복위 = 442 상처 입은 호랑이 = 450 빼앗긴 북녘 땅 = 457 제7장 임금이 끝장낸 무인통치 임금-재상-장군의 정치동맹 = 469 나라냐, 임금이냐 = 480 몽골 정치군 = 487 쿠빌라이와의 재회 = 495 원종의 정상외교 = 505 임연의 죽음 = 515 강화를 떠나 개경으로 환도하라 = 523 항몽파의 반왕 도전 = 529 원종의 책략 = 539 무인정권의 종말 = 550 왕정복고 = 556 주요연표 = 561 참고문헌 = 5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