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서문 굴절된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는 이유 = 5
무너지는 사고 공화국, 계속되는 붕괴사고 = 13
고도성장주의 그늘, 재벌2세들의 기상천외한 엽색행각 = 28
인신매매단에 의해 팔리는 사람들 = 35
한국판 카사노바, 엽사들의 행진 = 41
정치폭력, 서북청년단에서 용팔이 사건까지 = 48
수갑과 창살 비웃는 탈옥자들 = 54
배고품에서 하극상까지, 탈영과 군기사고로 본 군대 = 65
공권력에 유린된 인간의 존엄, 죄인으로 몰린 사람들 = 71
'자식 사랑' 노린 어린이 유괴사건 = 77
인면수심(人面獸心)의 반인륜 범죄, 성폭행 사건 = 84
에이즈 공포가 부른 애꿎은 죽음들 = 90
병원 실수로 뒤바뀐 아기들 = 95
짐승의 삶 강요당한 입양아들의 수난 = 101
살해당하는 남편, 남편을 죽이는 아내들 = 108
서머타임이 부른 어느 주부의 애꿎은 죽음 = 113
권력형 부정부패, 국민방위군사건에서 6공 비자금까지 = 118
권위주의 정권의 전시행정이 낳은 건설 해프닝, 빅3 = 125
피로 얼룩진 한해, 육·해·공 대형 참사 = 134
'코리안 섹스가이드' = 141
분노한 핵태풍, 어처구니 없는 핵정책 = 147
주권 국가의 자존심 실추시킨 주한미군 범죄 = 153
'인권지수 제로' 증명한 미궁의 죽음, 잇단 의문사 = 160
주권 포기한 굴욕외교, 한일 회담에서 한미 자동차 협상까지 = 175
한 달이면 백여 건, 줄잇는 망국병 혼수시비 = 191
백주의 참변, 패가망신 부른 주부도박 = 198
역사 호도하는 알본 각료의 망언파동 = 206
대형 금융 사고와 '큰 손들의 사(私)금고', 은행 = 218
의회 정치 부재의 슬픈 현실, 법안 날치기 통과 = 225
권력과 기업, 율산그릅 도산에서 국제그룹 해체까지 = 230
기업윤리 부재 보여준 한국판 '모리나가' 독극물 사건 = 238
남아선호가 낳은 비정의 모정(母情) = 244
아동학대, 아이를 소유물로 착각하는 부모들 = 250
남아 선호와 '내 핏줄' 집착이 낳은 현대판 씨받이 사건 = 257
죽음으로 가는 막장, 빈발한 광산 사고 = 262
비뚤어진 교육열풍이 낳은 입시 부정 백태 = 271
존속살해, 패륜 범죄의 명(明)과 암(暗) = 286
과열 경쟁이 빚은 진실왜곡, 언론오보사건 = 292
졸부들의 자기과시, 현대판 왕릉 호화묘지 = 299
억눌린 10대의 욕구분출, 광란의 공연장 = 306
'푼돈 모아 목돈' 꿈 앗아간 낙찰 계사기 = 313
'성희롱, 더 이상 관행일 수 없다' = 320
복지후진국 실상 알린 인권문제, 복지원에서 일어난 일 = 326
불교계 폭력의 뿌리, 비구·대처분쟁 = 333
빗나간 천국의 약속, 휴거 파동 = 338
안전관리 부재가 부른 연례행사, 대형폭발사고 = 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