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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빛 섬 이야기 : 오성찬 산문집

보라빛 섬 이야기 : 오성찬 산문집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오성찬
서명 / 저자사항
보라빛 섬 이야기 : 오성찬 산문집 / 吳成贊 [지음].
발행사항
서울 :   국학자료원 ,   1996.  
형태사항
340 p. ; 23 cm.
ISBN
898206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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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86 오성찬 보 등록번호 151046216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86 오성찬 보 등록번호 151046217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오성찬(지은이)

제주도 서귀포에서 태어났으며 독학으로 공부하고, 1969년 신아일보 신춘문예에 중편 <별을 따려는 사람들>이 당선되었다. 이후 지방신문사의 기자와 논설위원을 지냈으며 박물관에서 민속연구관으로 일한바 있다. 지은 책으로는 <한라산>, <세한도>, <어두운 시대의 초상화>, <죽은 장군의 증언>, <한라산의 통곡소리>, <한 공산주의자를 위하여> 등 20여 권이 있다. 요산문학상, 한국소설 문학상, 한국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1. 고달팠던 소년시절 = 9
 돗거름 = 11
 감저빽데기 = 13
「톳밥」과 「두루치기」 = 16
 '곤밥'·'곤떡' = 19
 피고리와 피밥 = 22
 물 문제와 '참' = 25
 단벌이었던 '입을 것' = 28
 수박서리 닭서리 = 31
 이싸움·닭싸움·쇠찔레 = 34
 이동영화반과 순회극단 = 37
2. 사라져가는 '제주인'의 삶 = 40
 제주바당 '보제기'들의 삶 = 41
 소와 말의 벗, '테우리' = 62
 땅의 주인, 農夫 = 73
 연장 만드는 불미대장 = 85
3. 浮草들의 조국애 = 98
 하와이 '부인구제회'의 독립운동 이야기 = 99
4. 東京일대 문학예술기행 = 111
 '가깝고도 먼 이웃'日本에의 첫발 = 113
 까마귀와 근대문학박물과 = 116
 日本民藝館과 演劇博物館 = 119
 대지진 때의 '東京의령당' = 122
 59대째, 말을 잊어버린 고구려인 = 124
 丸木美術館 = 125
 日本文學속의, 「半島작가」들의 위상 = 127
 伸興化成(株), 그리고 카페 '池' = 130
5. 북미 주마간산(북미기행) = 132
 넓고 문제 많은 미국의 서부 = 133
 라스베가스 = 136
 몬트레이 = 139
 멕시코 = 142
 해와 달의 피라밋 = 145
 에필로그 = 148
6. 고향, 崗歸浦 이야기 = 151
 西歸浦의 詩 = 153
 天地淵 = 156
 하 논(大畓) = 159
 포구(浦口) = 162
 '수마루'에서 '유리왓동산'까지 = 165
 내 고향은 이상향 = 168
 장끼의 울음이 새벽잠을 깨우고 = 170
 '비겁연습'의 무대 유리왓언덕 = 173
 고향에 살아도 고향이 그리워 = 175
 「앓는 고향」·「일어버린 고향」 = 178
7. 韓國소설에 있어서 濟州語의 위치 = 181
8. 秋史와 李仲燮, 濟州문화와의 인연 = 194
 秋史와 李仲燮, 濟州문화와의 인연 = 195
9. 유서 깊은 '관광 1번지' = 205
10. 아아 어머니·아버지 = 215
11. 日常의 言語들 = 236
 3월이면 생각나는 것들 = 237
 꿀 따러 白頭山까지 = 240
 참된 일꾼을 얻는 길 = 243
 아름다운 鄕約이었던 ‘수줍음’ = 246
 馬羅島의 푸른숲 조성운동 = 249
 어울리지 않는 街路樹 = 252
 우리의 바다를 지키는 일 = 255
 다시 생각나는 동화 = 258
 예프투셴코와의 만남 = 261
 고향 여름의 추억 = 264
 등물 = 268
 존경을 잃어가는 마음 = 270
 '땅 밟기'의 耽羅紀行 = 272
 자기 눈 속의 들보부터 = 274
 吉日 혼사에 보내는 축배 = 276
 新舊間 = 279
 돕는 방법의 문제 = 282
 폭력조직 무너뜨려야 한다 = 285
 에이즈 복수 造作劇 = 288
 섭리와 감사의 계절 = 291
 이 가을, 마을에 책을 보내자 = 293
 시대를 구원할 의지 = 296
 새해 새벽 일출봉에 올라 = 299
 추방해야 할 「노래…」공화국 = 302
 文化財團 설립 제창 = 305
 압록강에서의 멱감기 = 308
 바꿀 수 없는 '記錄' = 311
 榧子林의 보존 = 314
 '4·3' 피해의 자체조사 = 317
 '칼과 보습의 역할 = 320
 어려운 '책 읽히기' = 323
 역사의 주름펴기 = 326
 '눈먼 돈'의 향방 = 328
 '잔인성'의 문제 = 330
 지워야 할 地名 속의 일제 잔재 = 332
 상의 권위 = 335
 자연 환경의 회복·보존 =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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