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反三國志. 下

反三國志. 下 (2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周大荒, 1886-1951 안길환, 평역
서명 / 저자사항
反三國志. 下 / 주대황 채록 ; 안길환 평역
발행사항
서울 :   한림원,   1997  
형태사항
310 p. ; 23 cm
ISBN
8974460823 8974460793 (세트)
일반주기
正史를 능가하는 正統野史  
000 00000nam c2200205 c 4500
001 000001048658
005 20221216144503
007 ta
008 000602s1997 ulk 000cf kor
020 ▼a 8974460823 ▼g 03810
020 1 ▼a 8974460793 (세트)
040 ▼a 244002 ▼c 244002 ▼d 244002 ▼d 211009
041 1 ▼a kor ▼h chi
049 0 ▼l 151082287 ▼l 151082288
082 0 4 ▼a 895.135 ▼2 22
085 ▼a 895.35 ▼2 DDCK
090 ▼a 895.35 ▼b 주대황 반a ▼c 3
100 1 ▼a 周大荒, ▼d 1886-1951 ▼0 AUTH(211009)106004
245 1 0 ▼a 反三國志. ▼n 下 / ▼d 주대황 채록 ; ▼e 안길환 평역
246 3 ▼a Fan San guo zhi
260 ▼a 서울 : ▼b 한림원, ▼c 1997
300 ▼a 310 p. ; ▼c 23 cm
500 ▼a 正史를 능가하는 正統野史
700 1 ▼a 안길환, ▼e 평역
900 1 0 ▼a Zhou, Dahuang, ▼e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5.35 주대황 반a 3 등록번호 151082288 (1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주대황(지은이)

중국 호남성 출신으로 선산서원 및 호남공립법정학교를 졸업하고, 1912년 사법관이 되었다. 그후 천진 고등검찰청 서기관이 되었고, <정의보>, <민덕보>의 문예란 주필을 역임하며, 아울러 지방 군벌의 참모로 활약했다. 1919~1924년에 걸쳐 <반삼국지 反三國志>를 집필하였다. '반삼국지'는 1919년에 쓰기 시작하여 몇몇 잡지에 연재된 뒤 1924년에 완성되었다. 그 후 63년 만에 발굴되어 1987년 5월에 하북인민출판사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됨으로써, 그동안 소문으로만 떠돌던 작품의 전모가 드러나게 되었다. 이 작품을 발굴하여 출간한 편집자에 따르면, 저자는 이 책에서 유비劉備를 쑨원孫文에 비유하고 조조曹操를 북양군벌北洋軍閥에 비유함으로써, 북벌을 완성한 쑨원을 정당화하려 한 것이라고 평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제38회 신안(新安)을 불태워 제갈양(諸葛亮)이 지뢰를 시험하고, 낙수(洛水)를 지키기 위해 사마의(司馬懿)가 천참(天塹)을 파다 = 25
제39회 낙양성(洛陽城)에서는 한(漢)·위(魏)가 대격투를 벌이고, 맹진현(孟津縣)에서는 하의(許儀)·전만(典滿)이 모두 패하다 = 36
제40회 제갈양이 낙수(洛水)에 노닐며 시를 읊고, 합비(合肥)를 손에 넣은 손권(孫權)이 격문을 띄우다 = 49
제41회 서성(徐盛)이 절개를 다하여 신채(新蔡)에서 죽고, 조조가 유언으로 장하를 마르게 하다 = 67
제42회 유비(劉備)가 군을 거느리고 남양(南陽)에 주둔하고, 조운(趙雲)이 물을 터 임영으로 흘러들게 하다 = 82
제43회 이전을 무찌른 조운이 허창으로 들어가고, 화흠을 화형에 처하고 마초가 위묘(僞墓)를 파헤치다 = 94
제44회 장요(張遼)는 성을 사수하여 섭현(葉縣)에서 목숨을 바치고, 사마의는 군사를 거두어 연진(延津)으로 물러가다 = 106
제45회 상당에서 나온 마초(馬超)가 안양(安陽)을 습격하고, 형택을 건너서 장비(張飛)가 원무(原武)와 싸우다 = 118
제46회 형대현에서 마초는 조창(曹彰)을 이기고, 유주성(幽州城)에서 위연은 정욱(程昱)을 붙잡다 = 133
제47회 공손연이 유주성에서 수급(首級)을 바치고, 사마의가 연진현(延津縣)에서 포위당하다 = 153
제48회 유선(劉禪)이 강릉(江陵)의 역에서 자객을 만나고, 여몽(呂蒙)이 군을 나누어 봉구성(封丘城)을 습격하다 = 167
제49회 복양성에서 한·위·오 삼국이 크게 싸우고, 강유·왕평·장억 세 장수가 적지(敵地)에 들어가다 = 180
제50회 여몽(呂蒙)이 복양성에서 전사하고, 사마의(司馬懿)는 동하현(東河縣)으로 퇴각하다 = 195
제51회 동아(東阿)를 구하려다가 조인(曹仁)이 복병의 습격을 받고, 관도(館陶)가 깨어져 우금(于禁)이 다시 붙잡히다 = 204
제52회 산동(山東)을 평정하고 제갈양은 하늘로 돌아가고, 강북(江北)을 잃고 손권은 목숨을 잃다 = 213
제53회 황개는 구강구(九江口)에서 순절(殉節)하고, 장비는 채석기(採石磯)로 군사를 몰아가다 = 228
제54회 백문(白門)에 고각이 울리자 한나라 장수는 성공을 거두고, 황해를 표류했던 오나라 군신(君臣)은 생사를 같이하다 = 238
제55회 조운이 갑옷을 벗고 민구(민구)를 평정하고, 장완(蔣琬)은 군사를 몰아 교광(交廣)을손에 넣다  253
제56회 누상촌(樓桑村)의 뽕나무가 시들더니 유비가 서거하고, 유성새(柳城塞)에 가을 하늘 드높더니 적기(敵騎0가 내습하다 = 264
제57회 왕손 유심이 왕위를 바로잡아 중흥의 뒤를 잇고, 승상 방통(龐統)이 관제를 정하여 구제(舊制)를 복귀한다 = 277
제58회 공신을 봉(封)하되 6명의 왕에게 최고상이 주어지고, 군구(軍區)를 정하여 4명의 도독이 변경을 진압하다 = 290
제59회 마초(馬超)는 비단옷을 입고 서량(西凉)으로 귀환하고, 조식은 멀리 떨어진 타향에서 슬픈 노래를 읊다 = 296
譯者의 後記 = 309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