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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화 유머 : 416가지 철학 이야기

우화 유머 : 416가지 철학 이야기 (1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설용수, 편
서명 / 저자사항
우화 유머 : 416가지 철학 이야기 / 설용수 엮음
발행사항
서울 :   미래문화사,   2000  
형태사항
373 p. : 삽화 ; 23 cm
ISBN
8972991937
일반주기
부록: 출전에 대한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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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5.7008 2000z1 등록번호 151090757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5.7008 2000z1 등록번호 151090758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한비자> <여씨춘추> <사기> <장자> <열자> 등 중국의 고전 중 416개의 이야기를 모아 엮은 책으로 중국인의 유머, 지략과 전략, 처세훈 그리고 다양한 교훈들을 담았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 보다는 약간 윤색해 글을 좀더 쉽게 풀어썼고 부록으로 출전에 대한 해제를 덧붙였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설용수(엮은이)

1942년 전북 순창에서 출생했으며, 상지대 경영학과, 연세대 행정대학원 외교안보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조지워싱턴대.미국 남가주대.서울대.연세대에서 AMP과정과 고려대 언론대학원.중앙대 산업대학원.한양대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수료하였으며, 미국 캘리포니아주 유인대에서 경영학박사와 선문대에서 명예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국제승공연합 중앙연수원장, 국가비상기획위원회 전임교수, 육해공군대학 초빙교수, 국방정신교육원 교수, 경찰대학교 행정학 교수, 중국 연변대학?길림대학 객원교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 도덕성회복국민운동본부 부총재, 세계일보 사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남북사회문화연구소 이사장, (사)남북청소년교류평화연대 대표이사, (사)통일교육협의회 상임공동의장, 6·15 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공동대표, 행정안전부 민방위자문위원, 선문대학교 겸임교수, 노고지 총동창회장, 선학장학재단 이사, (재)중앙노동경제연구원 이사장, 세계일보 고문직을 맡고 있다. 저자는 다년 간 전국 각지 각계각층을 대상으로 통일 안보, 의식개혁과 직업윤리, 노사관계 및 산업정보 분야의 강의를 2만여 회나 해 오면서도 틈틈이 세계 각국의 석학과 지도자들을 만나 미래세계에 대한 진지한 토의를 해온 그야말로 동분서주하는 전천후 시테크 활동가이다. 국민포장 및 국민훈장 석류장 등 3백 여 회의 각종 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제1회 노사관계발전대상과 통일문화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저서로는 《전환시대의 위기관리》 《남과 북이 함께 사는 길》 《격동의 시대 총체적 위기, 그 실상과 대안》 《노사관계 매듭 풀기》 《작은 거인의 세상 보기》 《재중동포 조선족 이야기》 《전변의 현장에서 본 북한》 《중국인의 지혜 우화 유머》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머리말/우화 유머는 지혜의 샘 = 4
제1부 중국인의 사상과 철학
  101·개구리의 올챙이 적 생각《애자잡설》 = 20
  102·의족은 값이 오르고 짚신은 떨어져《안자춘추》 = 20
  103·내 배 부르면 종 배고픈 줄 모른다《안자춘추》 = 21
  104·양 아흔아홉 마리를 가진 부자《금루자》 = 22
  105·주운 차용증으로 부푼 남자《열자》 = 23
  106·자네가 물고기가 아닌데 즐거운지 어찌 아나《금루자》 = 23
  107·갈림길이 많아 양을 찾을 수 없다《열자》 = 24
  108·송나라 사람이 술을 팔다《안자춘추》 = 25
  109·폭정은 호랑이보다 무섭다《논어》 = 26
  110·없는 호랑이도 세 사람만 우기면 만든다《한비자》 = 27
  111·구더기와 좀벌레《초피화》 = 28
  112·실제를 그리기는 어렵고 귀신 그리기는 쉽다《한비자》 = 29
  113·도굴을 하면서도 예를 갖춘 유가《장자》 = 30
  114·내가 좋아야 이웃도 좋다 = 31
  115·뇌물의 힘《유한고취》 = 32
  116·사람은 이익 ?문에 움직인다《한비자》 = 33
  117·꼭 필요한 것 외에도 필요한 것이 많다《장자》 = 33
  118·호랑이 가죽을 둘러쓴 양《양자법인》 = 34
  119·건성으로 하는 일은 사고가 터진다《주역》 = 34
  120·원수도 천거하고 자식도 천거한 기황양《여씨춘추》 = 35
  121·그림만 보고 말을 사다《부자》 = 36
  122·불이 났는데 먼 바닷물 떠다 끌 수는 없다《한비자》 = 37
  123·송나라 사람에게 배운 훔치기《열자》 = 38
  124·늙은 말로 길을 찾고 거미 밑을 파 물을 얻다《한비자》 = 39
  125·부엉이가 동쪽으로 이사 가다《설원》 = 40
  126·상서롭지 못한 일 세 가지《안자춘추》 = 41
  127·아내도 몰라보는 건망증 환자《애자후어》 = 41
  128·육경을 불태운 진시황제의 분서갱유《사기》 = 43
  129·길을 넓혀 불러들이는 작전《한비자》 = 44
  130·증삼은 살인할 리가 없다《전국책》 = 45
  131·나를 잘생겼다고 한 아내와 첩《전국책》 = 45
  132·집을 태워 쥐를 없애다《송렴》 = 46
  133·비단 백 필《한비자》 = 47
  134·애벌레의 영고성쇠《입택총서》 = 48
  135·울지 않으면 울려라《사기》 = 49
  136·시체를 누가 사겠는가《여씨춘추》 = 50
  137·전쟁에 관한 일은 무관에게 물어야《송서》 = 51
  138·외과 의사는 내과는 모른다《설도소설》 = 51
  139·뱃전에 표시해 둔 강물 속의 칼 찾기《여씨춘추》 = 52
  140·관중의 종속이론 실천《관자》 = 53
  141·개나라에 오면 개구멍으로 가지요《안자춘추》 = 54
  142·두 마리의 영양《우즈베크족》 = 55
  143·한 코만 보고 전체를 못 본다《신감》 = 56
  144·사마귀가 수레바퀴와 맞서다《회남자》 = 57
  145·짜던 베를 잘라 남편을 깨우친 낙양자《후한서》 = 57
  146·비위만 맞추는 사람은 배신도 한다《한비자》 = 59
  147·나무는 쓸모 없어 베지 않고 거위는 쓸모 없어서 잡는다《장자》 = 59
  148·자신있는 태도가 마음을 움직인다《전국책》 = 60
  149·자기의 학문을 왜곡하고 아첨하는 곡학아세《사기》 = 61
  150·아들을 처형한 묵가의 지도자 복돈《여씨춘추》 = 62
  151·토지묘가 쥐를 보호하다《안자춘추》 = 63
  152·귓구멍이 넓은 원숭이《진내상》 = 64
  153·삼태기로 산을 옮길 결심을 한 우공《열자》 = 65
  154·혼돈에게도 사람처럼 일곱 구멍을《장자》 = 66
  155·욕하는 것도 개 짖는 버릇이다《욱리자》 = 66
  156·소가 불쌍하니 양으로 바꾸어라《맹자》 = 67
  157·도는 똥이나 오줌에도 있다《장자》 = 68
  158·의심이 의심을 낳는다《열자》 = 69
  159·헤엄치는 법도 고성명이다《장자》 = 70
  160·간밤에 커진 한 일(一)자《소부》 = 71
  161·진흙밭에서 뒹굴며 지내리다《장자》 = 72
  162·불충자들에게 인사하지 않은 공자《설원》 = 73
  163·어부지리한 농부《전국책》 = 73
  164·산지기의 말을 듣고 사냥길에 나서야《주역》 = 74
  165·나무 밑에 앉아 죽은 토끼를 기다려《한비자》 = 75
  166·공손택이 죽은 사람을 살린다《여씨춘추》 = 75
  167·병이 깊어서야 다스리니 이름이 높다《갈관자》 = 76
  168·제 버릇 남 못 준다《맹자》 = 77
  169·얘 아빠가 헤엄 잘 쳐요《여씨춘추》 = 78
  170·싸우는 세 마리의 이《한비자》 = 78
  171·쇠를 갈아 바늘을 만들다《감각류서》 = 79
  172·먹자니 먹을 게 없고 버리자니 아까운 계륵《삼국지》 = 79
  173·약자를 거들어 양쪽을 지치게《전국책》 = 80
  174·관중과 포숙의 우정《춘추좌전》 = 81
  175·삼자를 끌어들여 중재시킨다《전국책》 = 83
  176·깃발은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다《육조단경》 = 84
  177·검은 고양이와 수탉《서광화》 = 84
  178·민들레 씨《오광효》 = 85
  179·닭 무리 중에는 학이 있다는 군계일학《진서》 = 86
  180·종이 값이 오르는 낙양 지가《진서》 = 87
  181·건초 먹은 망아지가 돼지 먹이를 부러워해《출요경》 = 88
  182·달의 고뇌《진필정》 = 89
  183·인연이란 바람에 날리는 꽃씨인가《양서》 = 89
  184·그물 속의 오징어《장우명》 = 90
  185·양 세 마리《진군》 = 91
  186·오르기만 하면 용이 되는 등용문《후한서》 = 92
  187·제사 지낸 음식 먹고 자랑하는 남편《맹자》 = 93
  188·현지서 봐야 안다는 백문이 불여일견《후한서》 = 94
  189·나무 인형과 진흙 인형《전국책》 = 95
  190·참새가 붕새의 맘을 알랴《장자》 = 95
  191·사위에게 준 부마《수신기》 = 96
  192·나귀 안장으로 아래턱을 만들어《개안록》 = 97
  193·소경이 색깔을 논하다《방승지》 = 98
  194·기러기와 같은 류요《진필정》 = 99
  195·꿈 같은 세계 도원경《도연명》 = 100
  196·갈수록 초나라와 멀리 떨어져《전국책》 = 101
  197·불길이나 진흙에 빠진 도탄《서경》 = 101
  198·말도 알아주는 사람이 있어야 값이 나간다《전국책》 = 102
  199·빈천한 사람이 교만하다《사기》 = 103
  1100·북숭아 따기《응계》 = 104
  1101·말을 다루는 것도 기술《여씨춘추》 = 104
  1102·이상적인 지도자상《장자》 = 105
제2부 중국인의 멋과 생활관
  201·진귀한 종자《구광휘》 = 108
  202·코를 꿰인 소《왕백방》 = 108
  203·상갓집 개 같다는 상가지구《사기》 = 109
  204·바퀴 만드는 일과 독서하는 일《장자》 = 110
  205·황하는 백년하청《후한서》 = 112
  206·죽어서도 같이 가려던 선태후와 위추부《전국책》 = 113
  207·등대와 암초《해대천》 = 113
  208·연꽃과 꼬마 청개구리《오광효》 = 114
  209·하늘이 알고 땅이 안다는 사지《후한서》 = 115
  210·친정으로 가는 며느리를 오게 한 할머니《전한서》 = 116
  211·아들의 교육을 위해 이사 다닌 삼천지교《열녀전》 = 117
  212·활 그림자를 술 속의 뱀으로 안 악광의 친구《진서》 = 117
  213·쥐가 기름을 훔치다《하공조》 = 118
  214·유비의 삼고초려《삼국지》 = 119
  215·고슴도치 표현《소화》 = 120
  216·우리 속의 수탉《응계》 = 121
  217·글귀 한 자의 첨삭이 천금인 일자 천금《여씨춘추》 = 122
  218·왕의 큰 계략 때문에 어진 사람이 오기 힘들어《한시외전》 = 123
  219·허벅지에 살이 찜을 한탄한 비육지탄《후한서》 = 124
  220·책을 읽으나 바둑을 두나 잃기는 마찬가지《장자》 = 125
  221·모든 동물이 호랑이를 두려워해《전국책》 = 125
  222·진주와 독수리《풍설봉》 = 127
  223·부엉이의 의문《해대천》 = 127
  224·대를 쪼개듯 뻗어 가는 파죽지세 = 128
  225·머리를 떨구고 빙빙 도는 군마《대장엄론경》 = 129
  226·말도 알아주는 사람이 있으면 소명을 다해《전국책》 = 130
  227·사공과 그의 아들《김강》 = 131
  228·무덤을 향해 부채질하는 여인《장자》 = 131
  229·높은 바위와 파도《황서운》 = 133
  230·반딧불과 눈빛에 글을 읽는 형설지공《손씨세록》 = 134
  231·정나라 왕자와 장자의 아내《장자》 = 135
  232·빼고 넣는 퇴고 추고 = 139
  233·사랑하는 사람은 추악함을 용서하지 않아《설원》 = 140
  234·부채와 더운 물주머니《김강》 = 140
  235·꼬리가 어른 되어 뒤로 걷다가 죽어《잡비유경》 = 141
  236·어미 닭과 여우《한족》 = 142
  237·메아리《풍설봉》 = 142
  238·싹을 뽑아 올린다고 큰 건가《맹자》 = 143
  239·왕은 당당한데 호위병이 더 영웅《세설신어》 = 144
  240·관리가 요에게 물은 대답《장자》 = 144
  241·궁녀가 갓끈을 끊었으나 그냥 지낸 장왕《설원》 = 145
  242·달팽이와 지렁이《김강》 = 147
  243·사자 거울 보기《김강》 = 147
  244·억지로 꾸미는 것은 도가 아니다《장자》 = 148
  245·소에게 음악을 들려준 공명의《홍명집》 = 149
  246·장자가 죽음 앞에서 제자들에게 한 말《장자》 = 150
  247·구멍 불빛으로 책 읽고 일해 주고 빌려 읽어《서경잡기》 = 151
  248·아이와 도끼《김강》 = 152
  249·멍청이 이불 맞추기《김강》 = 152
  250·암호의 시작《삼략》 = 153
  251·도란 무엇인가《장자》 = 153
  252·비단 두 필을 도둑에게 준 양상군자《후한서》 = 155
  253·까마귀와 돼지《침로》 = 156
  254·법에 따라 친구를 심판한 소장《후한서》 = 156
  255·왕로삼의 불 끄기《김강》 = 157
  256·진지에서는 황제도 함부로 못한다《한서》 = 158
  257·무리를 떠났던 꿀벌《침로》 = 159
  258·자기 귀를 막고 방울을 훔치다《여씨춘추》 = 160
  259·눈앞의 이익에 눈이 팔려《설원》 = 160
  260·다람쥐가 자기 밤을 보존하다《침로》 = 161
  261·노인의 신발을 주워 신겨 준 장량《사기》 = 162
  262·원숭이가 낚시질하다《침로》 = 164
  263·수공법보다 화공법이 선호된 전쟁《전국책》 = 164
  264·자루 속의 송곳처럼 솟아난 모수자천《사기》 = 165
  265·원숭이가 달을 건지다《팽문석》 = 167
  266·전술의 틀은 그때그때 응용해야《송사》 = 168
  267·까마귀와 사천 닭 = 169
  268·닭은 천대하고 기러기만 좋아해《신서》 = 169
  269·정치에 눈뜨는 것은 헤엄치기와 다르다《설원》 = 171
  270·부활절의 석상《오광호》 = 171
  271·더 귀한 것은 신의와 명예《한비자》 = 172
  272·딱따구리와 나무《진영도》 = 173
  273·문을 배우고 무를 익히다 벼슬길을 놓쳐《논어》 = 174
  274·정자의 앵무새〈리연창〉 = 174
  275·국고의 수입을 늘린 관중《사기》 = 175
  276·우물 속에 앉아 하늘을 보다〈팽문석〉 = 176
  277·맹 재상 안영의 간언《안자춘추》 = 177
  278·말을 대부의 장례에 따르고 가마솥을 관 삼아《사기》 = 178
  279·계획성 없는 사람《방숭지》 = 179
  280·혀만 있으면 돼《사기》 = 180
  281·우레와 피뢰침《진필정》 = 180
  282·모자라지 않고 남지 않게《손자》 = 181
  283·까마귀 형제《김강》 = 182
  284·새 바지를 헌 바지로 만든 복씨《한비자》 = 183
  285·금 낚시와 육계 미끼《초왕에게 묻다》 = 184
  286·의심받지 않게 토지 상을 받아《설원》 = 184
  287·대나무를 끊어가지고 입성하다《쇼린》 = 185
  288·앞서간 수레바퀴 자국이라는 전철《한서》 = 186
  289·술 속에 담긴 고기와 술독을 덮은 천《진서》 = 187
  290·소경의 해 알아맞히기《소식》 = 187
  291·금을 훔친 제나라 사람《열자》 = 188
  292·생선을 오래 먹으려고 뇌물을 안 받는다《회남자》 = 189
  293·아들로는 가려운 데를 못 찾는다 = 189
  294·물을 어디다 버리고 전답을 만들까《소씨견문록》 = 190
  295·장작을 쌓듯 나중 온 자가 위에 있다《사기》 = 190
  296·공융의 조조에 대한 글은 당연한 것《후한서》 = 191
  297·범한테 명령하다《송피류초》 = 192
  298·노나라 왕이 새를 키우다《장자》 = 192
  299·이공이 소싸움을 즐기다 = 193
  2100·파랑새의 집 옮기기《풍몽룡》 = 194
  2101·공자의 가르침《논어》 = 194
제3부 중국인의 주체성
  301·쪽박이 전재산인 허유괘표 = 196
  302·곱사등을 고치다《설도소설》 = 197
  303·간신에게 보물을 주어 되찾는다《한비자》 = 198
  304·도요새와 조개를 얻은 어부《전국책》 = 199
  305·낮은 걸상 밑에 벽돌을 괴다 = 200
  306·개를 때리려 한 양포《열자》 = 201
  307·아첨의 말도 당당해야 통한다《전국책》 = 201
  308·돌고래와 주원장《설도소설》 = 203
  309·노년의 호학으로 촛불을 밝혀라《설원》 = 204
  310·수레바퀴 자리의 잉어《장자》 = 205
  311·공융의 총명이 커서도 그럴까《후한서》 = 205
  312·고니가 그물에 걸리다 = 206
  313·깨진 그릇에 연연치 말라는 맹민《후한서》 = 207
  314·범을 만나자 아들을 버린 형주 사람《류기》 = 207
  315·닭 도적《맹자》 = 208
  316·날아 보려던 전선줄《가부》 = 208
  317·다리에서 떨어진 소경《유원경》 = 209
  318·남의 말만 듣는 사람은 위험하다《장자》 = 210
  319·맨주먹으로 범을 잡은 시링《위서》 = 211
  320·뱀을 먹는 해남도 사람들 = 211
  321·만무한 일을 기다리는 사람《우선별기》 = 212
  322·청개구리와 수탉《묵자》 = 212
  323·새끼 사슴에게 베푼 어진 마음《회남자》 = 213
  324·진청한테 노래 배운 설담《열자》 = 214
  325·가죽 때문에 재앙이 생겨《장자》 = 214
  326·아첨을 즐기는 사람 = 215
  327·선왕의 인의가 이겼다《한비자》 = 215
  328·구멍난 담장과 좀도둑《한비자》 = 216
  329·죽순 나물과 대나무《오기》 = 217
  330·말더듬이의 딸 = 218
  331·또다시 꿩을 얻으려다 죽다 = 218
  332·재를 버리면 사형에 처하는 은나라《한비자》 = 219
  333·도적 도(盜)와 때릴 구(毆) = 220
  334·열자가 관윤자에게 배운 활쏘기《열자》 = 220
  335·상아로 새긴 닥나무 잎사귀 하나《한비자》 = 221
  336·눈병에 걸린 사람《위그르족》 = 222
  337·송의 양공을 유가의 어진 마음에 비유한 예《한비자》 = 222
  338·황소와 물소와 표범《한족》 = 223
  339·호랑이를 위해 사람이 있겠는가《열자》 = 224
  340·그 사람의 관상보다 친구의 관상을 본다《한시오전》 = 224
  341·아들 교육 위해 돼지 잡은 증자《한비자》 = 225
  342·제 눈에 안경인 임금님 평《만기론》 = 226
  343·곰의 미끼《바이족》 = 226
  344·손이 트지 않는 약을 판 송나라 사람《장자》 = 227
  345·해와 무지개《위그르족》 = 228
  346·공자를 비웃은 아이《열자》 = 228
  347·제비 새끼와 산 고양이《한족》 = 229
  348·사슴을 잡고 꿈꾼 남자의 송사《열자》 = 230
  349·주인을 사랑하는 코끼리《따이족》 = 231
  350·광천을 마시고 미쳐 버린 나라《송서》 = 232
  351·습관《엄문경》 = 233
  352·차림새로 평가하는 참새《소득호》 = 233
  353·일거양득《전국책》 = 234
  354·두 늙은이의 낚시질 = 235
  355·창과 방패의 모순《한비자》 = 235
  356·발과 눈《한족》 = 236
  357·부모가 생각나 차용증서를 불태워《세설신어》 = 236
  358·좌우를 보며 엉뚱한 소리 하는 왕《맹자》 = 238
  359·버드나무를 지킨 아이《소부》 = 238
  360·쇠 머리를 걸고 말 고기를 팔다《안자춘추》 = 239
  361·어설픈 총명은 도둑을 이롭게 한다《장자》 = 240
  362·날다람쥐《순자》 = 240
  363·따스함을 임금께 아뢰면 큰 상이 있겠지《열자》 = 241
  364·배나무와 배와 바람《한족》 = 241
  365·짐새와 범법자 독사 이야기《무능자》 = 242
  366·교만한 용사《위그르족》 = 243
  367·수재의 아첨 '방귀 찬송'《소찬》 = 243
  368·복숭아를 기다린 원숭이《한족》 = 244
  369·썩은 쥐를 걱정하는 부엉이《장자》 = 245
  370·송옥의 입술로 꾸민 말《소명문선》 = 246
  371·발을 자르고 달아나다《전국책》 = 246
  372·아첨의 대명사, 높은 모자《일소》 = 247
  373·호랑이 코에 박힌 고슴도치《개안록》 = 248
  374·비단에 물감을 들이다《묵자》 = 248
  375·새 조련사에 대한 안영의 논죄《안자춘추》 = 249
  376·도둑이 나갈 곳이 없다《묵자》 = 250
  377·소 잡는 포정의 능란한 칼놀림《장자》 = 250
  378·새끼 고양이의 낚시질《팽문석》 = 251
  379·소와 싸운 소 주인《주역》 = 252
  380·마름이 산에서 자라다《강잉과》 = 252
  381·무마자와 묵자《묵자》 = 253
  382·기러기를 놓고 쟁론한 형제《유원경》 = 254
  383·한단서 배운 걸음걸이의 자세《장자》 = 254
  384·월나라 사람 쥐가 두려워《유백온》 = 255
  385·매미를 잡으려거든 마음을 집중하라《장자》 = 256
  386·추한 사람이 제 추함은 모른다《도산청화》 = 257
  387·쇠똥구리의 기어오르기《유종원집》 = 257
  388·어머니를 판 초나라 사람 = 258
  389·환경이 바뀌어 쓸 수 없는 재주《장자》 = 258
  390·무조건 진나라 의사를 보이라 = 259
  391·기나라 사람의 쓸데없는 기우《열자》 = 260
  392·오십 보나 백 보나 마찬가지《맹자》 = 261
  393·대선사의 자라 끓이기《정사》 = 262
  394·우물을 파 사람을 얻다《여씨춘추》 = 262
  395·우물 물이 막히면 두레박 탓《주역》 = 263
  396·먼 재난은 알고 가까운 근심은 모르는 까치 = 264
  397·공자의 근본 사상《논어》 = 264
제4부 중국인의 정치관과 역사의식
  401·성급한 피라미와 방어의 교훈《복자》 = 266
  402·말을 욕심낸 승냥이《장족》 = 267
  403·남곽 선생《한비자》 = 268
  404·숫양과 하녀의 다툼《잡보장경》 = 268
  405·버마재비가 뱀을 잡다《포송령》 = 269
  406·못난 여자와 잘난 여자의 차이《장자》 = 270
  407·새끼 까치의 도리《장족》 = 271
  408·현명한 마부의 아내《안자춘추》 = 271
  409·옥수수를 딴 원숭이《한족》 = 272
  410·삶아 먹은 물고기《맹자》 = 273
  411·말을 듣지 않은 남생이 새끼《출요경》 = 273
  412·돌아온 말《회남자》 = 274
  413·물 속의 예쁜 얼굴을 보고 단지를 박살낸 하녀《대장엄론경》 = 275
  414·신을 신은 꼬마 원숭이《리연고》 = 276
  415·양치기가 양을 몰듯 정치를 해야《설원》 = 277
  416·광란의 하루《오광효》 = 278
  417·법률이 엉망이라 어쩔 수 없다는 우공《설원》 = 278
  418·타조와 수리개《김강》 = 280
  419·노나라 술병의 이치《순자》 = 281
  420·이사간 빌딩《수춘림》 = 282
  421·강도 앞에 군자의 인의가 무슨 소용인가《회남자》 = 283
  422·기관차와 물 주전자《구광희》 = 284
  423·맨발에 머리 풀고 사는데 짚신과 길쌈이 무슨 소용《한비자》 = 285
  424·구덩이에 빠진 곰《응계》 = 286
  425·사랑하는 것과 해치는 것《회남자》 = 286
  426·꼬마 백양나무와 석류꽃《곽대삼》 = 287
  427·소리치는 것도 재능이다《회남자》 = 288
  428·형의 재간을 빌리려던 동생《진내상》 = 289
  429·벼슬 없어도 세력이 커《전국책》 = 290
  430·꿩을 인사로 드리다 = 291
  431·상수리 나무가 오래 사는 이유《장자》 = 291
  432·사자 가죽을 쓴 사람《류기》 = 292
  433·쥐들과 놀아난 고양이《락균》 = 293
  434·지금은 정치가가 없다《논어》 = 293
  435·화씨의 옥은 진짜 옥이었다《한비자》 = 294
  436·메아리와 소리《엄문정》 = 294
  437·그래도 끌채는 끌채다《한비자》 = 295
  438·외로운 바위《신균지》 = 296
  439·주왕의 끝없는 욕심《한비자》 = 298
  440·빈통《여의충》 = 298
  441·고린내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여씨춘추》 = 299
  442·손량의 쥐똥 재판《삼국지》 = 299
  443·제 살을 베어서 먹다《여씨춘추》 = 301
  444·산은 산이다《장자》 = 301
  445·쥐를 잡는 개《여씨춘추》 = 302
  446·사육자가 취할 태도《장자》 = 303
  447·꼬리 지키다 목숨 잃는 공작새《갱정향》 = 303
  448·백옥의 말을 사랑하는 마음《장자》 = 304
  449·공손룡의 흰 말은 말이 아니다는 궤변《공손룡자》 = 304
  450·발보다 발 그림을 믿는 정나라 사람《한비자》 = 305
  451·영리한 산양《한족》 = 306
  452·신부의 들러리와 상자 속의 진주《한비자》 = 306
  453·공평한 사양원《김강》 = 307
  454·법은 정에 치우치지 않고 집행해야《한비자》 = 308
  455·여우와 아부《장천익》 = 309
  456·우물에 오줌을 싼 사나운 개《전국책》 = 309
  457·생쥐가 무서운 코끼리《장자》 = 310
  458·활과 화살《한비자》 = 310
  459·알맞은 정도《장자》 = 311
  460·말을 잃은 진목공《회남자》 = 312
  461·장점이 단점으로 나타나는 경우《장자》 = 313
  462·기창의 활 쏘는 수업《열자》 = 313
  463·나팔꽃과 소나무《김강》 = 314
  464·용을 죽이는 기술은 쓸데없다《장자》 = 315
  465·실책을 감추는 고양이《침로》 = 316
  466·수탉과 부엉이 쟁론《침로》 = 316
  467·옥을 진흙같이 자르는 칼《열자》 = 317
  468·거미줄에 걸린 나비와 소곰재《침로》 = 318
  469·사람의 마음을 읽는 갈매기《열자》 = 319
  470·배나무가 화를 입다《임관부》 = 319
  471·공자보다 나은 제자들의 평《열자》 = 320
  472·원숭이가 칼을 갈다《침로》 = 321
  473·아침에 세 개, 저녁에 네 개의 조삼모사《열자》 = 322
  474·쇠뿔 속의 쥐《김강》 = 322
  475·쥐들의 회의《무라오족》 = 323
  476·꿈보다 해몽이 좋은 촛불 밝힘《한비자》 = 324
  477·노자와 공자의 만남《사기》 = 325
  478·양몰이꾼《곽말약》 = 326
  479·애태타의 못생긴 육체《장자》 = 327
  480·늪 속의 진주를 건지다《여씨춘추》 = 328
  481·정위의 간사함《사기》 = 328
  482·나무 위에 앉은 비둘기《따이족》 = 330
  483·한의 고조와 한신의 대화《사기》 = 330
  484·물돼지 = 331
  485·대나무 울타리를 뿔로 받은 숫양《주역》 = 332
  486·생강을 모르는 초나라 사람《강잉과》 = 332
  487·내가 나빈가 나비가 난가《장자》 = 333
  488·강을 건넌 멧돼지《침로원》 = 334
  489·나무를 베어 까마귀를 쫓다《장족》 = 334
  490·어려울 때는 중립에 서야《전국책》 = 335
  491·말을 다스리는 송나라 사람《여씨춘추》 = 335
  492·곡조가 어려울수록 따라 부를 수 없다《신서》 = 336
  493·자로가 건널 나루터를 묻다《논어》 = 337
  494·만금보다 책 한 권이 중요《후한서》 = 338
제5부 중국인의 예와 도
  501·사막《신균지》 = 340
  502·화재를 미리 알린 사람보다 끈 사람 순위《전한서》 = 341
  503·복숭아 두 개면 세 장수가 다퉈《안자춘추》 = 342
  504·종자기가 죽자 거문고를 타지 않은 백아《여씨춘추》 = 343
  505·벽을 구멍내고 다리를 밀어넣다《강잉과》 = 343
  506·유학자의 차림새가 유학자는 아니다《장자》 = 344
  507·화살을 꺾다《위서》 = 345
  508·쇠똥이 차 있으니 치워라《한비자》 = 346
  509·옥을 받지 않은 대신《한비자》 = 346
  510·사슴을 말이라고 한 조고의 지록위마《사기》 = 347
  511·잘못된 판결로 스스로 자결한 전옥 장관《사기》 = 348
  512·천하에 좋은 말이 없다《창리선생집》 = 349
  513·경의와 관용으로 대한다《논어》 = 350
  514·징자의 잃어버린 옷 찾기《여씨춘추》 = 350
  515·주매신의 처 = 351
  516·흰 머리의 돼지《후한서》 = 352
  517·한번 잰 물 길이로 건너려던 초나라 병사《여씨춘추》 = 353
  518·개를 잡다 = 353
  519·공자의 제자 안회가 밥을 짓다《여씨춘추》 = 354
  520·월나라 사람의 쥐잡이《연서》 = 355
  521·나약한 남편을 각성케 한 강씨 = 355
  522·바둑 배우기《맹자》 = 357
  523·의표를 찌르는 말《전국책》 = 358
  524·외발 짐승과 자라 = 359
  525·고료는 3년 동안 내 잘못을 말하지 않았다《설원》 = 359
  526·병은 백 개 중 한 문만 닫는 격《묵자》 = 360
부록 : 출전에 대한 해제 =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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