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저자의 말 = 5
방글라데시의 추억 : 물의 신화 = 13
홍수로 거듭나는 암스테르담 = 25
암석과 모래와 아몬드의 땅으로 : 이스라엘ㆍ'시라'를 찾아서 = 36
분화구에서 보이는 것 : 멕시코, 옛 문화의 이모저모 = 42
환상의 리얼리즘 발리섬 = 53
머리에 새장을 쓴 사내 : 인도의 열풍(熱風) = 62
네안데르탈의 자손들, 타나시스의 산 = 72
치누크 아치가 보이고, 에스토니아 시인 나타나다 = 83
가면의 문 저쪽 = 92
스스로의 목숨을 어둠 속에 숨기다 : 인형소녀 애호가 데라야마 슈지(侍山修司) = 99
푸른 하늘과 생령(生靈)과 신전과 : 이집트의 어제를 더듬어 = 107
오렌지의 모래를 찾아 :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들의 정령(精靈) = 120
네 마리의 거대한 검둥개에 이끌려 : 하와이 섬의 어제, 정령들과 함께 = 149
그대는 투팅 벡(Tooting Bec)인가 : 런던 55번가, 큰 꽃송이의 장미 = 168
커다란 유칼리(eucalyptus) 나무 밑에서 : 리버사이드, 그 메마른 땅들 = 182
비트 시인의 깃발 : 케네스 렉스로스는 누구인가? = 191
하얀 나라 한국의 아름다운 벗들 = 202
한글로 시의 리본(ribbon)을 풀어보면 : 김광림, 그 흰색의 나라 = 210
브라질의 러시아 시인 : 로테르담에서 만난 와레리 페레레싱 시인 = 223
여성에게 바치는 줄루의 찬가 : 마지시 크네네 「아프리카 창세의 신화」에서 = 231
역자후기 = 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