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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ollection of essays

A collection of essays (20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Orwell, George , 1903-1950.
서명 / 저자사항
A collection of essays / George Orwell.
발행사항
San Diego :   Harcourt Brace Jovanovich ,   c1981.  
형태사항
316 p. ; 20 cm.
총서사항
Harvest book
ISBN
0156186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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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서고7층/ 청구기호 824.9 O79ca 등록번호 111306609 (2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Collects several Orwell essays, including "Such, Such Were The Joys," "Shooting an Elephant," "Politics and the English Language," and "Why I Write."

A clear-eyed, uncompromising collection of essays from the "conscience of his generation" and the author of 1984 (V. S. Pritchett). One of the most thought-provoking and vivid essayists of the twentieth century, George Orwell fought the injustices of his time with singular vigor through pen and paper. In this selection of essays, he ranges from reflections on his boyhood schooling and the profession of writing to his views on the Spanish Civil War and British imperialism.

The works collected here include "Such, Such Were the Joys," "Shooting an Elephant," "Politics and the English Language," and "Why I Write." Perfect for those new to Orwell's work and a wonderful compilation for the experienced Orwell reader, A Collection of Essays is an invaluable anthology.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조지 오웰(지은이)

영국의 작가·저널리스트. 본명은 에릭 아서 블레어(Eric Arthur Blair). 1903년 6월 25일, 인도 아편국 관리였던 아버지의 근무지인 인도 북동부 모티하리에서 태어났다. 첫돌을 맞기 전 영국으로 돌아와 “하급 상류 중산층”으로 명문 기숙학교인 세인트 시프리언스와 이튼을 졸업한 뒤 명문 대학에 진학하는 대신 식민지 버마로 건너가 영국의 경찰간부로 일한다. “고약한 양심의 가책” 때문에 경찰직을 사직한 뒤, 자발적으로 파리와 런던에서 부랑자 생활을 하고 그 체험을 바탕으로 『파리와 런던의 밑바닥 생활』(1933)을 발표한다. 1936년은 오웰에게 중요한 의미를 지닌 해이다. 그해 잉글랜드 북부 탄광촌을 취재하여 탄광 노동자의 생활과 삶의 조건 등을 담은 『위건 부두로 가는 길』(1937)을 쓰고, 이 책의 원고를 출판사에 넘겨주자마자 “파시즘에 맞서” 싸우기 위해 스페인내전에 참전하여 『카탈로니아 찬가』(1938)를 펴내면서 자신의 예술적·정치적 입장을 정리해나간다. 그러한 전환점 이후 폐렴 요양차 모로코에 가서 『숨 쉬러 나가다』(1939)를 쓴다. 2차세계대전 중에는 BBC 라디오 프로듀서로 일했고 이후 <트리뷴>의 문예 편집장, <옵저버>의 전쟁 특파원 노릇도 한다. 1945년에는 전 세계적인 반향을 불러일으킨 정치 우화 『동물농장』을 출간한다. 또 다른 대표작 『1984』(1949) 집필 중 폐결핵 판정을 받은 그는 1950년 1월 21일, 마흔여섯 나이로 숨을 거둔다. 『위건 부두로 가는 길』은 오웰이 작가로서 어느 정도 인정을 받은 뒤 한 진보단체로부터 잉글랜드 북부 노동자들의 실상을 취재하여 글을 써달라는 제의를 받고, 두 달 동안 랭커셔와 요크셔 일대 탄광 지대에서 광부의 집이나 노동자들이 묵는 싸구려 하숙집에 머물며 면밀한 조사활동을 벌인 결과물이다. “실업을 다룬 세미다큐멘터리의 위대한 고전”으로 평가받는다.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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