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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0 | 4 | ▼a PR9272.9.N32 ▼b W74 2003 |
| 082 | 0 4 | ▼a 824/.914 ▼2 22 |
| 090 | ▼a 824.9 ▼b N157w | |
| 100 | 1 | ▼a Naipaul, V. S. ▼q (Vidiadhar Surajprasad) , ▼d 1932-. |
| 245 | 1 4 | ▼a The writer and the world : ▼b essays / ▼c V.S. Naipaul ; edited and with an introduction by Pankaj Mishra. |
| 250 | ▼a 1st Vintage Books ed. | |
| 260 | ▼a New York : ▼b Vintage Books , ▼c 2003. | |
| 300 | ▼a xv, 524 p. ; ▼c 21 cm. | |
| 500 | ▼a Includes index. | |
| 700 | 1 | ▼a Mishra, Pankaj.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서고7층/ | 청구기호 824.9 N157w | 등록번호 111568006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Spanning four decades and four continents, this magisterial volume brings together the essential shorter works of reflection and reportage by the Nobel Prize-winning author.
"The most splendid writer.... He looks into the mad eye of history and does not blink." --The Boston Globe V.S. Naipaul is our most sensitive, literate, and undeceivable observer of the post-colonial world. In these pages, he trains his relentless moral intelligence on societies from India to the United States and sees how each deals with the challenges of modernity and the seductions of both the real and mythical past. Whether he is writing about a string of racial murders in Trinidad; the mad, corrupt reign of Mobutu in Zaire; Argentina under the generals; or Dallas during the 1984 Republican Convention, Naipaul combines intellectual playfulness with sorrow, indignation, and analysis so far-reaching that it approaches prophecy. The Writer and the World reminds us that he is in a class by himself.정보제공 :
저자소개
V. S. 나이폴(지은이)
영국령 트리니다드 토바고에서 인도 이민자 3세로 태어났다. 1950년에 정부 장학금을 받고 옥스퍼드 대학교로 유학을 갔으며, 졸업 후 BBC 방송국에서 작가 겸 편집자로 일했다. 1957년에 첫 소설 『신비한 안마사』를 출간하고 이 작품으로 존 루엘린 라이스 상을 수상했다. 소설과 논픽션 작품들을 연이어 발표하며 문학계에서 인정받았으나, 에드워드 사이드 등의 지식인들에게 식민지 역사와 제3세계의 현실을 외면한다는 비판도 받았다. 식민지 출신 작가에게 기대되는 지배자 대 피지배자 구도의 담론 대신 식민지인들의 내부 갈등을 주로 다루어 이러한 비판을 불러일으켰으나, 나이폴에게 식민지 상황은 피지배자들이 겪은 공통적인 역사적 사건인 동시에, 주변인으로서 혼란 속에 내던져진 한 인간의 지극히 개인적인 상황이기도 했다. 이러한 특성은 오히려 제3세계라는 지역적 문제에 치우치지 않고 보편성을 획득했다는 평가를 받기도 한다. 처음으로 영국에서의 삶에 대해 쓴『도착의 수수께끼』는 식민지 출신 작가 나이폴을 평생 따라다닌 정체성과 글쓰기에 관한 고뇌와 해답이 담긴, 문학적 완결판 같은 작품이다. 『비스와스 씨를 위한 집』 『미겔 스트리트』 『자유 국가에서』 『흉내 내는 사람들 』 『강굽이』 등 다수의 소설과 논픽션을 발표했다. 서머싯 몸 상, 부커 상, 호손 상, 데이비드 코언 영국 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문학적 공로를 인정받아 영국 기사 작위를 받았다. 2001년에는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2018년 8월 자택에서 별세했다.
판카지 미슈라(엮은이)
인도에서 대학 졸업 후 히말라야의 산골 마을에 들어가 수년간 독서로 소일하던 한 젊은이가 근대 서구와 아시아의 만남을 대단히 독창적인 관점에서 제시하며 지성계에 혜성처럼 등장했다. 우리 시대의 가장 중요한 공적 지식인 중 한 명으로 떠오른 인물, 판카지 미슈라다. <블룸버그 뷰>, <뉴욕 타임스 북 리뷰>의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며, <런던 리뷰 오브 북스>, <뉴요커> 등에 정기적으로 글을 기고하고 있다. 영국 왕립문학학회 회원이며, 현재 런던에 거주하고 있다. <분노의 시대>에서, 미슈라는 서구의 근대화가 나머지 세계, 특히 아시아에 미친 영향과 반응이라는 자신의 관심사를 더욱 깊고 세밀하게 파고든다. 이 책에서 미슈라는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범람하고 있는 편집증적 증오의 원인을 이슬람 근본주의에 돌리는 서구인들의 지배적인 견해를 일축한다. 그러한 감정은 18세기 프랑스 계몽주의의 사고 속에서 잉태되어 근대 유럽에서 수없이 발현되었고, 오늘날 우리가 목격하고 있는 분노의 거대한 물결은 19세기 유럽이 이미 겪은 과정을 비극적으로 되풀이하고 있을 뿐이라는 것이다. 미슈라에 따르면, 분노의 씨앗은 이미 계몽주의의 사고 속에 뿌려져 있었다. 주요 작품으로 <제국의 폐허에서: 저항과 재건의 아시아 근대사From the Ruins of Empire: The Intellectuals Who Remade Asia>, <거꾸로 가는 나라들Temptations of the West: How to Be Modern in India, Pakistan, Tibet, and Beyond>, <고통의 종언: 세계 속의 부처An End of Suffering: The Buddha in the World>, <루디아나의 버터 치킨: 인도 작은 마을로의 여행Butter Chicken in Ludhiana: Travels in Small Town India>, <로맨틱한 사람들The Romantics>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