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氷點. 1

氷點. 1 (38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三浦綾子, 1922-1999 정난진, 역
서명 / 저자사항
氷點. 1 / 미우라 아야코 지음 ; 정난진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눈과마음,   2004  
형태사항
408 p. ; 20 cm
ISBN
8957513507 895751354X (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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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1 ▼a 三浦綾子, ▼d 1922-1999 ▼0 AUTH(211009)84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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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 1 0 ▼a Miura, Ayako, ▼e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6.35 삼포능 빙i 1 등록번호 151171635 (2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6.35 삼포능 빙i 1 등록번호 151171636 (1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MBC 아침 드라마 '빙점'의 원작으로 1964년 12월부터 아사히신문에 연재된 소설. 주인공 쓰지구치 게이조와 그의 아내 나쓰에. 게이조는 아버지로부터 쓰지구치 병원을 이어받은 인물로, 경영 수완도 뛰어나고 의사로서의 신망도 높다.

나쓰에는 영화배우처럼 생긴 안과의사 무라이와 즐기기 위해 어린 루리코를 밖으로 내보낸다. 그 사이에 루리코는 강변에서 살해된다. 게이조는 자신의 딸을 죽인 살인범인 사이시의 딸을 데리고 와서 키우고 나쓰에는 요코가 사이시의 딸이라는 것은 모른 채 키운다. 그러나 요코가 사이시의 딸이라는 것이 밝혀지자 사랑이 증오로 바뀌게 되는데...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미우라 아야코(지은이)

1922년 4월 25일, 홋카이도(北海道) 아사히카와(旭川)시에서 10남매 중 5녀로 태어나 아사히카와시립고등여학교를 졸업하자, 후타시나이초등학교 교사로 임용되어 7년 동안 교원 생활을 하였으나, 태평양전쟁의 개전과 패전으로 국가의 기만과 교육의 과오를 깨닫자 자진 퇴직, 패전 후의 공허감과 절망감, 그런 와중에서 니시니카 이치로와의 약혼, 이어 폐결핵 발병, 끝내는 척추 카리에스로 입원, 이를 시작으로 13년에 걸친 투병 생활을 계속한다. 그때 결핵으로 입원 중인 의대생 어린 시절의 친구 마에카와 타다시와 재회하여 그의 깊은 애정과 헌신적인 인간성으로 기독교 신앙에 인도되어 병상에서 세례를 받는다. 그 후 약혼자와 파혼을 선언하고 자살까지 시도하였으나 미수에 그쳤다. 이어 마에카와 타다시의 죽음으로 실의에 빠져 투병 생활을 하는 중에 같은 기독교 신자인 미우라 미츠요(三浦光世)의 격려와 그의 5년 동안의 기다림 끝에 결혼에 이른다. 연하의 미츠요는 그 당시 영림국에 근무하는 공무원이었다. 결혼하면서 동네 구멍가게를 차린 아야코는 「주부의 벗」 신년 호에 입선한 수기 『태양은 두 번 지지 않는다』를 연재하고, 이어 아사히신문 천만엔 현상 소설에 『빙점』이 당선, 이를 계기로 가게 문을 닫은 후 본격적으로 집필활동에 몰두하지만, 혈소판감소증, 악성 대상포진, 파킨슨씨병, 직장암 수술로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면서 자전적 소설 『나에게 길은 있었네』를 비롯하여 90여 편의 작품을 책으로 펴냈다. 마침내 1999년 10월 12일 독실한 크리스천인 미우라 아야코는 77세로 세상의 삶을 마감한다.

정난진(옮긴이)

상명여자대학교 사범대학 일어교육과 졸업. 다년간 출판사에서 근무하며 일한대사전, 교재, 단행본 등을 편집. 현재는 전문 번역가이자 에디터로 활동 중. 역서로는 『빙점 1, 2』, 『속 빙점 1, 2』, 『고도』, 『어머니의 첫사랑』, 『20대·30대·40대에 해야 할 일, 하지 말아야 할 일』, 『생각한 것은 즉시 하라』, 『열정 100%』, 『기적의 코코넛오일』, 『돌파력』, 『이젠 정말 지쳤어』, 『자조론』, 『부러우면 지는 거다』 등 다수.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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