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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로 날조되어 온)신시·단군조선사 연구 수정증보판

(신화로 날조되어 온)신시·단군조선사 연구 수정증보판 (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종서 , 1955-
서명 / 저자사항
(신화로 날조되어 온)신시·단군조선사 연구 / 김종서 지음.
판사항
수정증보판.
발행사항
서울 :   한국학연구원 ,   2004.  
형태사항
595 p. : 도판 ; 23 cm.
총서사항
[김종서의 한국고대사 복원 시리즈 ; 1]
ISBN
8989745098
일반주기
중국을 식민지배해 온 한국사 8,000년을 복원하여 한반도 영유권을 주장하고 침략하기위해 역사를 왜곡하는 중국·일본의 음모를 분쇄하여 동북아편화를 지키는 연구서 1.  
서지주기
참고문헌: p. 587-593
주제명(지명)
Korea --History --To 935 --Historiography.
주제명(개인명)
Tan'gun.  
단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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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 청구기호 953.02 2004j 등록번호 11137333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 청구기호 953.02 2004j 등록번호 11137333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53.02 2004j 등록번호 151171761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53.02 2004j 등록번호 151171762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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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53.02 2004j 등록번호 151171761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53.02 2004j 등록번호 151171762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김종서(지은이)

- 중앙대학교 대학원 사학과 졸업(박사과정) 문학박사(한국사) - 한중역사연구소 소장 - 참역사문화교육원 원장 - 역사모(한국과 세계의 한국역사문화 교육을 바로잡는 사람들의 모임(- www.yeoksamo.com) 회장 [주요저서] - 신시 단군조선사 연구(2003, 2004수정판, 2004수정증보판) - 단군조선영토 연구(2004, 2004증보판) - 기자 위만조선 연구(2004) - 한사군의 실제 위치 연구(2005) - 고조선과 한사군의 위치 비정 연구(박사학위 논문/2005) - 부여 고구려 백제사 연구(2006) - 잃어버린 한국의 고유문화(2007) - 신의 자손 한국인(2007) - 자랑스러운 우리역사(2008) - 고조선과 한사군의 실제 위치를 찾아서 1, 2, 3, 4, 5, 6, 7, 8권(2014~2015) - 김종서 박사의 한국사 교과서 바로잡기 1,000장면 1, 2, 3...권(2015) - 잃어버린 한국사 6000년 외 5권(2001~2003)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수정증보판을 내면서 = 39
일러두기 = 42
서장(序章) = 59
 제1절 중국은 한반도를 침략할 수밖에 없다 = 60
 제2절 고구려와 수·당의 71년 전쟁을 일으키고 진행시킨 왜곡된 역사교육 = 60
  1) 고구려와 수·당의 71년 전쟁의 시작 = 61
  2) 고토(古土) 수복을 이유로 고구려를 침공한 수(隋)나라 = 62
  3) 고구려 영토는 중국의 고토이므로 당(唐)에 복속해야 한다는 중국인들 = 64
  4) 고토(古土) 수복을 이유로 고구려를 침공한 당(唐)나라 = 68
  5) 수(隋)·당(唐)의 침략을 부른 고구려의 유학자들 = 69
 제3절 중국을 식민지배한 영광의 부여·고구려·백제·발해사는 말살·왜곡되고 = 70
 제4절 한국인의 정신을 지배해온 조선총독부사학파 = 71
 제5절 「한민족」 명칭에 대한 소고(小考) = 79
제1장 신시·단군조선사를 조작된 신화로 만든 상제·환인과 한국인들의 시조신인 하느님·하나님을 찾아서 = 87
 제1절 도교·불교 전래이후 단군신화가 창작되었다는 학설을 극복해야만 신시·단군조선사가 부활할 수 있다 = 88
 제2절 『삼국유사』에 수록된 『고기(古記)』의 편찬 연대 = 89
 제3절 『제왕운기』에 수록된 『본기(本紀)』의 편찬 연대 = 93
 제4절 환인(桓因)과 제석(帝釋)은 불교의 동일한 신(神)을 가리키는 다른 이름 = 97
 제5절 환인(桓因)·제석(帝釋)으로 변조된 하느님(하나님) = 98
  1) 제석(帝釋)을 하느님(하나님)으로 오역(誤譯)한 『월인천강지곡』의 주석으로 실린 『석보상절』 = 100
  2) 하느님(하나님)은 「하늘나라 님금」의 줄임말 = 103
  3) 상제(上帝)는 하느님(하나님)을 의역(意譯)한 칭호 = 108
 제6절 조선시대 구원과 기복의 대상인 하느님(하나님) = 109
  1) 태평사(太平詞)와 노계가(蘆溪歌)의 하느님(하나님) = 109
  2) 『용비어천가(龍飛御天歌)』의 하느님(하나님) = 110
  3) 「사미인곡(思美人曲)」의 하느님(하나님) = 113
  4) 『만언사(萬言詞)』의 기록 = 113
 제7절 기독교에서 도용(盜用)하고 있는 한국인들의 시조신 하나님(하느님·하나님) = 114
  1) 세계 각 민족의 신(神)들을 사칭해온 기독교 = 114
  2) 조선인들이 자신들의 시조신인 하나님(하느님·하나님)을 우주의 주재자로 섬기고 있었음을 증언한 선교사 헐버트 = 115
  3) 조선인들이 자신들의 시조신인 하나님(하느님·하나님)을 신들의 제왕으로 섬기고 있었다고 증언한 선교사 기포드 = 117
  4) 조선인들이 자신들의 시조신인 하나님(하느님·하나님)을 창조주로 섬기고 있었다고 증언한 선교사 게일 = 119
  5) 조선인들이 자신들의 시조신인 하나님(하느님·하나님)을 전지전능한 신으로 섬기고 있었다고 증언한 선교사 로스 = 123
  6) 조선인들이 자신들의 시조신인 하나님(하느님·하나님)을 고구려때부터 유일신으로 섬겨 왔었다고 증언한 언더우드 = 126
  7) 한국인들의 시조신인 하나님(하느님·하나님)의 이름을 사칭(詐稱)·도용(盜用)하여 포교하는 선교사들 = 131
 제8절 한국인들의 시조신(始祖神)인 하느님(하나님) = 133
  1) 한자(漢字) 창제 이전부터 존재해 온 천손(天孫) 사상 = 133
  2) 하느님(하나님)의 아들로 신시(神市)를 건국한 환웅천왕과 하느님(하나님)의 손자인 1세 단군 왕검 = 134
   (1) 『삼국유사』에 수록된 『본기(本紀)』의 기록 = 134
   (2) 『제왕운기』에 수록된 『본기(本紀)』의 기록 = 136
   (3) 『세종실록지리지』에 수록된 『단군고기』의 기록 = 137
  3) 하느님(하나님)의 자손으로 북부여를 건국한 해모수왕 = 138
  4) 하느님(하나님)의 자손으로 부여를 건국한 동명왕 = 140
  5) 하느님(하나님)의 자손으로 고구려를 건국한 추모왕 = 142
  6) 신라 이·정·손·최·배·설씨의 시조가 된 하느님(하나님)의 자손들 = 142
  7) 하느님(하나님)의 자손으로 신라를 건국한 박혁거세왕 = 144
  8) 하느님(하나님)의 자손으로 가야를 건국한 김수로왕 = 146
  9) 하느님(하나님)의 자손으로 김씨들의 시조가 된 김알지 = 149
  10) 그 외 성씨들의 시조 = 151
  11) 한국인들이 하느님(하나님)의 자손임을 증명하는 3,000여년전의 중국기록 『산해경(山海經)』 = 152
 제9절 하느님(하나님)을 경배하는 전통축제 = 156
  1) 신시·단군조선시대의 제천축제 = 156
  2) 부여의 제천축제 영고(迎鼓) = 157
  3) 삼한의 제천축제 단오(端午)와 추수감사절 = 158
  4) 고구려 의 제천축제 동맹(東盟) = 159
  5) 예(濊)나라의 제천축제 무천(舞天) = 162
  6) 흉노(匈奴)의 제천축제와 금으로 만든 신상(神像) = 163
  7) 9절 맺음말 = 164
 제10절 고대부터 계속되어 온 삼신(三神) 경배신앙 = 165
  1) 몽고침입 이전에 편찬된 『삼국사기』의 기록 = 166
  2) 『고려사』의 삼성사 기록 = 167
  3) 『조선왕조실록』의 삼성사 기록 = 169
   (1) 『세종실록』에 기록된 삼신(三神) 경배신앙 = 169
   (2) 『단종실록』에 기록된 삼신(三神) 경배신앙= 171
   (3) 『성종실록』에 기록된 삼신(三神) 경배신앙 = 177
    ①. 성종(成宗)의 명령서에 나타난 삼신(三神) 경배신앙 = 177
    ②. 이예(李芮)의 보고서에 나타난 삼신(三神) 경배신앙 = 179
    ③. 성종(成宗)의 명령서와 이예(李芮)의 보고서에 담겨진 고구려·신라·고려 초기의 삼신(三神) 경배신앙 = 186
     가. 고구려시대의 삼신(三神) 경배신앙 = 186
     나. 신라 후기의 삼신(三神) 경배신앙 = 190
     다. 고려·근세조선시대의 삼신(三神) 경배신앙 = 191
     라. 자손을 점지 해주는 삼신(三神) = 193
 제11절 1장 맺음말 = 194
제2장 환웅천왕이 건국한 세계 최초의 국가 신시 = 197
 제1절 환웅천왕이 건국한 신시에 대한 기존인식 = 198
 제2절 천제 하느님과 천자 환웅천왕의 인간 세상 구원 = 200
 제3절 단군의 건국이념으로 오인되어 온 「홍익인간」 = 205
 제4절 천손과 홍익인간에 대한 3,000년 전의 기록 = 211
 제5절 천부인 세 개의 정체 = 211
 제6절 「태백산(太白山)」 「백두산(白頭山)」으로 날조되어 온 「태백(太伯)」 = 214
  1) 입증근거1 어순·어법과 정반대의 기록 = 217
  2) 입증근거2 불필요한 「산정(山頂)」이라는 표현 = 219
  3) 입증근거3 산꼭대기에선 먹고 잘 곳이 없다 = 220
  4) 입증근거4 높은 산에선 홍익인간의 나라를 열수 없다 = 221
  5) 입증근거5 높은 산엔 큰 나무가 자라지 않는다 = 222
  6) 입증근거6 「山頂(산정)」 = 222
  7) 입증근거7 일연의 「太伯(태백)」에 대한 주석 = 223
  8) 삼위태백(三危太伯)과 태백산·백두산과의 관계 = 226
   (1) 삼위(三危)는 만주대륙을 둘러싼 3대 산맥 = 227
   (2) 태백(太伯)은 삼위(三危)에 둘러싸인 만주대륙 = 228
 제7절 신단수는 박달나무가 아니라 제천단이다 = 230
 제8절 세계최초의 국가 신시(神市) 건국사 = 237
 제9절 신시의 정치·경제·사회제도 = 239
  1) 신시(神市)의 삼상제도(三相制度) = 239
   (1) 풍백 우사 운사에 대한 기존 인식 = 240
   (2) 풍백(風伯)은 풍속을 교화하는 수상(首相) = 241
   (3) 부수상 우사(雨師)와 세계최초의 관개농업 = 242
   (4) 부수상 운사(雲師)와 세계최초의 천문관측기관 = 244
   (5) 풍백·우사·운사에 대한 종합해석 = 246
  2) 신시(神市)의 오부제도(五部制度) = 247
   (1) 주곡·주명·주병·주형·주선악에 대한 기존인식 = 247
   (2) 「주(主)」자에 대한 새로운 해석 = 247
   (3) 주곡(主穀)은 농수산부장관 = 249
   (4) 주명(主命)은 치안·국방부장관 = 250
   (5) 주병(主病)은 보건복지부장관 = 253
   (6) 주형(主刑)은 검찰청·사법부의 장 = 254
   (7) 주선악(主善惡)은 교육부장관 = 254
   (8) 2)의 맺음말 = 255
  3) 360여사(三百六十餘事)는 태양력의 사용기록 = 256
  4) 9절의 맺음말 = 259
 제10절 단군신화 조작설 비판 = 261
  1) 불교 도입후 단군신화가 조작되었다는 학설에 대한 비판 = 261
  2) 도교 도입후 단군신화가 조작되었다는 학설에 대한 비판 = 262
   (1) 『산해경(山海經)』의 치우와 풍백(風伯)·우사(雨師) = 262
   (2) 『사기(史記)』 「오제본기(五帝本紀)」의 치우(蚩尤) = 264
   (3) 『사기집해(史記集解)』의 치우(蚩尤)의 무덤 = 265
   (4) 『사기정의(史記正義)』의 청동기를 사용하는 치우(蚩尤) = 267
   (5) 『관자(管子)』의 청동기를 사용하는 치우(蚩尤) = 268
   (6) 『사기(史記)』 「사마상여열전(司馬相如列傳)」과 『회남자(淮南子)』의 풍백(風伯)과 우사(雨師) = 269
   (7) 치우(蚩尤)와 풍백(風伯)·우사(雨師)의 국적 = 271
 제11절 신시(神市)의 통치방법 = 273
 제12절 신시(神市)의 건국 연대와 문화유적 = 275
  1) 한반도·요서가 동일한 문화권임을 보여주는 흥륭와문화 = 276
  2) 6000년 전후에 청동기시대를 연 홍산문화 = 280
   (1) 비단옷을 만들어 입는 6천년 전의 문화인 = 283
   (2) 한반도·요서가 동일 문화권임을 보여주는 빗살무늬토기 = 284
   (3) 한반도·요서가 동일 문화권임을 보여주는 적석총 = 285
   (4) 한반도·요서가 동일 문화권임을 보여주는 제천단유적 = 286
    ①. 객좌현(喀左縣) 동산취(東山嘴)의 제천단유적 = 286
    ②. 우하량(牛河梁)의 신전(神殿) = 287
   (5) 홍산문화의 건축법을 계승한 한국의 근·현대 건축법 = 289
  3) 흥륭와·홍산문화가 신시·단군조선의 문화라는 근거 = 290
 제13절 『삼국유사』의 신시 건국사 종합해석 = 293
제3장 8천리 대제국 단군조선의 실존기록 연구 = 299
 제1절 단군조선의 실존과 강역문제 = 300
 제2절 단군조선을 8,000리 대국으로 기록한 『관자(管子)』 「경중갑(輕重甲)」 = 302
 제3절 『관자(管子)』에 대한 기존의 인식 = 304
 제4절 8,000리 대제국 단군조선을 증명해주는 제(齊)나라와 월(越)나라의 전쟁기록 = 306
 제5절 8,000리 영토의 단군조선을 증명해주는 춘추시대 지구의 크기에 대한 인식 = 310
 제6절 발해 서쪽의 산서성·하북성까지 단군조선의 영토였음을 증명해주는 춘추시대의 특산물 기록 = 312
 제7절 단군조선의 영토가 산서성·하북성까지 임을 증명해주는 『산해경(山海經)』 「해내경(海內經)」편 = 314
  1) 발해 북서쪽 하북성까지 진출한 단군조선 = 316
   (1) 『산해경』 「해내경」편의 동해(東海) 및 해내(海內) = 316
   (2) 『산해경』 「해내경」편의 북해(北海) = 316
   (3) 『산해경』 「해내경」에 기록된 단군조선의 위치 = 318
  2) 고대 중국에까지 알려진 천손·홍익인간사상 = 319
  3) 4,000년 전부터 중국에 알려진 단군조선의 존재 = 321
 제8절 단군조선의 영토가 하북성까지 임을 입증하는 『산해경(山海經)』 「해내북경(海內北經)」 = 322
  1) 「해내북경(海內北經)」의 위치 = 322
  2) 열양(列陽)과 열수(列水)의 위치 = 324
  3) 「해내북경(海內北經)」의 조선(朝鮮)의 위치 = 326
 제9절 단군조선의 모직물산업 = 326
 제10절 8,000리 대제국인 단군조선의 정치문화 = 329
  1) 후기 단군조선 강역의 실제위치 = 329
  2) 씨족·부족국가연맹왕국 단군조선 = 330
  3) 씨족·부족국가연맹왕국인 신시와 단군조선 형성과정 = 334
  4) 당연한 언어와 문화유적의 차이 = 337
  5) 중국고대사서에 단군조선 국명이 등장하지 않는 이유 = 339
 제11절 제3장 맺음말 = 340
제4장 단군조선의 수도 아사달은 평양이 아니라 요녕성의 조양(朝陽)이다 = 343
 제1절 단군조선 중심지에 대한 기존학설 = 344
  1) 단군조선·기자조선·위만조선의 대동강 중심설 = 345
   (1) 김부식의 단군조선·기자조선·위만조선의 평양도읍설 = 345
   (2) 일연의 단군조선·기자조선·위만조선의 평양도읍설 = 347
   (3) 이승휴의 단군조선·기자조선·위만조선의 구월산도읍설 = 348
   (4) 조선시대 단군조선·기자조선·위만조선의 대동강중심설 = 349
   (5) 고려와 조선시대 대동강중심설의 한계 = 350
  2) 조선총독부사학자들의 단군조선·기자조선의 부정과 한씨조선·위만조선의 대동강중심설 = 351
  3) 이병도의 기자조선의 부인과 한씨조선·위만조선의 대동강중심설 = 352
  4) 기자조선의 중심지이동설 = 354
  5) 고조선(단군조선이 아님)의 중심지이동설 = 355
  6) 단군조선·기자조선·위만조선의 요동중심설 = 355
  7) 단군조선의 요하(遼河)중심설 및 기자·위만조선의 서부변방국설 = 356
 제2절 『위서(魏書)』의 종류 = 358
  1) 『위서(魏書)』의 단군조선관련기록 중 멸실된 기록 = 358
  2) 『위서(魏書)』의 위(魏)나라는 어느 나라인가? = 359
  3) 『위서(魏書)』의 종류 = 361
 제3절 단군조선의 건국과 수도 아사달의 위치 = 364
  1) 단군조선(檀君朝鮮)의 건국년도 = 364
  2) 아사달(阿斯達)의 어의(語義)에 담긴 위치를 찾아서 = 366
   (1) 「아사(阿斯)」는 「아침」을 뜻하는 고대 한국어 = 367
   (2) 「달(達)」자는 「땅(地)」의 뜻을 가진 고대 한국어 = 369
   (3) 「아사달(阿斯達)」의 한문 지명은 「조양(朝陽)」 = 370
  3) 단군조선의 수도 아사달의 현재 위치 = 370
 제4절 단군조선의 문화유적과 아사달 = 374
 제5절 평양은 고유명사가 아닌 「수도」 「서울」을 뜻하는 보통명사 = 377
  1) 단군조선의 수도를 평양으로 보는 고정관념 = 377
  2) 현재의 수도명칭인 고유명사를 보통명사로 사용하여 옛 국가들의 수도명칭으로 표시하는 사용례 = 378
  3) 「평양성」으로 오기된 「아사달」 = 381
  4) 평양이 고유명사가 아닌 「수도」 「서울」을 뜻하는 보통명사로 사용된 삼국시대 기록을 찾아서 = 383
  5) 「평양성」은 성을 쌓는 과정을 나타낸 한문표현 = 385
 제6절 단군조선의 수도 아사달이 조양지역임을 입증해주는 은대(殷代)·주초(週初)의 청동기유물 = 387
  1) 신기자동래설(新箕子東來說)의 이론적 근거 = 387
  2) 하가점하층문화와 하가점상층문화의 청동기 = 389
  3) 발해북안·대릉하유역의 은(慇)·주(周) 초기 청동기유물 = 392
   (1) 요녕성 객좌현(喀左縣) 평방자향(平房子鄕) 북동촌(北洞村) 1, 2호의 청동기유물 = 392
   (2) 요녕성 객좌현 평방자향 산만자(山灣子)의 청동기유물 = 394
   (3) 객좌현(喀左縣) 소전산자(小轉山子:마창구)의 청동기유물 = 396
   (4) 객좌현(喀左縣) 소파태구(小波汰溝)의 청동기유물 = 398
   (5) 의현(義縣) 초호영자(稍戶營子)의 청동기유물 = 399
  4) 단군조선의 중심지 요서 대릉하유역을 허구의 기자조선 영토로 조작하는 근거로 오용된 대릉하유역의 은(慇)·주(周)나라 초기 청동기유물 = 399
  5) 단군조선의 중심지 요서 대릉하유역을 고죽국의 영토로 조작하는 근거로 오용된 대릉하유역의 은·주나라 초기 청동기유물 = 401
  6) 단군조선의 중심지 북경·요서지역을 연(燕)나라 영토로 조작하는 근거로 오용된 북경·대릉하유역의 주나라 초기 청동기유물 = 403
   (1) 북경이 연(燕)나라 수도가 아님을 증언하는 청동기1 = 403
   (2) 북경이 연(燕)의 수도가 아님을 증언하는 청동기2 = 407
  7) 대릉하유역의 은(慇)·주(周)초기 청동기유물은 단군조선의 실존을 입증하는 청동기 = 410
 제7절 조양·적봉지역이 단군조선의 중심지였음을 입증해 주는 안향의 시 = 417
 제8절 4장 맺음말 = 418
제5장 단군(檀君)과 왕검(王儉)에 대한 신고찰 = 421
 제1절 단군 왕검에 대한 기존 학설 = 422
  1) 조선시대 학자들의 단군 왕검에 대한 인식 = 422
   (1) 유희령(柳希齡)의 단군 왕검에 대한 인식 = 422
   (2) 이익(李瀷)의 단군 왕검에 대한 인식 = 422
   (3) 안정복(安鼎福)의 단군 왕검에 대한 인식 = 423
  2) 신채호·정인보·이능화의 단군 왕검에 대한 인식 = 424
  3) 일본인 조선총독부사학자들의 인식 = 427
  4) 최남선과 이병도의 단군 왕검에 대한 인식 = 428
  5) 재야사서와 재야사학자들의 인식 = 431
 제2절 소도와 천군, 단군과의 상호관계 = 433
  1) 소도와 천군과의 관계 = 433
  2) 소도와 단군과의 관계 = 435
  3) 천군과 단군과의 관계 = 437
  4) 소도는 하나님(하느님·하나님)을 경배하는 교육·교화기관 = 439
 제3절 단군(檀君)과 왕검(王儉)과의 상호관계 = 441
  1) 단군(檀君)은 제정일치시대 제왕의 존칭(尊稱) = 441
  2) 『제왕운기』에 채록된 『본기(本紀)』에 제왕의 존칭으로 사용된 단군 기록 = 442
  3) 『양촌집』 「응제시」의 단군들 = 449
  4) 『양촌집』 「진삼국사 약전(略箋)」의 단군들 = 454
  5) 왕검(王儉)은 자연인의 이름인 고유명사 = 458
   (1) 입증근거1 오제(五帝) 중의 전욱(전頊) = 458
   (2) 입증근거2 오제(五帝) 중의 제곡(帝곡) = 459
   (3) 입증근거3 오제(五帝) 중의 제요(帝堯) = 460
   (4) 입증근거4 오제(五帝) 중의 제순(帝舜) = 460
   (5) 입증근거 5 오제(五帝)와 우(禹)의 국호(國號) = 461
   (6) 입증근거6 하(夏)의 제왕(帝王)들 = 461
   (7) 입증근거7 은(殷)의 제왕들 및 기타의 기록 = 462
   (8) 입증근거8 『삼국유사』의 기록 = 463
   (9) 입증근거9 『삼국사기』와 『조연수 묘지명』의 기록 = 465
 제4절 수신(水神)으로 오인되어 온 하백(河伯) = 467
  1) 하백(河伯)은 수신(水神)이 아니다 = 467
  2) 요동반도지역에 있던 씨(부)족국가의 군주(씨족장) 명칭인 하백(河伯) = 471
 제5절 2세 단군 부루(夫婁) = 475
  1) 『세종실록』에 수록된 『단군고기』의 부루태자 = 475
  2) 「안향의 시」에 나타난 부루태자 = 483
   (1) 금서룡(今西龍)의 「단군고(檀君考)」에 수록된 안향의 시 = 483
   (2) 『회헌선생실기(晦軒先生實紀)』에 수록된 안향의 시 = 486
  제6절 제5장 맺음말 = 489
제6장 곰과 호랑이로 변조된 웅씨족과 호씨족 = 491
 제1절 역사적 사실을 신화로 오인한 기존의 해석 = 492
 제2절 은유적 표현 속에 숨은 역사적 진실을 찾아서 = 493
 제3절 곰과 호랑이로 오인된 웅씨족과 호씨족 = 494
 제4절 웅씨족과 호씨족 = 498
 제5절 곰토템과 호랑이토템은 없었다 = 501
 제6절 한 동굴에 살지 않는 호랑이와 곰 = 502
 제7절 토착세력과 지배세력 = 505
 제8절 마늘과 쑥을 먹는 호랑이는 없다 = 508
 제9절 고통스러운 21일간의 금식수련 = 514
 제10절 야만족의 교화사업은 곰이 여자로 변한 신화로 변조되고 = 517
 제11절 참을성 없는 호씨부족은 야만족으로 남고 = 521
 제12절 6장 맺음말 = 523
제7장 1세 단군 왕검의 탄생역사 = 527
 제1절 1세 단군 왕검 탄생의 시대적 배경 = 528
 제2절 단군탄생역사에 대한 기존의 해석 = 529
 제3절 모욕당하여 온 1세 단군 왕검의 어머니 = 529
 제4절 최초의 천손(天孫) 왕검의 탄생 = 536
 제5절 7장 맺음말 = 538
제8장 한 사람이 1908년을 산 것으로 오인되어 온 단군조선 1908년의 역사 = 541
 제1절 단군조선(檀君朝鮮)의 건국 연대 = 542
 제2절 전기 단군조선의 수도 아사달(阿斯達) = 544
 제3절 백악산아사달로 서천하는 중기 단군조선 = 545
 제4절 민족정신을 말살시킨 기자조선의 망령 = 550
 제5절 날조된 『삼국유사』의 기자조선기록 = 552
 제6절 장당경으로 서천(西遷)하는 후기 단군조선 = 558
 제7절 아사달로 환도(還都)하는 후기 단군조선 = 562
 제8절 단군조선의 멸망과 열국시대의 개막 = 563
  1) 열국시대의 개막 = 563
  2) 단군조선의 멸망 = 564
  3) 천손족(天孫族)의 사후세계관 = 565
  4) 한사람의 나이로 오인된 단군조선의 존속기간 1908년 = 567
  5) 6절, 7절, 8절 종합해석 = 573
 제9절 잘못된 국호 「단군조선」 = 574
 제10절 왕검성은 단군조선의 수도가 아니고, 위만조선과 기자조선은 고조선이 아니다 = 577
  1) 위만조선을 단군조선의 후계왕조로 변조시키기 위하여 왕험성을 왕검성으로 변조하는 사람들 = 577
  2) 고조선으로 날조된 기자조선과 위만조선 = 581
 제11절 말살·날조·축소·왜곡된 한국사 교육 = 581
  1) 말살·날조·축소·왜곡된 『중학교 국사』 교과서 = 581
  2) 말살·날조·축소·왜곡된 『고등학교 국사』 교과서 = 582
 제12절 제8장 맺음말 = 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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