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786camcc2200289 c 4500 | |
| 001 | 000045161799 | |
| 005 | 20230126145938 | |
| 007 | ta | |
| 008 | 050406s2005 ulk 000c kor | |
| 020 | ▼a 8956590486 ▼g 03830 | |
| 035 | ▼a KRIC09756188 | |
| 040 | ▼a 211014 ▼c 211014 ▼d 211009 | |
| 041 | 1 | ▼a kor ▼h jpn |
| 082 | 0 4 | ▼a 895.685 ▼2 23 |
| 085 | ▼a 896.85 ▼2 DDCK | |
| 090 | ▼a 896.85 ▼b 입화융 청 | |
| 100 | 1 | ▼a 立花隆, ▼d 1940-2021 ▼0 AUTH(211009)55033 |
| 245 | 1 0 | ▼a 청춘표류 / ▼d 다치바나 다카시 ; ▼e 박연정 옮김 |
| 246 | 0 9 | ▼a 靑春漂流 |
| 246 | 3 | ▼a Seishun hyoryu |
| 260 | ▼a 서울 : ▼b 예문, ▼c 2005 | |
| 300 | ▼a 287 p. ; ▼c 20 cm | |
| 700 | 1 | ▼a 박연정, ▼d 1968-, ▼e 역 ▼0 AUTH(211009)98600 |
| 900 | 1 0 | ▼a 立化隆, ▼e 저 |
| 900 | 1 0 | ▼a 다치바나 다카시, ▼e 저 |
| 900 | 1 0 | ▼a Tachibana, Takashi,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85 입화융 청 | 등록번호 111316598 (5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85 입화융 청 | 등록번호 111316599 (5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6.85 입화융 청 | 등록번호 121107149 (3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6.85 입화융 청 | 등록번호 121107150 (3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5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896.85 입화융 청 | 등록번호 131021202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6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6.85 입화융 청 | 등록번호 151177374 (3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7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6.85 입화융 청 | 등록번호 151177375 (2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85 입화융 청 | 등록번호 111316598 (5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85 입화융 청 | 등록번호 111316599 (5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6.85 입화융 청 | 등록번호 121107149 (3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6.85 입화융 청 | 등록번호 121107150 (3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896.85 입화융 청 | 등록번호 131021202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6.85 입화융 청 | 등록번호 151177374 (3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6.85 입화융 청 | 등록번호 151177375 (2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방황하라, 그래서 청춘은 더 아름답다!"
일본 최고의 저널리스트로 손꼽히는 '지의 거인' 다치바나 다카시가 제 각기 고유의 방식으로 삶을 만들어가는 일본의 젊은이 11명을 만나 취재한 내용을 담은 책. 정말로 원하는 것을 찾아 끈질지게 탐색하고 노력한 결과 저마다의 분야에서 성과를 이뤄가고 있는 젊은이들의 '현재진행형' 성공담을 소개한다.
책에 소개된 인물의 면면은 이루말 할 수 없이 다양하다. 명문대를 나와 숲속 오두막에서 매사냥을 하며 사는 수할치 마츠바라 히데토시,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했지만 혼자서 정육에 대한 공부에 몰두, 스무살에 고기를 다룬 전문서를 출간한 모리야스 츠네요시 등이 대표적인 예.
소개된 11명의 인물 모두 처음부터 사회가 인정하는 성공적인 삶을 산 인물들이 아니라, 방황의 끝에서 스스로 대담한 선택을 하고, 지독한 열정을 갖고 자신의 꿈을 쫓은 결과로, 주목을 받게 된 인물들이라는 점에서 흥미롭다.
"육체는 젊지만 정신은 노화된 청년들, 세상의 상식에서 한 발자국도 벗어나지 않고 말만 늘어놓는, 일직선 코스를 달리는 듯한 인생을 사는 청년들" 에게 실패의 가능성까지를 받아들인 채 자신의 길 찾기에 몰두하는 아름다운 사람들의 모습을 전하고 싶었다는 지은이의 말이 커다란 울림을 자아낸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다치바나 다카시(지은이)
분야를 넘나들며 방대하고 깊이 있는 지식을 선보이는 일본의 ‘지知의 거인’. 1940년 나가사키현 출생. 1964년 도쿄대 불문과를 졸업하고 문예춘추에 입사해 1966년까지 일했다. 1967년 도쿄대학교 문학부 철학과에 입학했다. 1974년 《문예춘추》에 〈다나카 가쿠에이 연구 ? 금맥과 인맥〉을 발표해 다나카 당시 수상의 비자금과 정경 유착을 폭로했다. 1979년 《일본 공산당 연구》를 발표하여 고단샤 논픽션상을 수상했다. 1983년 “철저한 취재와 탁월한 분석으로 폭넓고 새로운 저널리즘을 확립”한 공로로 《문예춘추》가 수여하는 제31회 기쿠치간菊池寬상을 수상했고, 1998년에는 제1회 시바료타로司馬遼太郞상을 받았다. 주요 저서로 《자기 역사를 쓴다는 것》 《다치바나 다카시의 서재》 《죽음은 두렵지 않다》 《나는 이런 책을 읽어 왔다》 《도쿄대생은 바보가 되었는가》 《암, 생과 사의 수수께끼에 도전하다》 《천황과 도쿄대》 등이 있다. 2021년 4월 향년 80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박연정(옮긴이)
고려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비교문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고려사이버대학교 실용어학부 교수이다. 주요 역서로는 『구칸쇼』, 『청춘표류』, 『쇼와 16년 여름의 패전』, 『슌킨 이야기』, 『1Q84 어떻게 읽을 것인가』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청춘, 그 설익음과 진지함에 대하여 = 4 길이 아니면 미련 없이 돌아섰다 : 칠기 장인 이나모토 유타카 모두 처음 시작하는 완전 보초였다 = 16 저는 열등생이었어요 = 20 강요하면 오히려 더 하기 싫지 않나요? = 25 아무리 나빠져도 굶어죽지만 않으면 되잖아요 = 29 쫓기는 듯한 삶에서 탈출하고 싶었어요 = 31 제가 옳았어요 = 33 피아노보다 칼이 좋았다 : 나이프 제작자 후루카와 시로 서른 살에 전설이 되다 = 39 수고비만 겨우 나올 정도죠 = 41 솜씨가 좋아지면 보는 눈도 좋아진다 = 43 여자와 운동에 푹 빠져버린 날라리였다 = 46 아버지의 뒤를 잇는 삶의 과연 괜찮을까 = 49 집을 나오는 데 망설이지 않았다 = 51 노름에 빠져 이렇게 살아도 되나 = 55 난 그들과 타협하지 않았다 = 56 미치지 않는 것이 신기하다 : 원숭이 조련사 무라사키 타로 아버지께서 원숭이 조련사를 해보라고 하신다 = 63 그렇지만 남자라면 도전해보거라 = 66 죽기살리고 원숭이와 싸웠다 = 69 자기혐오에 빠지다 = 73 타로, 너는 지금 어둠 속을 질주하고 있는거야 = 77 사는 것이 고통임을 깨달은 순간 강해졌다 = 80 늘 새로운 목표에 도전한다 = 83 고기의 신이 되다 : 정육 기술사 모리야스 츠네요시 스무 살에 도쿄 지점을 맡다 = 89 지진아라고 할 수조차 없었어요 = 91 휴식시간은 화장실 갈 때뿐 = 95 고기를 발라내는 손끝의 감촉이 잊혀지지 않았다 = 99 그 사람은 좀 달랐어요 = 101 드디어 쫓겨나는 구나, 생각을 했죠 = 103 한평생 이 일을 하겠다는 결심으로 고기에 관한 책은 다 봤다 = 105 카메라를 본 순간 빠져들다 : 사진작가 미야자키 마나부 날마다 열 시간씩 나무 위에 올라가 관찰했다 = 110 돈이 없어서 여관에 묵은 적은 한 번도 없어요 = 114 성적은 꼴지에 얼치기 대장 = 117 '쓸모없는 인간'이라는 딱지가 오히려 자극했다 = 118 저 바보가 또 산을 헤매고 다니네 = 122 암흑의 스무 살을 보내다 = 123 죽고 싶을 때는 이불을 뒤집어쓰고 울었어요 = 127 인생의 자전거를 갈아 타다 : 프레임 빌더 나가사와 요시아키 최고의 선수들은 나가사와 자전거만 고집한다 = 134 늘 늦잠을 자 자전거를 탔어요 = 137 자전거 부가 있는 대학에 들어가다 = 140 자전거밖에 모르는데 탈 수 없다니 = 142 일단 가서 부딪혀보자 = 144 응급실에서 퇴원했더니 출국명령이 기다렸다 = 147 나도 모르는 사이 최고가 되었다 = 149 가장 본질적인 것은 자전거의 모습이죠 = 151 매가 낫지, 여자보다 훨씬 낫지 : 수할치 마츠바라 히데토시 어둠 속에서 매를 길들인다 = 158 불과 24만 엔으로 1년을 살아가죠 = 161 죽을 때까지 넥타이는 안 매고 살 것이다 = 163 식비를 줄이려고 죽은 개나 고양이까지 먹었어요 = 165 너하고는 대화가 안 통해, 이걸로 끝이야 = 168 자네는 잘 될 리가 없어, 빨리 포기하게 = 171 서 있지도 못할 정도로 감동이 밀려왔어요 = 174 사랑에 취하고 와인에 취하고 : 소믈리에 다사키 신야 중학교를 졸업할 즈음부터 싸돌아다녔어요 = 181 빨리 어른이 되고 싶었어요 = 183 도저히 먹을 수 없는 거였는데도 모른 척했죠 = 185 오를리 공항에 내려서다 = 189 처음에는 노이로제에 걸릴 지경이었어요 = 191 아침부터 밤까지 쉬지 않고 일했다 = 195 나를 키우는 건 와인의 깊은 맛 = 197 요리보다 참는 법을 먼저 배웠다 : 요리사 사이스 마사오 3년 동안 설거지를 하면서 참는 법을 배웠죠 = 203 세프와 같은 나이에는 그보다 훨씬 솜씨 좋은 요리사가 되겠다 = 206 설거지하던 남자가 단박에 소스 담당자가 되다 = 209 '여기는 일본이 아니야' 라며 계속 혼이 났다 = 212 욕실이 달린 호텔에서 푹 자는 것이 최고의 사치 = 215 솜씨를 믿어주는 데에만 3년이 걸렸어요 = 217 요리는 예술이다 = 220 셰프와 함께 죽을 각오로 동참했다 = 223 처음부터 색에 끌린 것은 아니다 : 염직가 도미타 준 하루 열 시간씩 열흘이 꼬박 걸린다 = 230 뭘 해야 하는지도 모르는 채 시험을 봤어요 = 231 이거다 싶은 걸 찾을 때까지 해보자 = 234 결국 혼자 힘으로 기술을 익혔다 = 237 좋아하는 일을 하고 월급도 받고 = 240 신출내기에서 일본 직물의 권위지가 되다 = 243 하루하루가 놀라운 발견이었다 = 246 일본인이라는 사실에서 도망갈 수 없었다 = 248 소리를 만드는 아티스트로 거듭나다 : 레코딩 엔지니어 요시노 긴지 음을 믹스다운하는 건 신경을 갉아먹는 작업이다 = 254 재미있어서 어쩔 줄을 몰랐죠 = 258 가난했지만 마음만큼은 풍요로웠다 = 261 소심하지만 일만큼은 타협하지 않는다 = 263 비틀즈 사운드에 열중하다 = 266 돼지같이 꽥꽥거리며 돈만 ?아다녔다 = 269 '헤피엔드'의 다섯 번째 멤버 = 273 에필로그 청춘, 수수께끼 같은 공백시대 = 275 번역을 마치고 = 2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