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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0 | ▼a 211046 ▼d 211009 | |
| 082 | 0 4 | ▼a 951.902 ▼2 22 ▼a 953.05 |
| 090 | ▼a 953.05 ▼b 2005 | |
| 100 | 1 | ▼a 신봉승 ▼g 辛奉承 ▼0 AUTH(211009)139744 |
| 245 | 0 0 | ▼a 조선의 마음 / ▼d 신봉승 지음. |
| 246 | 0 3 | ▼a 문학으로 읽는 조선왕조사 |
| 260 | ▼a 서울 : ▼b 선 , ▼c 2005. | |
| 300 | ▼a 384 p. : ▼b 채색삽도 ; ▼c 23 cm.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5 2005 | 등록번호 111320006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5 2005 | 등록번호 111320007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953.05 2005 | 등록번호 141043743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05 2005 | 등록번호 151181046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5 2005 | 등록번호 111320006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5 2005 | 등록번호 111320007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953.05 2005 | 등록번호 141043743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05 2005 | 등록번호 151181046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저자소개
신봉승(지은이)
1933년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나 2016년 83세의 일기로 타계했다. 강릉사범을 거쳐 경희대 국어국문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시인이자 소설가이고 문학 평론가이자 극작가, 그리고 역사 연구자다. 한국시나리오작가협회 회장, 대종상·청룡상 심사 위원장, 공연윤리위원회 부위원장, 1999년 강원국제관광EXPO 총감독 등을 역임했다. 다양한 문학 장르를 아우르며 작품 활동을 해 온 그는, 일생을 두고 150여 권의 방대한 문학적 저술을 남겼다. 2012년 ≪노망과 광기≫라는 희곡 창작집을 내면서 말년에 이르기까지 왕성한 필력을 입증했고, 전국적인 명성을 자랑하던 탁월한 강연자이기도 했다. 1957년 ≪현대문학≫에 유치환이 추천해 시 <이슬>로 등단한 그는 1961년 조연현의 추천으로 <현대시의 생성과 이해>를 발표하면서 평론가로도 이름을 알렸다. 1961년 시나리오 <두고 온 산하>가 당선되면서 본격적인 극작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극영화와 대하드라마를 통해 신뢰성 있는 역사의 고증과 흥미로운 사극 서사를 선보여 온 그는, 실록 대하소설 ≪조선 왕조 오백 년≫(1988)과 ≪한명회≫(1992)를 비롯해 대하 역사 소설을 꾸준히 발표해 왔다. ≪양식과 오만≫(1993)을 비롯한 역사 에세이와 시집, 역사 소설, 시나리오 선집 등에 이르는 그의 방대한 저작은 한 시대의 기록으로 남을 전망이다. 작가가 여러 장르에 걸쳐 지속적으로 탐구한 것은 ‘역사적 사실’을 현재적 관점에서 새롭게 되살리는 서사 실험이라고 할 수 있다. 그의 작품에서는 역사적 사료를 바탕으로 여러 실제 인물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우고 있다. 공민왕 시대의 정치적 변화 상황을 다룬 <파몽기>, 면암 최익현의 생애를 그린 <너희가 나라를 아느냐>, 이동인 선사와 근대 조선의 개화파 지식인들의 삶을 주목한 ≪이동인의 나라≫, 영조와 사도세자의 비극을 서사화한 <노망과 광기>, 정신과 병동을 배경으로 혹독한 군사 정권 시절을 통과해 온 지식인들의 모습을 날카롭게 투시한 <달빛과 피아노> 등이 모두 그러하다. 그 주요 관심사는 역사적 사료의 문학적 해석에 있다. 그 스스로 지난 40년 동안 한국 방송 사극의 형성과 정착에 크게 공헌하며 그 ‘역사’를 구축해 온 신봉승은, 한국 역사극과 방송 사극의 팩션(faction)화, 무분별한 장르 결합과 허구성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그 스스로 역사상의 사건과 인물을 다루는 엄밀한 의미의 역사극을 내놓았기에 가능한 논리이기도 했다. 그의 역사극 역시 ‘역사’가 아닌 ‘연극’이며, 엄정하고 냉철한 지성과 역사의식과 철저한 고증을 전제로 하되 역사의 행간을 읽어 내는 상상력을 발동하고 있다. 그의 작품들은 정사 서사의 유형에 속한다고 할 수 있으며, 독자를 몰입시키는 가독성과 호소력을 특성으로 한다.
목차
목차 작가의 말 = 6 Ⅰ. 창업은 수성을 부르고 나라를 세웠으면 이름을 지어야지 : 조선왕조 = 11 천도가 급하다 : 계룡산에서 한양으로 = 18 이미 술에 취하여 덕에 배부르고 : 경복궁 = 23 위패에 적은 이름이 '묘호' : 종과 조 = 31 잘 못 된 후계자 지명 : 왕자의 난 = 37 모든 악명은 내가 짊어지고 : 태종의 유신 = 42 병권만은 내줄 수 없다 : 대마도 정벌 = 47 Ⅱ. 문민정치와 창조의 시대 조선조 여인의 아름다운 이름 : 잘 못 배운 역사 = 55 수물 두 살의 지성 : 청년 세종 = 62 세종 시절의 국민투표 : 임금의 자질 = 67 정승의 집은 초가삼간 : 고불 맹사성 = 72 프라하 광장의 천문시계 : 장영실의 흠경각 = 78 옥체는 병고에 시달리고 : 훈민정음의 창제 = 83 임금도 처복이 없으면 : 내명부의 동성애 = 88 Ⅲ. 위기를 헤치는 난세의 칼 소년 단종 : 세종의 유언 = 95 수양이 뽑아 든 난세의 칼 = 계유정란 = 102 압구정동 엘레지 : 칠삭둥이 한명회 = 109 윤씨 부인의 죽음 : 숙주나물과 신숙주 = 115 시신은 물 위에 뜨고 : 단종의 자산 = 121 청상과부의 야망 : 인수대비 = 128 내시들의 미인 아내 : 부와 세도의 축적 = 134 Ⅳ. 사림시대의 막이 열리고 대비의 수렴청정 : 성종은 아직 어리고 = 143 관직의 꽃, 정랑의 자리 : 공직자의 프라이드 = 149 집에서 학교에서 조정에서 : 선비가 가는 길 = 154 임금님의 과외공부 : 경연관의 기질 = 160 폭군이 남긴 시 : 시인 연산군 = 166 쿠데타의 도덕적 규범 : 한반정군의 두령들 = 171 한 많은 선인문 : 창경궁 이야기 = 176 Ⅴ. 전란의 상처가 꽃을 피우고 가라쓰의 나고야 성 : 풍신수길의 광태 = 185 일본에 끌려간 조선인 포로 : 살아남은 자의 고통 = 190 도산신사의 청화 기둥 : 도조 이삼평 = 196 조선 막사발의 비밀 : 숨 쉬는 도자기 이도다완 = 201 고향을 어찌 잊으리까 : 조선도공 14대 심수관 = 207 노래가 된 '간양록' : 일본 유학의 시조 = 214 모시고 싶다. 배우고 싶다 : 조선통신사 = 225 Ⅵ. 환향녀의 가슴에 피멍이 들고 찢는 사람 줍는 사람 : 남한산성에서의 마지막 날 = 235 삼전도의 삼 배 구 고두 : 인조의 피 눈물 = 242 화냥년을 용서하라 : 궁여지책 = 249 아버지는 아들을 죽이고 : 아, 소현제자 = 255 스승과 제자의 싸움 : 노론과 소론 = 260 아름다운 이름 청백리 : 조선조의 고위관직 = 267 죽어서 이름을 남기고 : 졸기 = 274 Ⅶ. 20세기, 사회진화론의 덫 조선이여 장사를 하자 : 제너럴셔먼호 = 281 중인에게라도 배워야 산다 : 선각자의 신분 = 288 사연 많은 강화도 : 운양호 사건 = 295 왜국 승려의 미인계 : 조선국포교일기 = 302 빛나는 사토페이퍼 : 정신적 근대화의 과정 = 307 선각의 젊은이와 4평짜리 서당 : 호연지기 = 314 이웃나라의 몸부림 : 메이지유신 = 323 Ⅷ. 아름다운 삶, 노래로 남고 작전명령은 '여우사냥' : 명성왕후 시해 = 335 후회는 통한에 사무치고 : 순종황제의 유서 = 344 행동하는 지식인의 모습 : 면암과 매천의 경우 = 350 조선인을 위해 죽은 일본인의 의리 : 요시나리 히로시 = 372 왜, 국사를 가르치지 않는가 : 정체성을 살리려면 = 3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