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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86 ▼b 오정면 세 | |
| 100 | 1 | ▼a 오정면 |
| 245 | 1 0 | ▼a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부자: ▼b 가슴 따뜻한 노부부의 아주 특별한 여행 / ▼d 오정면 글. |
| 260 | ▼a 서울 : ▼b 대산 , ▼c 2005. | |
| 300 | ▼a 224 p. : ▼b 채색삽도 ; ▼c 23 cm.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86 오정면 세 | 등록번호 111322851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7.86 오정면 세 | 등록번호 111322852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1987년 동남아시아 농민 대회 참가차 간 필리핀에서 빈곤과 질병, 마약에 시달리는 동남아 일대 원주민들의 삶을 목격하게 된 것을 계기로 지금까지 계속해서 매년 겨울 농한기가 되면 보르네오 섬의 오지 마을로 봉사 활동을 떠나는 오정면, 문날님 부부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
낯선 보르네오 섬에서 원주민들이 살고 있는 정글 속의 마을을 순회하며, 작년에 가르쳐준 유기농법으로 농사는 잘 짓고 있는지, 어디 아픈 사람들은 없는지, 마약은 끊었는지 세심하게 살펴보는 노부부의 모습을 통해 우리의 삶이 너무 각박한 것은 아닌가, 뒤 돌아보게 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목차 1 열여덟 번째 여행 = 13 아주 소박하게 시작된 인연 = 21 행복한 심부름꾼 = 28 두고 온 아이들 = 36 생명의 의미를 가르쳐준 아이 캐서린 = 41 왜 우리 나라 사람은 안 도우세요 = 61 괴물을 닮은 어린 천사 = 72 시가르바루, 아이윤싱가 = 81 기둥 뒤에 숨어 있던 아이 움빙 = 86 무말랭이, 김 그리고 알리스 = 103 가보지 못한 곳, 그래서 더욱 그리워지는 땅 = 113 행복의 기준 = 122 무서운 열병 뎅기 피버 = 130 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간 '새벽' = 143 독학으로 익힌 7개 국어 = 148 기억하는 것은 모두 추억이 되고 = 154 친구, 오누이, 동반자, 그리고 부부라는 이름의 두 사람 = 161 세 딸의 합동 결혼식 = 166 아들 같은 사위 다섯 = 174 가장 자연스러운 먹거리를 위해 = 180 '20대 청춘? 우리는 눈부신 70대 노춘이라오' = 186 그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 = 192 드디어 떠나는 사랑의 치과 치료 = 196 둘러보면 참 따뜻한 세상 = 200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부자 = 208 아버지께 = 215 추천의 글 = 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