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s, ou, La guerre jugée (1921) ; suivi de De quelques-unes des causes réelles de la guerre entre nations civilisées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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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0 | ▼a Alain, ▼d 1868-1951 ▼0 AUTH(211009)109744. |
| 245 | 1 0 | ▼a Mars, ou, La guerre jugée (1921) ; suivi de De quelques-unes des causes réelles de la guerre entre nations civilisées (1916) / ▼c Alain. |
| 246 | 3 | ▼a Guerre jugée |
| 260 | ▼a [Paris] : ▼b Gallimard, ▼c c1995. | |
| 300 | ▼a 550 p. ; ▼c 18 cm. | |
| 490 | 1 | ▼a Folio. Essais ; ▼v 2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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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서고6층/ | 청구기호 303.66 A317m | 등록번호 111326335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알랭(지은이)
프랑스 철학자로, 본명은 에밀 오귀스트 샤르티에(Emile Auguste Chartier)이다. 노르망디 모르타뉴 태생으로, 고등사범학교 졸업 후 재기 넘치는 철학 교사로 재직하면서 앙드레 모루아(Andre Maurois), 시몬 베유(Simone Weil) 등을 가르쳤다. ‘알랭’이라는 필명으로 다수의 책과 기사를 썼다. 1906년부터는 지방신문에 〈어느 노르망디인의 프로포〉라는 칼럼의 기고를 시작했고, 제1차 세계대전 전후로 약 5천 편을 신문과 잡지에 발표했다. 그중에서도 행복에 대하여 적은 93편을 정리해 출판한 것이 《행복론》(1928)이다. 이 책은 카를 힐티(Karl Hilty), 버트런드 러셀(Bertrand Russell)의 《행복론》과 함께 ‘세계 3대 행복론’으로 불리며 전 세계에서 번역되어 읽히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