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진흙 얼굴 : 송재학 시집 초판

진흙 얼굴 : 송재학 시집 초판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송재학 , 1955-
서명 / 저자사항
진흙 얼굴 : 송재학 시집 / 송재학 지음.
판사항
초판.
발행사항
서울 :   랜덤하우스중앙 ,   2005.  
형태사항
101 p. : 초상화 ; 20 cm.
총서사항
문예중앙시선 ; 002
ISBN
8959245429:
000 00768namccc200277 c 4500
001 000045226925
005 20100807124708
007 ta
008 060201s2005 ulkc 000ap kor
020 ▼a 8959245429: ▼c \6000
024 3 ▼a 9788959245420 ▼d 03810
040 ▼a 211010 ▼c 211010
050 1 4 ▼a PL992.78.C45 ▼b C45 2005
082 0 4 ▼a 895.7/14 ▼2 22
085 ▼a 897.16 ▼2 DDCK
090 ▼a 897.16 ▼b 송재학 진
100 1 ▼a 송재학 , ▼d 1955- ▼0 AUTH(211009)5641
245 1 0 ▼a 진흙 얼굴 : ▼b 송재학 시집 / ▼d 송재학 지음.
250 ▼a 초판.
260 ▼a 서울 : ▼b 랜덤하우스중앙 , ▼c 2005.
300 ▼a 101 p. : ▼b 초상화 ; ▼c 20 cm.
440 0 0 ▼a 문예중앙시선 ; ▼v 002
900 1 1 ▼a Song, Chae-hak , ▼d 1955-
940 ▼a Chinhuk olgul : Song Chae-hak sijip
950 0 ▼b \6000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청구기호 897.16 송재학 진 등록번호 14104660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근 5년 만에 나온 송재학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 해설에서 평론가 박수연이 밝혔듯 감춤과 드러냄의 교과서 같은, 툭툭 내뱉고 있구나, 하여 슬렁슬렁 들을라치면 재빠른 속도로 입 다물어버리는 조개처럼 깜깜, 우리로 하여금 그의 세계 안에서 오래도록 눈멀게 하는 시들을 담았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송재학(지은이)

1955년 경북 영천 출생. 경북대학교 졸업. 1986년 계간 《세계의 문학》을 통해 등단했으며, 시집으로는 『얼음시집』, 『살레시오네 집』, 『푸른빛과 싸우다』, 『그가 내 얼굴을 만지네』, 『기억들』, 『진흙얼굴』, 『내간체를 얻다』, 『날짜들』, 『검은색』, 『슬프다 풀 끗혜 이슬』, 『아침이 부탁했다, 결혼식을』, 『습이거나 스페인』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명자나무 우체국 = 10
민물고기 주둥이 = 12
스위치 - 백양나무 터널 = 14
나뭇잎/나뭇잎들 = 15
사물 A와 B = 16
겨울섬 = 17
평생(平生) = 18
부음 = 19
사막에 숨는다면 = 20
투루판의 포도 = 21
테라코타 - 권진규의 「자소」, 19×16×23cm/1967년 = 22
진흙 얼굴 = 23
봄밤 = 24
저녁의 나귀 = 25
다행이다 = 26
천둥 같은 꽃잎 = 27
뻐꾹채라는 음악 = 28
빈 둥지 = 29
사막의 강을 와디라 부르다 = 30
낙타와 낙타풀 = 32
양이두로 상상하기 = 33
나무로 만든 옛 편지, 목독 = 34
어떤 꽃은 차라리 짐승이고 또 어떤 벌레는 차라리 꽃에 가깝다 = 36
그때 벽열등이 늘 켜져 있었다 = 37
의자를 기다린다 = 38
맛있다 = 40
숲 = 41
초롱꽃 = 42
진눈깨비 = 44
고양이 키우기 = 45
느린 발자국 = 46
등 = 47
개 = 48
회색과 노란색 = 49
내 몸에서 연어를 잡다 = 50
전봇대로 남은 새 = 52
소금쟁이 = 53
육체라는 푸줏간 = 54
표준어와 방언이 뒤섞인 오래된 백과사전의 나무 항목에서 = 56
충수염 = 58
검은 산 = 60
경계 = 61
알(알) = 62
잎새들 = 63
청춘 = 64
피아니스트 = 66
파미르 고원 = 68
외투 = 70
눈 위의 발자국 = 71
무너진 다리 = 72
호수 = 73
하루 종일 = 74
내 사랑은 런던에 있다 = 76
국경 = 78
촐타크라는 산에서 만난 절망 = 79
얌드록초 호수 = 80
할아버지 병문안 가기 = 81
귀 = 82
붉은 기와 = 83
베네치아를 떠나자 = 84
구름 = 85
순수 = 86
작품해설 : 감각의 흐름, 이후 / 박수연[문학평론가] = 87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