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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6.85 ▼b 야촌대 푸 | |
| 100 | 1 | ▼a 野村大志 |
| 245 | 1 0 | ▼a 푸른 메시지 / ▼d 노무라 다이시 글ㆍ사진 ; ▼e 홍영의 옮김 |
| 246 | 1 1 | ▼a Message of blue |
| 246 | 1 9 | ▼a 靑のメッセ-ジ |
| 246 | 3 | ▼a Ao no messeji |
| 260 | ▼a 서울 : ▼b 이비락, ▼c 2005 | |
| 300 | ▼a 111 p. : ▼b 삽화 ; ▼c 17 cm | |
| 700 | 1 | ▼a 홍영의, ▼e 역 |
| 900 | 1 0 | ▼a 노무라 다이시, ▼e 저 |
| 900 | 1 0 | ▼a Nomura, Taishi,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896.85 야촌대 푸 | 등록번호 141044243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6.85 야촌대 푸 | 등록번호 151197031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6.85 야촌대 푸 | 등록번호 151197032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896.85 야촌대 푸 | 등록번호 141044243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6.85 야촌대 푸 | 등록번호 151197031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6.85 야촌대 푸 | 등록번호 151197032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청춘의 솔직 담백한 독백을 담아낸 에세이집이다. 일본의 사진작가 노무라 다이시가 12인의 젊은이를 취재해 한 권의 책으로 완성했다. 미래에 대한 불안, 학교 생활의 구속, 누군가로부터의 괴롭힘, 이성에 대한 그리움 등 10대가 느끼는 감정과 고민들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주인공들은 주로 10대에서 20대 초반의 모델, 미용사, 그리고 중학생, 고교생, 싱어송라이터 등의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다. 지은이는 우울, 방황, 강요, 반항으로 둘러 쌓인 이들 한 사람 한 사람의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이러한 이야기를 시와 노래, 일기와 편지를 통해 전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노무라 다이시(지은이)
1975년생, 사진작가로 활동하면서 뮤지션, 댄서, DJ, 작가, 영상 크리에이터 등 여러 장르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작업을 하였다. 그 중 라이브 'Message of Blue'는 그가 연출한 대표작이며, 청소년을 위한 기획으로 탄생한 '미성년의 주장'은 매스컴을 통해 일본 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이후 <푸른 메시지>의 후속으로 <Dear Girl>의 사진을 담당하였다.
홍영의(옮긴이)
동경대학교 졸업. 유니온 에이전시를 운영하면서 한·일간의 문화교류에 힘써 왔다. 저서로는『혼자 배우는 일본어』, 『한비자 인간경영』과 옮긴 책으로는 『실락원』, 『유쾌한 표현술』, 『나의 가치를 높여주는 좋은 사람』 등 다수가 있다.
목차
목차 PROLOGUE = 7 지금은 노력해야할 시간들, 마리에, 나를 위해 노력하자! / 마리에 = 9 며칠 전 열 네 살이 되었답니다. 중학생이 된 내 모습이 만족스러워요 / 도모코 = 19 학교 생활이 즐겁든 시시하든 그것이 행복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 도키노리 = 27 나에게 이것만은 바꿀 수 없는 진실 / 가이리 = 37 꿈? 아직 모르겠어 하지만 꼭 찾고 싶어 그리고 그 뒤엔 멋진 내가 있겠지 / 아야카 = 45 앞으로의 일은? 솔직히 말해 나도 잘 모르겠어 / 히데아키 = 53 지난 주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선생님, 끝까지 철 없는 제 마음을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치아키 = 61 "강한 사람만이 최고이며, 그래야만 내 맘대로 행동할 수 있다." 지금까지 난 그렇게 믿어왔다 / 가즈요시 = 71 아직 연약하고 모자란 것이 많은 나이기에, 그만큼 삶에 대한 기회도 많다 / 아유미 = 79 나를 위한 일이지만 자기 만족만이 아닌 것, 누군가를 위한 것이지만 억지로 하는 것은 아니다 / 아스카 = 87 이 눈으로 무엇을 봐 왔을까? 이 귀로 무엇을 들어왔을까? / 노리유키 = 95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해지는 따뜻한 노래를 부르고 싶다 / 시호리 = 103 EPILOGUE = 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