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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4608 ▼b 2006 | |
| 245 | 0 0 | ▼a 사랑은 다 그렇다 : ▼b 시가 있는 에세이 / ▼d 정호승 [외] |
| 260 | ▼a 서울 : ▼b 해토, ▼c 2006 | |
| 300 | ▼a 251 p. : ▼b 삽화 ; ▼c 22 cm | |
| 500 | ▼a 저자: 정호승, 안도현, 장석남, 하응백 | |
| 500 | ▼a 이 책은 『이름이 란이라는 여자애가 있었다』(동아일보사, 2000)를 새롭게 펴낸 것임 | |
| 700 | 1 | ▼a 정호승, ▼d 1950-, ▼e 저 ▼0 AUTH(211009)104231 |
| 700 | 1 | ▼a 안도현, ▼d 1961-, ▼e 저 ▼0 AUTH(211009)81102 |
| 700 | 1 | ▼a 장석남, ▼d 1965-, ▼e 저 ▼0 AUTH(211009)22440 |
| 700 | 1 | ▼a 하응백, ▼d 1961-, ▼e 저 ▼0 AUTH(211009)140111 |
| 740 | 2 | ▼a 이름이 란이라는 여자애가 있었다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4608 2006 | 등록번호 111355624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4608 2006 | 등록번호 111355625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4608 2006 | 등록번호 121209909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4608 2006 | 등록번호 151206251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4608 2006 | 등록번호 111355624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4608 2006 | 등록번호 111355625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4608 2006 | 등록번호 121209909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4608 2006 | 등록번호 151206251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저자소개
안도현(지은이)
1981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서울로 가는 전봉준』 『외롭고 높고 쓸쓸한』 『그리운 여우』 『바닷가 우체국』 『쓸데없이 눈부신 게 세상에는 있어요』 등 여러 권의 시집을 펴냈다.
장석남(지은이)
1965년 인천에서 출생했다. 1987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새떼들에게로의 망명』 『지금은 간신히 아무도 그립지 않을 무렵』 『젖은 눈』 『왼쪽 가슴 아래께에 온 통증』 『미소는, 어디로 가시려는가』 『뺨에 서쪽을 빛내다』 『고요는 도망가지 말아라』 『꽃 밟을 일을 근심하다』, 산문집 『물의 정거장』 『물 긷는 소리』 『시의 정거장』 『사랑하는 것은 모두 멀리 있다』 등이 있다. 김수영문학상, 정지용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2025년 현재 한양여대 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정호승(지은이)
1950년 경남 하동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성장했으며, 경희대 국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197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1973년 대한일보 신춘문예에 시, 198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돼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반시反詩’ 동인으로 활동했다. 시집 《슬픔이 기쁨에게》 《서울의 예수》 《별들은 따뜻하다》 《새벽편지》 《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눈물이 나면 기차를 타라》 이 짧은 시간 동안》 《포옹》 《밥값》 《여행》 《나는 희망을 거절한다》 《당신을 찾아서》 《슬픔이 택배로 왔다》 《편의점에서 잠깐》과 시선집 《흔들리지 않는 갈대》 《수선화에게》 《내가 사랑하는 사람》, 동시집 《참새》 《별똥별》을 냈다. 이 시집들은 영한시집 《A Letter Not Sent(부치지 않은 편지)》 《Though flowers fall I have never forgotten you(꽃이 져도 나는 너를 잊은 적 없다)》 외 일본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조지아어, 몽골어, 중국어 등으로 번역되었다. 산문집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준 한마디》 《외로워도 외롭지 않다》 《고통 없는 사랑은 없다》와 우화소설 《연인》 《항아리》 《조약돌》이 있다. 소월시문학상, 정지용문학상, 편운문학상, 가톨릭문학상, 상화시인상, 공초문학상, 석정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대구에 정호승문학관이 있다.
하응백(지은이)
소설가이자 문학평론가이다. 경희대 국문과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문학평론으로 당선, 문학평론가의 길로 들어섰다. 문학과 인문학을 종횡하다가 2019년 자전소설 『남중南中』으로 독서계의 주목을 받았고, 이후 젊은 시절부터의 꿈이었던 대하역사소설에 몰두, 『사국지』(전 5권)를 완성하였다.
목차
목차 정호승 은근한 사랑의 군불 : 신경림의 봄날 = 14 섬진강의 추억 : 김용택의 섬진강 1 = 20 막차는 오지 않았다 : 곽재구의 사평역에서 = 26 나는 고래가 고맙다 : 안도현의 고래를 기다리며 = 32 민주주의의 피 : 김지하의 타는 목마름으로 = 36 눈사람도 자동차에 치여 죽는다 : 최승호의 자동차에 치인 눈사람 = 42 어머니가 쓴 시 : 이동순의 서흥 김씨 내간 = 46 가난의 힘 : 박해석의 타이탄 트럭 = 52 시인의 마음으로 한 세상을 : 박정민의 산 아래 앉아 = 56 고독의 영역 : 김현승의 절대고독 = 60 안도현 이름이 란(蘭)이라는 여자애가 있었다 : 신석정의 작은 짐승 = 66 달개비 꽃잎 속에는 코끼리가 들어 있다 : 황동규의 방파제 끝 = 72 여백의 아름다움 : 김종삼의 묵화 = 76 시에서 만난 꽃 : 박용래의 구절초 = 80 내 아내는 아직 늙지 않았지만 : 서정주의 내 늙은 아내 = 84 낡고 해진 시집을 펼치고 싶어라 : 박재삼의 무제 = 90 깊고 맑은 눈을 가진 친구 : 기형도의 엄마 걱정 = 94 나는 쩨쩨한 일에만 열받는다 : 김수영의 어느 날 고궁을 나오면서 = 98 흑백사진 속의 풍경 : 신경림의 농무 = 104 조국은 하나다 : 김남주의 조국은 하나다 = 108 장석남 그이들끼리 살데 : 고은의 천은사운 = 118 우리가 사랑에 빠졌을 때 : 천상병의 강물 = 126 타오르는 영혼의 노래 : 김수영의 거미 = 132 나는 별의 조카? : 김현종의 나는 별아저씨 = 136 시인의 장례식 : 황동규의 점박이 눈 = 142 하늘 언덕을 넘어가는 환 : 김춘수의 노새를 타고 = 152 분식집에서 만나는 희망 : 오규원의 분식집에서 = 156 촛불로 흔드는 세계 : 최하림의 시를 태우며 = 162 슬픔을 가르치지 말라 : 서정주의 상리과원 = 166 막배 끊긴 세월의 부둣가 : 신대철의 무인도를 위하여 = 170 세 개의 여인숙 : 최갑수의 밀물여인숙 1 = 176 하응백 사랑은 다 그렇다 : 이성복의 편지 1 = 184 흔들리며 타는 지하철 : 정호승의 밤 지하철을 타고 = 190 아무도 그 불온 문서를 보지 말라 : 기형도의 포도밭 묘지 1 = 194 때 아닌 눈 내리던 날에 : 박이도의 폭설 = 202 그리움에 쓰는 시 : 마종기의 우화의 강 1 = 208 어린 시절의 달 : 박태일의 그리움엔 길이 없어 = 214 몰매를 맞다 : 김혜순의 몰매 = 218 세상을 향한 작은 노래 : 박정만의 작은 연가 = 222 홀로 벼랑에 오른 뜻은? : 조정권의 독락당 = 228 하늘이 있다 : 황동규의 몰운대는 왜 정선에 있었는가? = 234 옆구리로 받는 작살 : 김명인의 영동행각 7 = 242 사랑을 물 말아먹다 : 장석남의 5월 = 2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