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cam c2200205 k 4500 | |
| 001 | 000045335215 | |
| 005 | 20240823154814 | |
| 007 | ta | |
| 008 | 061130s2006 ggk 000ce kor | |
| 020 | ▼a 8960230766 ▼g 03810 : ▼c \10,000 | |
| 024 | 3 | ▼a 9788960230767 |
| 035 | ▼a (KERIS)BIB000010728249 | |
| 040 | ▼a 225013 ▼c 225013 ▼d 244002 ▼d 211009 | |
| 082 | 0 4 | ▼a 895.74408 ▼2 22 |
| 090 | ▼a 897.4608 ▼b 2006f ▼c 1 | |
| 110 | ▼a 수필드림팀 ▼0 AUTH(211009)51327 | |
| 245 | 1 0 | ▼a 3도 화상 / ▼d 수필드림팀 [지음]. |
| 260 | ▼a 고양 : ▼b 에세이, ▼c 2006. | |
| 300 | ▼a 152 p. ; ▼c 23 cm. | |
| 440 | 0 0 | ▼a 수필드림팀의 테마수필 ; ▼v 1 |
| 490 | 1 0 | ▼a 에세이 작가 100인 총서 ; ▼v 80 |
| 505 | 0 | ▼a 강솔밭/우미정. - 겨울비/고현숙. - 채워지지 않은 2%를 찾아서/전대선. - 작두무덤/김창애. - 가슴에 피어있는 꽃/최은지. - 그림이 있는 문자/강경자. - 내 안의 빙원/김명숙. - 옮기지 못하는 보람줄/전영관. - 미움의 강을 지나/장은초. - 검은 그림자/임영숙. - 날마다 생솔가지를 태우며/이승훈. - 상처/박래여. - 매미, 그 울음소리/조병설. - 너를 기다릴 수만 있어도 좋겠다/임은수. - 노랑나비/김영태. - 꽃이 되어 바람이 되어/김언홍. - 지금도 곪고 있는 화농/임병식. - 흔적과 회한/한판암 |
| 700 | 1 | ▼a 우미정 |
| 700 | 1 | ▼a 고현숙 |
| 700 | 1 | ▼a 전대선 |
| 700 | 1 | ▼a 김창애 |
| 700 | 1 | ▼a 최은지 |
| 700 | 1 | ▼a 강경자 |
| 700 | 1 | ▼a 김명숙 |
| 700 | 1 | ▼a 전영관 |
| 700 | 1 | ▼a 장은초 |
| 700 | 1 | ▼a 임영숙 |
| 700 | 1 | ▼a 이승훈 |
| 700 | 1 | ▼a 박래여 |
| 700 | 1 | ▼a 조병설 |
| 700 | 1 | ▼a 임은수 |
| 700 | 1 | ▼a 김영태 |
| 700 | 1 | ▼a 김언홍 |
| 700 | 1 | ▼a 임병식 |
| 700 | 1 | ▼a 한판암 |
| 740 | ▼a 강솔밭 | |
| 740 | ▼a 겨울비 | |
| 740 | ▼a 채워지지 않은 2%를 찾아서 | |
| 740 | ▼a 작두무덤 | |
| 740 | ▼a 가슴에 피어있는 꽃 | |
| 740 | ▼a 그림이 있는 문자 | |
| 740 | ▼a 내 안의 빙원 | |
| 740 | ▼a 옮기지 못하는 보람줄 | |
| 740 | ▼a 미움의 강을 지나 | |
| 740 | ▼a 검은 그림자 | |
| 740 | ▼a 날마다 생솔가지를 태우며 | |
| 740 | ▼a 상처 | |
| 740 | ▼a 매미, 그 울음소리 | |
| 740 | ▼a 너를 기다릴 수만 있어도 좋겠다 | |
| 740 | ▼a 노랑나비 | |
| 740 | ▼a 꽃이 되어 바람이 되어 | |
| 740 | ▼a 지금도 곪고 있는 화농 | |
| 740 | ▼a 흔적과 회한 | |
| 830 | 0 | ▼a 에세이 작가 백인 총서 ; ▼v 80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4608 2006f 1 | 등록번호 151223737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저자소개
테마수필(엮은이)
테마수필은 신춘문예와 문예지를 통해 등단한 20여 명의 작가들이 참여하여 2006년 8월 5일 결성되었다. 테마수필을 결성한 이유는‘ 현재가 아닌 미래지향성으로써, 필진 자신에게 목표와 책임을 부여, 문학성과 감동이 재고된 수필을 쓰도록 노력하자는 의도’때문이다. 매회 서정적인 테마를 주제로 작품을 발표하는 테마수필에서는 지금까지의 독후감 공모전도 병행하여 독자들의 적잖은 성원을 받았다. 이번「 선물」도 고등학생 이상 일반인을 상대로 1백만 원 고료의 독후감 공모전을 시행하며(홈페이지 참조) 수상작은 다음 테마수필집에 게재한다. 테마수필의 독후감 공모전은, 독자의 수필문학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침체된 독서 열기와 수필문학 부흥을 꾀하고 인간의 따스한 정서를 추구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목차
목차 격려 글 : 3도 회상/이상범 = 4 편집후기 : 일반 독자를 위한 수필의 맛_편집실 = 152 강솔밭/우미정 = 9 겨울비/고현숙 = 17 채워지지 않은 2%를 찾아서/전대선 = 25 작두무덤/김창애 = 33 가슴에 피어있는 꽃/최은지 = 41 그림이 있는 문자/강경자 = 49 내 안의 빙원(氷原)/김명숙 = 59 옮기지 못하는 보람줄/전영관 = 67 미움의 강을 지나/장은초 = 75 검은 그림자/임영숙 = 83 날마다 생솔가지를 태우며/이승훈 = 91 상처/박래여 = 99 매미, 그 울음소리/조병설 = 107 너를 기다릴 수만 있어도 좋겠다/임은수 = 113 노랑나비/김영태 = 121 꽃이 되어 바람이 되어/김언홍 = 129 지금도 곪고 있는 화농/임병식 = 137 흔적과 회한/한판암 = 1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