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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303.4834 ▼b 2006a | |
| 100 | 1 | ▼a Jensen, Derrick , ▼d 1960- ▼0 AUTH(211009)4486 |
| 245 | 1 0 | ▼a 웰컴 투 머신 / ▼d 데릭 젠슨 , ▼e 조지 드래펀 지음 ; ▼e 신현승 옮김. |
| 246 | 0 3 | ▼a 머신토피아, 또는 권력의 비밀에 관한 보고서 |
| 246 | 1 9 | ▼a Welcome to the machine : science, surveillance, and the culture of control |
| 260 | ▼a 서울 : ▼b 한겨레출판 , ▼c 2006. | |
| 300 | ▼a 317 p. : ▼b 삽도 ; ▼c 23 cm. | |
| 700 | 1 | ▼a Draffan, George , ▼d 1954- ▼0 AUTH(211009)97158 |
| 700 | 1 | ▼a 신현승 , ▼e 역 ▼0 AUTH(211009)13350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03.4834 2006a | 등록번호 111363230 (1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 청구기호 303.4834 2006a | 등록번호 111363231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303.4834 2006a | 등록번호 151209137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303.4834 2006a | 등록번호 151209138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03.4834 2006a | 등록번호 111363230 (1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 청구기호 303.4834 2006a | 등록번호 111363231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303.4834 2006a | 등록번호 151209137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303.4834 2006a | 등록번호 151209138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팬옵티콘'으로 상징되는 감시사회의 현재를 보여주는 책이다. 기술과 결합하여 시민들과 소비자를 감시하는 권력과 자본의 문제에 집중한다. 옷에는 전자태그가 붙어 있고, 자동차에는 GPS가 달려 있으며, 휴대전화로는 위치추적이 가능해지는, 자신의 프라이버시를 드러내지 않을 수 없는 세계에 대한 절실한 문제제기이다.
심지어 몸 속에 나노 기술로 만든 기계를 삽입하고, 영화 <매트릭스>에서처럼 영혼 자체를 기계에 옮겨버리려는 시도가 실제로 일어나고 있음을 보여주며, 거대한 기계로 이뤄진 사회의 한 톱니로 전락하고 있는 개인의 문제를 강하게 비판한다. 그리고 이러한 '톱니바퀴'에서 탈출할 사고의 전환을 논의한다.
판옵티콘을 탈주한 이들을 처벌하며 다양성을 파괴해 가는 권력자와, '안전'에 대한 욕망으로 오히려 팬옵티콘에 의지하려 드는 개인, 전체의 문제는 인식하지 못하고 오직 자신의 일에만 집중하게 만드는 합리성과 관료주의의 맹점 등,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감시사회의 문제점들을 드러낸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데릭 젠슨(지은이)
1960년 미국에서 태어난 데릭 젠슨은 노엄 촘스키, 반다나 시바, 아룬다티 로이 등과 함께 가장 뛰어난 급진적 좌파 지식인이자 사회변혁 운동가로 주목받고 있다. 그는 작가, 철학자, 글쓰기 선생이며 농부, 벌치기고, 아나키스트이자 환경운동가다. 워싱턴 대학교에서 문예창작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여러 대학과 교도소에서 글쓰기를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다. 또한 현재 캘리포니아에 살면서 숲과 하천의 서식지를 복원하고 보호하기 위하여 애쓰는 한편, 《뉴욕 타임스》 등 여러 매체에 글을 쓰고 강연을 함으로써 문명 세계의 모순을 폭로하고 그 대안을 찾고 있다. 그는 현대 사회와 그 가치에 의문을 제기하는 책을 여러 권 썼다. 국내에 출간된 책으로는 『네 멋대로 써라(Walking on Water)』 『웰컴 투 머신(Welcome to the Machine)』(공저) 『약탈자들(Strangely Like War)』(공저) 『문명의 엔드게임(EndgameⅠ·Ⅱ)』 『작고 위대한 소리들(Listening to the Land)』이 있다. 데릭 젠슨은 2008년 대안문화잡지 《어트니 리더》가 뽑은 ‘세계를 변화시키는 50명의 비전가들’ 중 한 명으로 선정됐으며, 『야생에 존재해야 할 생각(Thought to Exist in the Wild)』으로 ‘에릭호퍼상’과 그해 가장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책에 수여하는 ‘미국독립출판서적상(IPPY)’ 동물 부문 은메달을 받았다. J. 앤서니 루카스 도서상 최종후보에 오르기도 했던 이 책 『문명과 혐오』는 우리 문화와 경제 구조가 왜 불가피하게 혐오와 잔학 행위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지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진지하고 흥미롭게 고찰하고 있다.
조지 드래펀(지은이)
목수이자 삼림보호 운동가로 활약하는 한편, 프리랜서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철로와 개벌지(Railroads & Clearcuts)>, <기묘한 전쟁(Strangely Like War)>, <엘리트의 의견일치(The Elite Consensus)> 등이 있다.
신현승(옮긴이)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한 후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두낫싱!》, 《쇼핑의 과학》, 《그로우》, 《나노베이션》, 《인상을 보면 인생이 보인다》, 《세계신화사전》, 《하우스 박사와 철학하기》, 《너무 많은 관계 너무 적은 친구》,《육식의 종말》, 《세계는 뚱뚱하다》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옮긴이 서문 = 6 1장 도처에 파고든 팬옵티콘의 망령 = 13 곳곳을 배회하는 원형감옥의 유령들 팬옵티콘은 죽지 않았다 더욱 강력해진 현대판 신들의 활약 2장 과학기술은 희망인가, 재앙인가? = 31 과학자는 연구하되 책임지지 않는다 때로 지식은 무기가 된다 지배하기 위해 지식을 좇는 사람들 포르노와 감시체계의 공통점 보안과 자유 사이의 영원한 딜레마 3장 통제사회의 지배자와 피지배자 = 53 '눈에 보이는 작전지역' 프로젝트 법과 규칙이 첫 번째다 대체 누구를 위한 기술인가 4장 개인을 신분증 번호로 인지하는 세상 = 75 나의 아이덴티티는 나만의 것일까? '정체성'이 죄가 되는 세상 5장 기계에 관한 진실, 혹은 거짓말 = 85 영혼을 '백업'하려는 야심찬 시도 육체의 참된 가치를 인정하라 불멸을 향한 일그러진 무한질주 미리 보는 나노테크놀로지의 미래 "측정할 수 없는 것은 무가치하다" 기계가 우리를 갈아 부수고 있다! 6장 '빅맥' 과 TV 속으로 도피하는 현대인들 = 109 성숙에 대한 절실한 고민의 부재 팬옵티콘 밖에는 구원이 없다 7장 지구를 해치는 합리화의 그늘 = 121 기술 진화의 폐해를 간과한 마르크스와 앵겔스 자기검열 세상 모든 것은 관료주의로 통한다 희망의 끈을 잃은 막스 베버 냉철하게 잔인한 인간의 비극 감옥 문을 여는 것은 우리 자신이다 8장 진화하는 감시 기계 = 151 인간을 통제해온 통행증의 역사 더욱 진화해가는 감시 기계들 권력자의 흑색선전을 경계하라 기계는 결코 중립적이지 않다 9장 우리를 가두고 있는 우리 안의 감옥 = 169 그들의 말대로 행동하는 한 두려워할 것 없다 사악한 범죄를 숨기는 방패 막이로서의 '관료주의' 팬옵티콘의 당근과 채찍 10장 톱니바퀴의 삶을 거부하라 = 185 연어는 연어고, 나는 나다 권력과 돈의 본질에 관하여 11장 황금알을 낳는 감시 산업 = 193 생활 전반에 침투한 RFID 웰컴 투 머신토피아! 권력과 범죄자의 뒷거래 황금 옷을 걸친 기계들 12장 올가미를 옥죄라 = 217 점점 더 어두워지는 팬옵티콘 중심부 '스마트 더스트' 쓰나미 모든 기술은 군으로 통한다 인간의 아이덴티티는 바이오메트릭스인가? 13장 우리는 팬옵티콘의 '이해당사자'가 아니다 = 239 피라미드의 숨은 진실 기름칠을 할 때만 기계와 접촉하는 노동자들 우리는 팬옵티콘의 '이해당사자'가 아니다 당신만이 당신을 보호할 수 있다 '정상적'인 것을 맹신하는 아이러니 14장 기계의 추악한 비밀에 관하여 = 263 우리의 저항은 너무도 무력하다 힘으로는 기계를 이길 수 없다 우리는 기술과 헤어질 수 있다 반항하는 자들에 대한 기계의 복수극 매트릭스 밖 찬란한 세상의 문을 열어라 기계에 거부권을 행사하라 주 = 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