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 6.25 참전 회고록
1. 초여름 6.25는 김일성의 사전 계획된 야욕 = 35
2. 육군회관 개관식 = 138
3. 소련의 야망과 미국 정책 = 140
4. 비통한 눈물은 산천을 피로 적셨다 = 47
5. 분대장 이상 지휘관의 즉결처분권 = 55
6. 육군병원 = 158
7. 낙동강 전투의 학도병과 국군 = 62
8. 통곡한다 (동족상잔의 6.25의 비극을……) = 67
9. 학도병 자원입대 (M1 소총과 혈서) = 69
10. 선량한 농민을 서슴치 않고 약탈, 살해 = 172
11. 낙동강 안강 외관 팔공산 유학산 다부동전투 = 75
12. 피눈물의 낙동강 전투 = 180
13. 백마고지 전투 중 이승만 대통령의 부대 방문 = 82
14. 철의 삼각지 (김화 평강 철원 저격능선 전투) = 84
15. 학도병 결사대 (9사단 창설을 앞두고) = 89
16. 태백산맥의 8로군 포로 및 패잔병 = 92
17. 연대 수색중대 활동 = 97
18. 중공군의 대공세 저지 = 104
19. 중공군의 제2차 춘계 대공세 = 106
20. 중공군 심리전에 당황하는 지휘관 = 108
21 막중한 지휘관의 책임감 = 111
22. 꽹과리, 북, 피리를 이용한 심리전으로 재미를 본 중공군 = 115
23. 당시 지휘관들의 자성을 촉구하며 = 118
24. 탈출작전의 서막 = 120
25. 꿈속에서 사막을 헤맸다 = 125
26. 보병 제9사단 창설 (강철 같은 정신력) = 127
27. 아들을 군에 보낸 어머니 몽둥이로 살해 = 131
28. 노무현 대통령님의 추억의 내무반 100회에 즈음하여 = 133
29. 서울 시청 앞 8.15 경축사에서 학생들 분노 = 135
30. 6.25의 참상과 미국의 현실 = 137
31. 백마고지 전투에 부상자 집결 = 140
32. 전우의 시체를 넘고 넘어 = 143
33. 중공군의 참전과 인해전술 = 144
34. 백마고지의 혼은 살아있다 = 145
35. 여생을 반공에 바치며 = 147
36. 육탄10용사 참전연혁 (부사관의 사명감) = 148
39. 전포위망에 인민군이 수색대로 변장 = 152
40. 허기를 채우기 위해 갖가지 나물을 뜯어먹다 = 155
41. 중공군도 눈에 보이지 않는 밥 쟁탈전 = 158
42. 전사한 전우를 묻는 슬픔 = 160
43. 북진을 확인한 우리의 감격 = 166
44. 적에게 포위된 지 11일 만에 웃어본 웃음 = 170
45. 살아 남은 대원들과의 감격적인 만남 = 174
46. 3군단의 슬픈 종말 = 177
47. UN과의 첫 합동작전 = 179
48. 전선의 고착 = 182
49. 24회에 걸쳐 주인이 바뀐 백마고지의 전투 = 185
50. 도움 되는 정보를 가지고 투항한 중공군 = 187
51. 특공대원의 395고지 탈환작전 = 190
52. 특공대의 중공군 공격 분산 지연 = 194
53. 중공군의 인해전술에 맞선 특공대의 활약 = 196
54. 용포리 현리 전투 (포로에서 탈출까지) = 202
55. 두 번째 전초에서 부상 = 206
56. 돈! 빽! 하고 죽는다는 신병들의 불만 = 211
57. 승리로 이끈 백마고지 전투 = 216
58. 6.25 10대 전쟁사 중 하나 (현리 전투) = 221
59. 국방력은 세계 최강의 강군으로 발전을 기대 = 224
60. 여군 학도병은 더욱 인내심 강해 = 227
61. 군부사관의 의의 = 231
62. 백마고지 전투 = 234
63. 죽은 영혼들에 대한 죄책감을 느끼며… = 239
64. 희미하게 기억되는 악몽을 되새기면서… = 242
65. 평양에서 1.4후퇴까지 = 248
66. 만 16세 소년지원병 제1유격대(명부대)의 장사동 전투 = 253
67. 6.25때 군에 대한 부모님들의 생각 = 261
68. 미군의 남한 군정 = 264
69. 전쟁 참상후… 병마는 계속 짙어만 간다 = 267
70. 6.25의 현실 - 전투병력 손실 55% = 276
71. 미군은 하와이로, 우리는 어디로 가나 = 279
72. 6.25 38선에 대한 지휘관의 책임은 = 282
제2부 내 고향 하동포구
1. 내 고향 하동 = 287
2. 첫 사랑 소녀 봉옥이 = 290
3. 군인의 길을 가다 = 293
4. 1952년 청주 23육군 병원에서 = 296
5. 고모, 한사코 대전아가씨와 결혼하라 권유 = 298
6. 1953년 10월 첫 휴가 = 301
7. 1954년 12월 24일 결혼식 = 304
8. 1956년 11월 1일 서울 첩보부대 발령 = 306
9. 1961년 4월 10일 부산 군수 기지사령부 전속 = 311
10. 이성이 따르지 않은 시절 = 313
11. 병마로 생의 마지막 숨결을 = 317
12. 보훈 시책 = 322
13. 보훈 보상의 권리의 정지 = 324
14. 월남 십자성 캄란 보급소 근무당시를 회고하면서 = 326
15. TV내무반 신고합니다 월남 참전 전우회 육군 백마/십자성 부대 = 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