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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953.0723 ▼b 2006i | |
| 100 | 1 | ▼a 정진석, ▼g 鄭晉錫, ▼d 1939- ▼0 AUTH(211009)31827 |
| 245 | 2 0 | ▼a (6.25전쟁)拉北 : ▼b 끌려가고 살해된 언론인 284명 목사.신부.종교인 371명의 비극 / ▼d 정진석 지음. |
| 260 | ▼a 서울 : ▼b 기파랑, ▼c 2006. | |
| 300 | ▼a 311 p. : ▼b 삽도 ; ▼c 23 cm. | |
| 940 | ▼a 육.이오전쟁 납북.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723 2006i | 등록번호 111424264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723 2006i | 등록번호 111424265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0723 2006i | 등록번호 151214354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723 2006i | 등록번호 111424264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723 2006i | 등록번호 111424265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0723 2006i | 등록번호 151214354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기존에 연구가 미흡했던 6.25 한국전쟁 당시 납북되거나 살해된 언론인과 종교인들의 실태를 조사, 공개한다. 언론인 분야에서는 처음으로, 종교인 분야에서는 전쟁 직후 이승만정부가 작성한 피해자 명부와 적십자사의 실향사민 등록 서류 등 구체적인 문헌 조사를 뒷받침한 연구라는 점이 돋보인다.
책의 납북자 규모에 대한 언급을 살펴보면, 6.25전쟁 때에 북으로 끌려간 민간인 8만 3천여명 중 언론인은 249명, 목사·신부·전도사·장로 등의 종교인은 371명에 달한다. 그리고 이 중에서 언론인 36명, 기독교인 176명이 학살당했다.
이 가운데에는 KBS, 조선·동아·경향 등 주요 언론사의 간부들, 당시 언론인으로 활동했던 이광수·김진섭 등의 문학인, 서양인 선교사 32명도 끼어 있다. 정확한 신분이 확인되는 경우만 모은 것이 이 정도이니 실제 숫자는 훨씬 많으리라는 것이 책의 예측이다.
방대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납북자 규모를 확인하는 한편, 납북 당시의 직책, 나이, 주소와 피랍 장소를 비롯하여 피랍 당시의 정황까지 자세히 밝히고 있어 앞으로의 또다른 형태의 과거사 청산을 촉구하고 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정진석(지은이)
문학(중앙대 대학원), 언론학(서울대 대학원 석사), 역사학(런던대 정경대학 LSE 박사) 전공. 1964년 언론계에 입문하여 한국기자협회 편집실장, 관훈클럽 초대 사무국장 역임. 1980년부터 한국외국어대학교 언론학 교수로 재직하는 동안 사회과학대학장, 정책과학대학원장을 맡았다. 언론중재위원, 방송위원, LG상남언론재단 이사, 장지연기념회 이사, 서재필기념회 이사를 역임하면서 언론관련 사회활동을 계속했다. 30권의 단독 저서와 9권의 공저, 7권의 언론관련 자료집, 문헌해제, 언론인물사전, 한말부터 발행된 한성순보-한성주보, 독립신문, 대한매일신보 등 방대한 신문을 영인하여 언론역사를 비롯하여 근현대사 연구의 기초자료 복원·확산.
목차
목차
서문 : 납북 언론인과 종교인의 비극 = 9
돌아오지 못하는 납북자를 포기하는 정부는 인권과 과거사를 말할 자격이 없다
제1장 언론인과 종교인의 살해와 집단납치 = 17
1. 기습 남침과 학살ㆍ납북 = 18
1) 김일성의 전쟁 준비와 위장전술 = 18
2) 무방비 상태의 인적 손실 = 21
3) 전쟁 중과 후의 납북 = 28
2. 피랍자와 피살자 조사 = 32
1) 피랍자 조사 = 32
(1) 서울특별시 피해자 명부(공보처, 1950.12)
(2) 6ㆍ25사변 피납치자 명부(대한민국 정부, 1952. 10)
(3) 6ㆍ25사변 피납치인사 명부(6ㆍ25사변피랍인사가족회)
(4) 피납치자 명부(치안국 정보과, 1954)
(5) 실향사민 등록자 명부(대한적십자사, 1956)
2) 6ㆍ25사변 피살자 명부 = 41
제2장 피살ㆍ납북 언론인 = 45
1. 납북 249명, 피살 36명 = 46
2. 피살ㆍ피랍된 언론인 = 50
1) 언론기관 장악과 언론인 납북 = 50
2) 피살 언론인(36명) = 54
(1) 신원이 확인되는 피살자(23명)
(2)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피살자(13명)
3) 피랍 언론인(249명) = 67
(1) 저명 언론인(13명)
(2) 중앙지 소속 언론인
1) 조선일보(9명: 1920. 3. 5 창간)
2) 동아일보(16명: 1920.4. 1 창간)
3) 서울신문(11명: 1945. 11. 23 창간)
4) 경향신문(9명: 1946. 10. 6 창간)
5) 자유신문(7명: 1945. 10. 5 창간)
6) 대동신문(3명: 1945. 11. 25 창간)
7) 한성일보(7명: 1946. 2. 26 창간)
8) 현대일보-경제신문(7명: 1946. 3. 25 창간)
9) 민주일보(4명: 1946. 6. 10 창간)
10) 부인신문(4명: 1947. 7. 11 창간)
11) 연합신문(5명: 1949. 1. 22 창간)
12) 태양신문(5명: 1949. 2. 25 창간)
13) 서북신문(7명: 1948. 1. 23 창간-주간)
14) 2명 납북신문(10명)
15) 지방신문(5명)
16) 기타신문(14명)
(3) 통신사(11명)
(4) 방송-KBS(28명)
(5) 소속이 확실하지 않은 언론인(54명)
(6) 잡지 출판인(19명)
3. 월북 언론인의 말로 = 144
피살ㆍ납북 언론인 사별 명단 = 150
피살ㆍ납북 언론인 가나다 명단 = 166
제3장 피살ㆍ납북 종교인 = 177
1. 집단 학살, 처형, 납북 = 178
2. 가족 몰살의 참극 = 181
3. 피살 종교인 = 186
1) 개신교 = 186
(1) 목사(38명)
(2) 전도사(24명)
(3) 장로(33명)
(4) 집사ㆍ기타(44명)
(5) 북한에서 피살된 종교인
2) 가톨릭 = 203
(1) 신부(24명)
① 한국인(7명)
② 외국인(16명)
(2) 수녀 (5명)
(3) 신학생(2명)
3) 성공회(5명) = 208
① 한국인(2명)
② 외국인(3명)
4) 구세군(2명) = 209
4. 납북 종교인 = 210
1) 개신교 = 210
(1) 목사(88명)
(2) 전도사(5명)
(3) 장로(18명)
(4) 집사ㆍ기타(40명)
2) 가톨릭 = 232
(1) 신부(30명)
① 한국인(21명)
② 외국인(9명)
(2) 수녀 (4명)
(3) 신학생(2명)
3) 성공회(2명)
4) 구세군(3명)
5. 처형과 납북 = 241
피살ㆍ납북 종교인 교파별 명단 = 244
피살ㆍ납북 종교인 가나다 명단 = 264
제4장 북한의 송환 거부와 인권 = 283
1. 유엔을 통한 송환 교섭 = 284
1) '피랍자'가 '실향사민'으로 변질 = 284
2) 송환 합의를 북한이 파기 = 289
2. 적십자사와 유엔을 통한 교섭 = 293
1) 피랍자 등록 명부 작성 = 293
2) 조선일보의 1백만 인 서명운동 = 296
3) 대한언론인회의 생사 확인과 송환 요구 = 301
발문 : 끝나지 않은 비극과 멈출 수 없는 노력 = 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