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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5 | ▼a (KERIS)BIB0000106852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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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16 ▼b 조말선 둥 | |
| 100 | 1 | ▼a 조말선 ▼g 趙末先 , ▼d 1965- ▼0 AUTH(211009)72231 |
| 245 | 1 0 | ▼a 둥근 발작 : ▼b 조말선 시집 / ▼d 지은이: 조말선. |
| 260 | ▼a 파주 : ▼b 창비 , ▼c 2006. | |
| 300 | ▼a 128 p. ; ▼c 20 cm. | |
| 440 | 0 0 | ▼a 창비시선 ; ▼v 267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조말선 둥 | 등록번호 111383739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조말선 둥 | 등록번호 111383740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조말선 시인이 <매우 가벼운 담론> 이후 4년 만에 묶어낸 두 번째 시집이다. '초현실적 문맥 속에 부조리한 세계와 전통적인 가족관계를 거부하는 시세계를 담아낸다'고 평가 받아온 조말선 시인은, 이번 시집에서 부성(父性)의 부정(否定)을 상징하는 '오이디푸스'의 테마를 현실로 끌어린다.
가부장적인 질서에 대한 비판에서 출발하는 여성시의 계보와도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보편적인 인간애.가족애의 시적 구현을 꾀힌다. 엽기적이고 전복적인 이미지를 능수능란한 언어의 굴절과 의미의 비틀기로 요리하는 어법은 낯설고 독창적이다.
정보제공 :
목차
목차 제1부 행렬 = 10 낭비 = 11 비스듬히 = 12 막, = 14 나는 나를 맛볼 수 없었다 = 15 망가진 침대 = 16 소파의 위치 = 18 수프 = 20 내가 파버린 내 눈알이 열리는 오이디푸스나무 = 21 프라이팬 = 22 얼굴 = 23 관계자들 = 24 병따개들 = 25 마그리트 = 26 번복하는 오이디푸스나무 = 27 얼굴의 법칙 = 28 가을 속으로 = 29 물고기 = 30 제2부 케이크 = 32 식목일 = 33 등대 = 34 벌써 몇백년째, = 35 거대한 원피스 = 36 냉장고 = 38 허공에 거미줄처럼 걸려 있는 집의 기호에 대해서 = 39 분산적인 시선을 보는 고정적인 시선 = 40 이것은 침대가 아니다 = 42 의자의 얼굴 = 43 테니스 = 44 화분의 상상력 = 45 부엌 또는 예술가 = 46 오이디푸스나무를 위한 정원사 = 48 달팽이 = 49 자라는 오이디푸스나무 = 50 과일 = 51 갈매기떼 = 52 눈덩이 = 53 앞치마를 두르고 = 54 오이디푸스나무의 꽃 = 55 제3부 지퍼를 열자, = 58 이식 = 59 싹 튼 앙파들 = 60 안개들 = 61 당신의 창문 = 62 건물 = 63 오이디푸스나무와 죽은 고양이 = 64 풀밭 = 66 무덤들 = 68 한 접시 = 69 마비 = 70 한 다발 장대비 = 71 뱀 = 72 커튼 = 74 태풍의 식탁 = 76 내 초록색 벨벳원피스를 입혀놓은 경주 오릉 = 77 오른쪽 문과 왼쪽 문 = 78 열쇠 = 80 답례품 = 81 도착하지 않은 계단 = 82 나비 = 83 제4부 달맞이꽃 = 86 오이디푸스나무의 신발 = 87 가위 = 88 아무도 안 보는 저녁 = 90 온실용 식물 Ⅰ = 91 둥근 발작 = 92 적면증 = 94 개화 = 95 벌거벗은 점심 = 96 푸른 토마토 = 98 오래된 형식들 = 100 가을 = 101 있지도 않은 복숭아 마멀레이드를 밀봉하는 오후 = 102 오이디푸스나무의 뼈 = 104 배추가 자라기 시작했다 = 105 토스터 = 106 오늘 = 107 모종컵 = 108 폐가 = 109 오이디푸스나무 = 110 해설 / 고봉준 = 111 시인의 말 = 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