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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16 ▼b 조동화 낮 | |
| 100 | 1 | ▼a 조동화 , ▼d 1948- ▼0 AUTH(211009)28321 |
| 245 | 1 0 | ▼a 낮은 물 소리 : ▼b 조동화 시집 / ▼d 조동화 지음. |
| 260 | ▼a 서울 : ▼b 동학사 , ▼c 2003. | |
| 300 | ▼a 104 p. ; ▼c 21 cm. | |
| 440 | 0 0 | ▼a 한국의 정형시 ; ▼v 11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7.16 조동화 낮 | 등록번호 111269651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7.16 조동화 낮 | 등록번호 111269652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조동화(지은이)
1949년 경북 구미에서 태어났다. 1978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조 「낙화암」이 당선된 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첨성대」, 부산일보에 시 「낙동강」이 각각 당선되었다. 시집에 『낙화암』, 『산성리에서』, 『강은 그림자가 없다』, 『낮은 물소리』, 『눈 내리는 밤』, 『영원을 꿈꾸다』, 『나 하나 꽃 피어』, 『고삐에 관한 명상』 등 9권과 『우리나라 나비 새 풀 나무』, 『쥐똥나무 열매만한 시들』, 『우리나라 나비 새 풀 나무 2』 등 두 권의 동시집이 있다. 이번 시선집 『낙동강』은 그의 열세 번째 시집이다. 중앙시조대상 신인상, 이호우시조문학상, 유심작품상, 통영문학상등을 받았다. 2017년 보문 둘레길 물너울교 부근에 시 「나 하나 꽃피어」가 경주시에 의해 시비로 세워졌다. 시인의 블로그 http://jodonghwa.blog.me/130157152855 메일 :jodonghwa@naver.com
목차
목차 시인의 말 = 5 1. 허공에 흔들리는 저 꽃 흰 동백 = 11 강가에 앉아 = 12 은행나무 = 13 토함의 시를 읽다 = 14 허공에 흔들리는 저 꽃 = 15 시론(詩論)Ⅰ = 16 시론(詩論)Ⅱ = 17 시론(詩論)Ⅲ = 18 시론(詩論)Ⅳ = 19 시론(詩論)Ⅴ = 20 역설(逆說) = 21 현묘(玄妙)Ⅰ = 22 현묘(玄妙)Ⅱ = 23 현묘(玄妙)Ⅲ = 24 현묘(玄妙)Ⅳ = 25 현묘(玄妙)Ⅴ = 26 두무진의 벼랑 = 27 시월 = 28 2. 가을 언덕에서 수박 = 31 가을 언덕에서 = 32 공룡(恐龍)에 관하여 = 33 어떤 풍장(風葬) = 34 가을 속으로 떠나다 = 35 거미Ⅰ = 36 거미Ⅱ = 37 덩굴손에 관한 기억 = 38 늦가을 = 39 흔적 = 40 풋감에게 = 41 나이테 = 42 눈 내리는 밤 = 43 날(刃) = 44 커피와 더불어 = 45 횡단보도에 관하여 = 46 난마(亂麻) = 47 배꼽을 들여다보면 = 48 3. 개불알풀 삼월 = 51 무제(無題) = 52 해바라기 = 53 수련(垂蓮) = 54 구절초 = 55 가을비 = 56 적막을 듣다 = 57 설해목(雪害木) = 58 겨울 해변 = 59 고드름 = 60 개불알풀 = 61 산수유 = 62 섬 = 63 모과 = 64 어떤 필법(筆法) = 65 처방(處方)Ⅰ = 66 처방(處方)Ⅱ = 67 4. 겨울 산에서 이월(二月)의 시 = 71 산가(山家)의 봄 = 72 바람은 = 73 양지꽃 = 74 매운 달 = 75 조춘(早春) = 76 바위 = 77 풀씨를 떼어 내며 = 78 요즘 이것은 = 79 어떤 약력(略歷) = 80 겨울 산에서 = 81 감실 부처 = 82 연변(延邊) 기행시초 = 84 백두산 기행시초 = 86 보길도 가서 = 88 고래불 해안 = 90 허무의 큰 괄호를 두고 = 92 작품 해설 = 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