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머리말 : 역사를 보는 눈 = 3
축사 : 새로운 역사적 사실 = 7
일러두기 = 11
1
토산물(土産物)에 무엇이 문제인가? = 16
조선 역사가 왜 수수께끼 같은가? = 20
조선의 토산물을 어떻게 풀 것인가? = 25
가설(假設)의 설정과 검정(檢定) = 28
관련 문헌의 서지학적 가치 평가 = 39
2
조선의 토산물에 대한 중대한 해설 = 46
조선 8도의 배치와 13성(省)의 구도(構圖) = 46
풍토(風土)와 조선의 지형 = 58
대지엔 메뚜기 아닌 누리 떼[황충]의 공격 = 84
실과 명주실 그리고 누에나라 = 100
고슴도치와 자식 사랑 = 104
날개 없어도 나는 날다람쥐 = 105
수달과 비버에서 경영원칙을 도출 = 107
물개좆을 찾아라 = 110
곰은 쓸개 때문에 죽는다 = 113
범은 그려도 뼈다귀는 못 그린다 = 115
장님 코끼리 말하듯 = 118
호피(弧皮) : 여우가 뒤웅박 쓰고 삼밭에 들었다 = 121
호피(虎皮) : 범이 무서우면 산에 못 간다 = 123
염소 물똥 싸는 것을 보았나 = 126
대모 관자 같으면 되겠다 = 129
백화사(白花蛇) : 뱀이 제 꼬리로 제 몸을 때린다 = 134
호구지책(湖口之策):Bread and Cheese [소유(소油)] = 139
사향(騎香) : 서제막급(서臍莫及)의 어원 = 141
거짓의 눈물을 흘리는 악어 = 146
은어(銀魚) : 도루묵이라 하라 = 150
조기[石首魚] : 고기는 물을 얻어야 헤엄을 친다 = 158
펠리칸 새는 조선 천지에 다 있다 = 162
소리개를 매로 보았나 = 164
감초(甘草) : 나무도 옮겨 심으면, 삼년은 뿌리를 앓는다 = 165
인삼(人蔘) : 나무하다가도 산삼(山蔘)을 캔다 = 177
며래뿌리 : 멱부리 암탉이다 = 179
안식향(安息香) : 향은 싸고 또 싸도 냄새가 난다 = 183
탐라의 역사, 제주의 역사 = 191
회향: 미나리 한 포기를 씻어서 드립니다 = 197
작아도 후추알 = 198
당리(棠梨) : 두보(杜甫)의 고향 = 203
오수유가 왜 경주에만 난다지 = 209
남귤북지(南橘北枳) = 211
가자! 가자! 가나무! = 219
다반사(茶飯事)라면서 왜 차를 안 마시는가 = 220
단군(檀君)의 제단에 쓰인 단향(檀香) = 230
천련자(川練子) : 소태를 발라 젖떼다 = 235
지모(知母) : 어미 본 애기 = 237
오금을 펴려면 오갈피를 써야 = 239
내 포도밭에 가서 일하시오 = 241
전라도에서 곽향(藿香)이 나는 까닭 = 243
경상도에 없는 경상도 조협(조莢) = 244
석륵(石勒) 때문에 바뀐 이름 : 향유(香유)ㆍ란향(蘭香) = 248
흰바곳[白附子] : 흑백(黑白)이 앞에 있어도 보이지 않는다 = 251
도기ㆍ자기 : 그릇이 모가 지면, 담긴 물도 모가 진다 = 253
소금이 썩을 일이다 = 258
석종유(石鍾乳) : 범을 잡으려면 범굴에 들어가야 = 264
3
11%가 주는 의미 : 그 중대성 = 272
중국대륙이 조선이라는 사례 = 275
앞으로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은 무엇인가? = 299
부록
1. 세종실록지리지 토산물 = 312
2. 외국인이 본 조선의 토산물 = 347
3. 외국인이 본 조선의 토산물 원문과 번역 = 353
참고문헌 = 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