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nam c2200205 k 4500 | |
| 001 | 000045308394 | |
| 005 | 20250903141837 | |
| 007 | ta | |
| 008 | 061122s2006 ggk 001a kor | |
| 020 | ▼a 8952205642 ▼g 04910(1) | |
| 020 | ▼a 8952205650 ▼g 0491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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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 | 1 | ▼a 8952205634(세트) |
| 040 | ▼a 211009 ▼c 211009 ▼d 211009 | |
| 041 | 1 | ▼a kor ▼h chi |
| 082 | 0 4 | ▼a 931.03 ▼2 22 |
| 090 | ▼a 931.03 ▼b 2006 | |
| 100 | 1 | ▼a 左丘明, ▼d B.C.556-B.C.452 ▼0 AUTH(211009)89773 |
| 245 | 2 0 | ▼a (실록)열국지 / ▼d 좌구명 , ▼e 사마광 , ▼e 사마천 [공]저 ; ▼e 신동준 편역. |
| 246 | 1 1 | ▼a (實錄)列國志 |
| 246 | 3 1 | ▼a 列國志 |
| 260 | ▼a 파주 : ▼b 살림, ▼c 2006. | |
| 300 | ▼a 3책 ; ▼c 23 cm. | |
| 500 | ▼a 색인수록 | |
| 500 | ▼a 본서는 춘추시대(B.C.770∼B.C.404)의 전 기간을 다루고 있는 "춘추좌전"과 전국시대(B.C.403∼B.C.221)을 다루고 있는 "자치통감" 권1-권7을 완역해 놓았고 두 사서가 다루지 않은 시기는 "사기"를 토대로 재구성한 것임 | |
| 700 | 1 | ▼a 司馬光, ▼d 1019-1086 ▼0 AUTH(211009)102270 |
| 700 | 1 | ▼a 司馬遷, ▼d B.C. 145-B.C. 86 ▼0 AUTH(211009)113647 |
| 700 | 1 | ▼a 신동준, ▼d 1956-, ▼e 편역 ▼0 AUTH(211009)68112 |
| 740 | ▼a 춘추좌전 | |
| 740 | ▼a 자치통감 | |
| 740 | ▼a 사기 |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교육보존20 | 청구기호 931.03 2006 1 | 등록번호 111389327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교육보존20 | 청구기호 931.03 2006 2 | 등록번호 111389329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교육보존20 | 청구기호 931.03 2006 3 | 등록번호 111389331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1 | 청구기호 931.03 2006 1 | 등록번호 111389326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5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1 | 청구기호 931.03 2006 2 | 등록번호 111389328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6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1 | 청구기호 931.03 2006 3 | 등록번호 111389330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7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31.03 2006 1 | 등록번호 151221720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8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31.03 2006 1 | 등록번호 151221721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9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31.03 2006 2 | 등록번호 151221722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10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31.03 2006 3 | 등록번호 151221724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교육보존20 | 청구기호 931.03 2006 1 | 등록번호 111389327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교육보존20 | 청구기호 931.03 2006 2 | 등록번호 111389329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교육보존20 | 청구기호 931.03 2006 3 | 등록번호 111389331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1 | 청구기호 931.03 2006 1 | 등록번호 111389326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5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1 | 청구기호 931.03 2006 2 | 등록번호 111389328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6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1 | 청구기호 931.03 2006 3 | 등록번호 111389330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31.03 2006 1 | 등록번호 151221720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31.03 2006 1 | 등록번호 151221721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31.03 2006 2 | 등록번호 151221722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31.03 2006 3 | 등록번호 151221724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춘추전국시대 550년의 역사를 편년체 형식으로 집대성한 책이다. 좌구명의 <춘추좌전(春秋左傳)>, 사마광의 <자치통감(資治通鑑)>, 사마천의 <사기(史記)>. '통치학의 교과서'라 불리는 중국 3대 역사서의 기록을 토대로 난세를 헤쳐 나가는 인물 군상을 되살렸다.
사마천이 근 10년간에 걸쳐 완성한 기전체(紀傳體) 사서인 <사기>는 춘추전국시대의 인물들을 사실적고도 미려한 문체로 묘사한 작품. 통상 <춘추좌전>과 <자치통감>의 전 단계로 간주된 까닭에 오래전부터 사대부들의 필독 교양서로 널리 읽혀왔다.
<자치통감>은 <춘추좌전>에 감명을 받은 사마광이 <춘추좌전>이 끝나는 춘추시대에 뒤이어 전국시대부터 기술한 사서이다. 사마광이 <춘추좌전>의 체제를 그대로 본받아 <자치통감>을 편년체로 저술한 것은, 방대한 역사적 사실을 종합적으로 서술하기 위해서였다.
정치부 기자 출신의 소장학자 신동준 씨가 총 3권으로 편역한 <실록 열국지>는, 춘추전국시대 주요 인물들의 행적 뿐 아니라 제자백가 사상의 출현 배경과 전개과정을 체계적으로 보여준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춘추좌전>과 <자치통감>이 다루지 않은 112년간의 공백을 <사기>를 토대로 재구성한 점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사마광(지은이)
북송 때의 유명한 역사가로 자가 군실(君實)이고 호가 우수다. 섬주(陝州) 하현[夏縣, 지금의 산시성(山西省) 샤현] 속수향(涑水鄕) 출신이기 때문에 속수선생이라고도 하고 온국공(溫國公)에 봉해졌기 때문에 온공(溫公)이라고도 하며 시호는 문정(文正)이다. ≪자치통감(資治通鑑)≫의 저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북송 진종(眞宗) 천희(天禧) 3년(1019)에 사마지(司馬池, 980∼1041)의 아들로 태어난 그는 어릴 때부터 재주가 뛰어나고 상황 판단이 빠를 뿐만 아니라 결단성도 있었다. 인종(仁宗) 보원(寶元) 원년(1038)에 스무 살의 나이로 진사시에 급제해 벼슬길로 나아간 그는 인종 황우(皇祐) 3년(1051)에 관각교감(館閣校勘)을 맡았는데 이것은 경전과 역사를 좋아한 그에게 조정의 각종 전적을 자유로이 열람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했다. 그리고 황우 5년(1053)에 사관검토(史館檢討)라는 사관(史官)의 직책을 맡음으로써 더욱더 역사 연구에 전념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신종(神宗) 때에 이르러 왕안석(王安石)이 신법(新法)을 강행하자 그는 이에 반대하다가 마침내 낙양(洛陽)으로 내려가 은거 생활을 하게 되었다. 이때 그는 294권이나 되는 거질의 역사책 ≪자치통감≫을 저술했다. 원풍(元豊) 8년(1085)에 신종이 세상을 떠나고 열 살짜리 아들 철종(哲宗)이 즉위하자 섭정이 된 선인태후(宣仁太后)가 신법을 싫어한 나머지 구법파의 영수인 사마광을 불러들여 재상으로 삼았다. 그러자 사마광은 신법파 인사들을 모조리 조정에서 몰아내고 그들이 제정한 신법을 하나씩 하나씩 모두 폐기해 버렸다. 그러나 조정으로 복귀한 지 얼마 안 된 원우(元祐) 원년(1086) 10월 68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주요 저서로 ≪자치통감≫ 이외에 ≪온국문정사마공문집≫·≪계고록(稽古錄)≫·≪속수기문(涑水記聞)≫·≪절운지장도(切韻指掌圖)≫ 등이 있다.
사마천(지은이)
역사학의 성인 ‘사성史聖’으로 추앙받고 있는 사마천은 기원전 145년 지금의 샨시성陝西省 한청시韓城市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아버지 사마담司馬談의 교육 아래 역사가로서의 자질을 갖추어나갔다. 스무 살 때는 아버지의 권유로 약 3년에 걸쳐 천하의 역사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팩트의 진실성과 그에 함축되어 있는 역사적 의미를 체험하는 뜻 깊은 행보를 실천으로 옮겼다. 이때의 경험은 3천 년에 걸친 방대한 역사서 《사기》의 출로를 모색하는 데 큰 원동력이 되었다. 20대 중후반 예비관료인 낭중郎中으로 선발되어 궁중에 들어와 당대의 숱한 인재들과 교류하는 한편 황제 무제武帝를 지근에서 모셨다. 36세 때 아버지 사마담이 세상을 떠나자 3년 상을 치른 후 38세 때인 기원전 108년 아버지의 뒤를 이어 정부 문서와 기록을 책임지는 태사령太史令이 되었다(이해에 고조선이 멸망했다). 마흔이 넘으면서 사마천은 아버지 대부터 수집해놓은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역사서를 저술하 기 시작했다. 그러나 기원전 98년 젊은 장수 이릉李陵을 변호하다가 황제의 처남이자 장군인 이광리李廣利를 무고했다는 죄목으로 옥에 갇혔다. 상황은 악화되어 반역죄에 몰려 사형이 선고되 었고, 사마천은 미처 완성하지 못한 역사서를 마무리하기 위해 죽음보다 치욕스러운 궁형을 자청하여 죽음을 면했다. 50세 무렵 감옥에서 풀려난 사마천은 몸과 마음이 완전히 망가진 처절한 상황에서도 불굴의 의지로 역사서 저술에 몰두했다. 약 3년에 걸친 옥살이와 궁형은 역사서의 방향과 내용을 완전히 바꾸어놓았다. 사마천은 이 수모와 고독 속에서 인간과 세상, 권력과 권력자, 인간의 본질에 대해 철저하게 숙고하는 한편, 나아가 ‘역사를 움직이는 진정한 원동력은 어디에서 오는가?’ ‘무엇이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가?’와 같은 근원적 의문을 던지며 3천 년 통사를 완성했다. 이로써 《사기》는 역사에서 인간의 역할을 누구보다 깊게 통찰한 인류 최고의 역사서로 거듭날 수 있었다. 궁형은 사마천 개인에게는 더할 수 없는 불행이었지만 인류에게는 비할 데 없는 값진 선물로 남은 ‘역설적 악역’이었다. 궁형으로 인한 수염 없는 그의 초상화가 그 의미를 일깨운다. 한편 사마천의 죽음은 수수께끼로 남아 있다. 병사, 자살, 행방불명, 처형 등 여러 설이 그의 죽음을 둘러싸고 맴돌고 있다. 사가들은 그가 세상을 떠난 해를 대략 기원전 90년 무렵으로 추정한다. 그의 나이 56세였다.
좌구명(지은이)
『춘추좌전』과 『국어(國語)』를 집필했다고 알려진 춘추시대 노나라의 유학자이자 사학자. 노나라에서 태사(太史)를 지낸 적이 있으며, 공자와 동시대 사람으로 전해지나, 자세한 일생은 기록에 남아 있지 않다. <사기·12제후 연표서>에서는 “노나라의 군자 좌구명은 제자들이 각각 오류를 범하며, 제각기 주관에 집착하여 그 진의를 잃는 것을 염려하였다. 그래서 그는 공자의 기록에 연유하여 그 구절을 상세하게 논술하여 <좌씨춘추>를 지었다”고 하였다. 공자와는 의기(意氣)와 지취(志趣)의 좋음과 싫음을 같이 하여 『논어·공야장(公冶長)』에서 공자는 "말을 잘하고 얼굴빛을 좋게 하며 공손함이 지나친 것을 좌구명이 부끄럽게 여겼는데 나 또한 이를 부끄러워한다. 원망을 감추고 그 사람과 사귀는 것을 좌구명이 부끄럽게 여겼는데 나 또한 이를 부끄러워한다"고 하였다. 사마천의 『사기』에 따르면, 만년에 시력을 잃은 뒤에 춘추시대 주나라와 노(魯)·제(齊)·진(晉)·정(鄭)·초(楚)·오(吳)·월(越)나라의 역사를 다룬 『국어』를 지었다고 한다. 『춘추좌전』의 지은이에 대해서는 여러 견해가 있고 명확하지 않다. 또한 좌구명의 좌가 성이고 구명이 이름인지, 좌구가 복성(複姓)이고 이름이 명인지도 명확하지 않다. 한 사람의 온전한 작품으로 보기 어렵고, 오랜 시간에 걸쳐 여러 사관들이 채취한 사료를 누군가가 체제를 통일하고 선택, 가공, 정리한 작품이라는 견해도 있다.
신동준(엮은이)
고전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과 사람의 길을 찾는 고전 연구가이자 평론가다. 100여 권에 달하는 그의 책은 출간 때마다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많은 독자에게 고전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심어주고 있다. 2019년 4월 25일 64세를 일기로 영면했다. 저서 및 역서 『삼국지 통치학』, 『조엽의 오월춘추』, 『전국책』, 『조조통치론』, 『중국 문명의 기원』, 『공자의 군자학』, 『맹자론』, 『순자론』, 『노자론』, 『주역론』, 『대학.중용론』, 『인식과 재인식을 넘어서』, 『열자론』, 『후흑학』, 『인물로 읽는 중국 현대사』, 『장자』, 『한비자』, 『조조의 병법경영』, 『귀곡자』, 『상군서』, 『채근담』, 『명심보감』, 『G2시대 리더십으로 본 조선왕 성적표』, 『욱리자』, 『왜 지금 한비자인가』, 『묵자』, 『고전으로 분석한 춘추전국의 제자백가』, 『마키아벨리 군주론』,『유몽영』, 『동양고전 잠언 500선』, 『관자 경제학』, 『동서 인문학의 뿌리를 찾아서』, 『서경』, 『제갈량 문집』, 『국어』, 『춘추좌전』, 『인물로 읽는 중국 근대사』, 『풍몽룡의 동주열국지』, 『십팔사략』, 『사서로 읽는 항우와 유방』, 『시경』 수정증보판, 『관자』, 『당시삼백수』 수정증보판 등이 있다.
목차
[volume. vol.1]---------- 목차 들어가는 글 = 5 일러두기 = 42 제1장 춘추(春秋)의 개막 제1절 주왕실이 낙읍으로 동천하다 = 45 제2절 『춘추좌전』이 기필(起筆)하다 = 57 제3절 위ㆍ노ㆍ송 3국 군주가 횡사하다 = 68 제4절 초무왕이 장강 일대를 제패하다 = 91 제5절 정여공이 채나라로 망명하다 = 103 제6절 정ㆍ노ㆍ제 3국 군주가 횡사하다 = 113 제2장 제환공의 칭패 제1절 포숙이 관중을 천거하다 = 127 제2절 곡옥의 무공이 진나라를 합치다 = 138 제3절 진헌공이 여희의 무함에 빠지다 = 152 제4절 제환공이 형나라와 위나라를 구하다 = 172 제5절 공자 중이가 적인의 땅으로 망명하다 = 181 제6절 제환공이 규구에서 우이(牛耳)를 잡다 = 193 제7절 관중과 제환공이 잇달아 죽다 = 203 제3장 진ㆍ초의 칭패 제1절 진문공이 패업에 나서다 = 223 제2절 진문공이 주왕실을 안정시키다 = 254 제3절 진문공이 천토(賤土)에서 결맹하다 = 261 제4절 진문공이 제후들을 호령하다 = 278 제5절 친목공이 패자로 공인받다 = 286 제6절 친과 진이 패권을 다투다 = 304 제7절 제나라 군주가 잇달아 횡사하다 = 332 제8절 초장왕이 구정(九鼎)의 무게를 묻다 = 354 제9절 초장왕이 제후들을 호령하다 = 377 제10절 초나라가 천하의 주도권을 잡다 = 403 제4장 열국의 쟁패 제1절 진나라가 제나라를 제압하다 = 421 제2절 진여공이 대부들을 주살하다 = 441 제3절 진여공이 노성공과 조성공을 억류하다 = 469 제4절 진나라 대부 난염이 초군을 대파하다 = 490 제5절 진나라 대부 난서가 진여공을 시해하다 = 508 제6절 노양공이 패자를 자처하다 = 522 제7절 정나라 대부 자사가 정회공을 시해하다 = 541 인명색인 = 568 [volume. vol.2]---------- 목차 일러두기 = 8 제5장 진ㆍ초의 강화 제1절 진나라가 3군을 감축하다 = 11 제2절 제후들이 전연(전淵)에서 결맹하다 = 39 제3절 진나라 대부 난서가 반기를 들다 = 68 제4절 제나라 대부 최저가 시군하다 = 94 제5절 위나라 대부 영희가 시군하다 = 109 제6절 초나라가 진나라와 강화하다 = 127 제7절 오왕 여채가 횡사하다 = 142 제8절 주경왕이 아우를 죽이다 = 168 제6장 진ㆍ초의 쟁패 제1절 초나라 공자 위(圍)가 시군찬위하다 = 195 제2절 초영왕이 오나라를 치다 = 234 제3절 자산이 형정(刑鼎)을 만들다 = 260 제4절 초나라가 천(陳)나라를 멸하다 = 280 제5절 초나라가 채나라 태자를 희생으로 삼다 = 296 제6절 초나라 공자 기질이 시군찬위하다 = 313 제7절 진나라가 선우를 치다 = 337 제7장 동오의 칭패 제1절 오자서가 오나라로 망명하다 = 363 제2절 송나라 대부 화해가 반기를 들다 = 384 제3절 오나라가 6국 연합군을 격파하다 = 398 제4절 오나라 합려가 시군찬위하다 = 424 제5절 진나라가 기씨와 양설씨를 멸하다 = 442 제6절 노소공이 제나라 땅에서 죽다 = 455 제7절 오나라가 초나라 도성을 점령하다 = 475 인명색인 = 488 [volume. vol.3]---------- 목차 일러두기 = 8 제8장 오ㆍ월의 쟁패 제1절 신포서가 초나라를 구하다 = 11 제2절 노나라가 3도(三都)를 헐다 = 45 제3절 오왕 부차가 구천을 굴복시키다 = 58 제4절 제나라 진기가 시군하다 = 77 제5절 오왕 부차가 패자를 칭하다 = 96 제6절 진항이 제간공을 시해하다 = 117 제7절 초나라 백공이 반기를 들다 = 133 제8절 월왕 구천이 오나라를 멸하다 = 157 제9장 전국(戰國)의 쟁웅 제1절 『자치통감』이 3진을 비판하다 = 199 제2절 친나라가 촉(蜀)을 공략하다 = 224 제3절 친효공이 상앙의 변법을 채택하다 = 237 제4절 손빈이 방연을 죽이다 = 249 제5절 소진이 합종책을 제시하다 = 263 제6절 장의가 연횡책을 제시하다 = 276 제7절 연합군이 친나라에 패배하다 = 286 제8절 장의가 초나라를 고립시키다 = 296 제9절 초희왕이 친나라에서 횡사하다 = 316 제10절 악의가 제나라를 점령하다 = 327 제10장 대일통의 완성 제1절 친나라가 초나라 도성을 함락하다 = 355 제2절 초나라가 친나라와 강화하다 = 377 제3절 백기가 조나라 군사를 몰살시키다 = 387 제4절 여불위가 기화(奇貨)를 사두다 = 399 제5절 순자가 융례(隆禮)를 논하다 = 421 제6절 친왕 정(政)이 등극하다 = 438 제7절 친왕 정이 여불위를 제거하다 = 451 제8절 친왕 정이 천하를 통일하다 = 471 부록 1. 춘추시대 열국 세계표(世系表) = 485 2. 전국시대 열국 세계표(世系表) = 488 3. 춘추전국시대 연표(年表) = 490 4. 춘추시대 성씨보(姓氏譜) = 500 인명색인 = 5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