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연기장(年記帳)이라 = 13
留學公醫 = 17
귀향 1년의 변 = 21
미국냄새 물씬 나는 월드시리즈 = 24
大學病院 인턴 P君에게 = 28
응급실 25時 = 35
케쿰과 센트루이스 = 38
5初의 서둘음과 5分의 診療 = 47
Terrible Traffic Terror = 51
역사를 변화시킨 질병 = 54
1988년을 보내면서 = 57
졸업 20주년 행사는 무엇인가? = 61
1989년을 보내면서 = 65
1990년을 보내고 1991년을 맞으며 = 71
1991년을 보내며 = 74
生命의 시작과 끝 = 78
G字의 悲歌 = 81
1992년을 보내며 = 85
1993년을 보내며 = 88
外科醫의 「기」와 「끼」= 93
블루하우스와 백악관 = 97
이식의 팀워크 = 101
1994년을 보내며 친구와 친지와 동문들에게 = 106
'醫大에 털보 교수라' = 112
늦둥이를 선보이며 = 117
국시원에 바란다 = 119
1995년을 보내며 = 124
전남의대의 근친상간(近親相姦) = 130
전남대학교 병원장 취임사 = 135
예측 불허의 예측 - 미래병원과 화순병원 = 138
우리의 보상심리 = 149
삼고(三苦)의 늪을 헤쳐오다 = 154
1996년을 보내며 친척, 친지, 친우에게 = 160
우리의 대형사고 환자 구조체계는 몇점? = 163
1997년을 보내며 친척과 친지에게 = 166
여자 외과의의 글이라 = 172
조직사회 일원임을 잊지 말자 = 175
대학병원과 친절 = 179
개혁의 흐름에 거슬릴 수 없어 = 182
화순농어민병원 건립의 현주소를 생각해 봅니다 = 187
고정관념을 깨보자 = 192
1998년 연기장 = 197
어머니와 원장학(院長學) = 203
팔순에 글을 쓰시다니 = 208
지금 준비해야 합니다 = 212
소신껏 노력했습니다 = 217
'야! 난데' = 222
앰뷸런스 탑승기 = 224
줄 = 227
말과 글 = 230
환자 감동의 응급센터 운영을… = 232
2000년대 장기이식 = 237
논문 발표회 유감 = 242
대필 = 244
1999년 천년의 마지막 해를 보내며 = 246
새 교과과정을 대비하며… = 1251
미국어 슬랭과 나 = 255
지방화 시대를 이끄는 장년의 기개를 발휘하기를… = 261
한 중진 교수의 응급실 근무 = 264
2000년 전대병원 전공의의 서운함 = 267
11월에 왕따 된 외과 전공의들 = 271
2000년 年記帳 = 274
"교수님 축사 좀‥‥‥" = 281
우리 의사들은 국민의 신뢰를 받았는가 = 284
외과 전공의의 중도 탈락 = 287
2001年 年記帳 = 292
친척, 친지, 친구 여러분들의 안부를 물으며 지난 2002년을 몽땅 회고하는 인사장을 띄웁니다 = 296
대한민국 의사 거꾸로 보기 = 302
미국에서의 장선리(長船里) 고향생각 = 311
계미년 年記帳 올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314
도비전 = 319
친척, 친우들에게 새해 다복을 빌며 보내는 2004년 연기장 = 323
피 봐야 정신 드는 사람 = 329
친척, 친구, 지인에게 보내는 김신곤 교수의 2005년 연기장 = 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