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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외과교수의 연기장 : 김신곤 에세이집

어느 외과교수의 연기장 : 김신곤 에세이집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신곤
서명 / 저자사항
어느 외과교수의 연기장 : 김신곤 에세이집 / 김신곤 지음.
발행사항
광주 :   전남대학교출판부 ,   2006.  
형태사항
339 p. : 삽도 ; 23 cm.
ISBN
8975985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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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47 김신곤 어 등록번호 15121668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김신곤(지은이)

전남 화순군 남면 장선(長船)마을에서 태어나 전남의대(16회)를 졸업하고 전북대학교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공군 항공군의관과 무의촌 근무 후 도미 하여 인턴, 외과 레지던트 과정을 필하고 만 7년 후 영구 귀국했다. 전남대학교 의과대학(외과) 조교수로 특채되어 계속 근무 중 2009년 8월 말 정년을 앞두고 있다. 그간 전남대병원 보직으로는 응급실장, 집중치료실장, 교육연구실장, 외과 과장 및 소아외과 분과장을 역임하였다. 그 사이 덴마크 정부 초청으로 소아외과 연수와 미 버지니아 의대병원에서 이식 펠로우 수련을 거치며 전남의대 첫 성공적 신장이식 수술을 시행하였다. 공사화된 전남대병원 제2대(통산 25대) 병원장을 역임하며 국내 최대 규모의 권역 응급의료센터와 암센터인 화순전남대병원을 기획, 설계, 기공하였다. 의대 근무 중 학생 교육과 지도에도 열성이었다. 몇몇 동아리의 지도교수로서 일하고, 외과학 교실 주임교수, 의대 교무과장을 역임하고 본부 보직으로는 영자신문 The Chonnam Tribune의 편집위원, 대학원 위원, 전남대 평의회 부의장으로도 일하였다. 국내외 학회 학술 활동도 활발하여 전국규모의 대한혈관외과학회, 대한이식학회, 대한외과학회의 회장을 3년 연이은 영예도 얻었다. <외과학 원론> 등 여러 편의 의학 교과서를 편찬하고 <어느 외과교수의 연기장> 등 에세이집도 출간하였으며 200편이 넘는 전문 학술 논문을 발표하였다. 광주문화방송 시청자위원장, 광주광역시 의사회 부회장, 전남대학교 총동창회 부회장, 소록도를 사랑하는 모임 공동대표, 사랑의 장기운동 광주전남본부 부이사장, 서중일고 총동창회 부회장, 국회의원 지병문의원 후원회장 등의 사회봉사 활동도 하였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연기장(年記帳)이라 = 13
留學公醫 = 17
귀향 1년의 변 = 21
미국냄새 물씬 나는 월드시리즈 = 24
大學病院 인턴 P君에게 = 28
응급실 25時 = 35
케쿰과 센트루이스 = 38
5初의 서둘음과 5分의 診療 = 47
Terrible Traffic Terror = 51
역사를 변화시킨 질병 = 54
1988년을 보내면서 = 57
졸업 20주년 행사는 무엇인가? = 61
1989년을 보내면서 = 65
1990년을 보내고 1991년을 맞으며 = 71
1991년을 보내며 = 74
生命의 시작과 끝 = 78
G字의 悲歌 = 81
1992년을 보내며 = 85
1993년을 보내며 = 88
外科醫의 「기」와 「끼」= 93
블루하우스와 백악관 = 97
이식의 팀워크 = 101
1994년을 보내며 친구와 친지와 동문들에게 = 106
'醫大에 털보 교수라' = 112
늦둥이를 선보이며 = 117
국시원에 바란다 = 119
1995년을 보내며 = 124
전남의대의 근친상간(近親相姦) = 130
전남대학교 병원장 취임사 = 135
예측 불허의 예측 - 미래병원과 화순병원 = 138
우리의 보상심리 = 149
삼고(三苦)의 늪을 헤쳐오다 = 154
1996년을 보내며 친척, 친지, 친우에게 = 160
우리의 대형사고 환자 구조체계는 몇점? = 163
1997년을 보내며 친척과 친지에게 = 166
여자 외과의의 글이라 = 172
조직사회 일원임을 잊지 말자 = 175
대학병원과 친절 = 179
개혁의 흐름에 거슬릴 수 없어 = 182
화순농어민병원 건립의 현주소를 생각해 봅니다 = 187
고정관념을 깨보자 = 192
1998년 연기장 = 197
어머니와 원장학(院長學) = 203
팔순에 글을 쓰시다니 = 208
지금 준비해야 합니다 = 212
소신껏 노력했습니다 = 217
'야! 난데' = 222
앰뷸런스 탑승기 = 224
줄 = 227
말과 글 = 230
환자 감동의 응급센터 운영을… = 232
2000년대 장기이식 = 237
논문 발표회 유감 = 242
대필 = 244
1999년 천년의 마지막 해를 보내며 = 246
새 교과과정을 대비하며… = 1251
미국어 슬랭과 나 = 255
지방화 시대를 이끄는 장년의 기개를 발휘하기를… = 261
한 중진 교수의 응급실 근무 = 264
2000년 전대병원 전공의의 서운함 = 267
11월에 왕따 된 외과 전공의들 = 271
2000년 年記帳 = 274
"교수님 축사 좀‥‥‥" = 281
우리 의사들은 국민의 신뢰를 받았는가 = 284
외과 전공의의 중도 탈락 = 287
2001年 年記帳 = 292
친척, 친지, 친구 여러분들의 안부를 물으며 지난 2002년을 몽땅 회고하는 인사장을 띄웁니다 = 296
대한민국 의사 거꾸로 보기 = 302
미국에서의 장선리(長船里) 고향생각 = 311
계미년 年記帳 올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314
도비전 = 319
친척, 친우들에게 새해 다복을 빌며 보내는 2004년 연기장 = 323
피 봐야 정신 드는 사람 = 329
친척, 친구, 지인에게 보내는 김신곤 교수의 2005년 연기장 =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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