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nam c2200205 c 45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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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47 ▼b 김순신 길 | |
| 100 | 1 | ▼a 김순신, ▼d 1956- |
| 245 | 1 0 | ▼a 길 위에 서다 : ▼b 김순신 제4수필집 / ▼d 김순신 |
| 260 | ▼a 제주 : ▼b 열림문화, ▼c 2021 | |
| 300 | ▼a 243 p. : ▼b 천연색삽화 ; ▼c 23 cm | |
| 536 | ▼a 이 책의 제작비는 제주문화예술재단의 지원을 받았음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47 김순신 길 | 등록번호 111858648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제주에서 활동 중인 김순신 작가가 제4수필집 ‘길 위에 서다’를 펴냈다. 책에는 전체 6부에 걸쳐 인생은 잘 보이지 않는 길을 걸어가는 것과 같아 삶은 진행형이며 희망이고 기적임을 직시하며 매일 기적 같은 삶을 살고 있는 저자의 섬세와 세련이 겸비한 수필 52편을 실었다.
제주에서 활동 중인 김순신 작가가 제4수필집 ‘길 위에 서다’를 펴냈다.
책에는 전체 6부에 걸쳐 인생은 잘 보이지 않는 길을 걸어가는 것과 같아 삶은 진행형이며 희망이고 기적임을 직시하며 매일 기적 같은 삶을 살고 있는 저자의 섬세와 세련이 겸비한 수필 52편을 실었다.
김순신 작가는 프롤로그를 통해 “퇴직 후의 세상은 넓고 하고 싶은 일도 많은데, 시간은 쉬지 않고 흘러갔다”며 ”3년이 쏜살같이 지나갔다. 그동안 돌부리에 넘어지지 않고 잘 걸어와서 감사하다“고 토로하고 있다.
”사람은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을 태우고 있는 단풍이나 저녁노을을 보는 마음이 더 애틋해졌다.“며 ”찬란히 빛나던 태양도 노을과 함께 사라진다. 인생도 그렇다.“고 언급하며 세월을 염두에 두고 있음을 실토하고 있다.
김 작가는 ”인생은 앞이 잘 보이지 않는 길을 걸어가는 것과 같다. 그래서 삶은 진행형이며 희망이고 기적“이라며 ”행복은 감사함에서 온다. 세월의 길 위에 서 있는 남은 시간을 붉은 열정으로 채워가며 멈추지 않고 걸어갈 것“이라고 다짐한 점을 특징으로 여긴다.
정보제공 :
목차
제1부 내안의 섬 앵두를 따며 /꽃을 심는 삼춘, 고맙수다. /바리메, 그 환한 수국꽃길 /내 안의 섬 /꽃을 찾아서 /분재 앞에서 /오름벗 /내고향 섯동네 /엄쟁이 살롱 제2부 순례 여정의 시작 순례 여정의 시작 /내가 달게 받겠노라 /윤동주 생가와 묘지 /일송정 /감천문화마을 /장한철 표해록』의 발자취, 청산도 /MODAFE in JEJU'' 공연을 보고, /벙커에서 만난 클림트 /소나기 제3부 애월사람, 장한철 최정숙의 숭고한 삶 /성산포 시인 강중훈 /애월 바당 /옹포리 해녀삼춘들 /로또 맞은 며느리와 시어머니 /페미니스트 나혜석 /그분 /애월사람, 장한철 제4부 길 위에 서다 계절의 고마움 /경로당에 가면 /정과 덤이 있어 좋다. /위대한 손 /튀김에 대한예의 /꽃길만 걷게 해줄게 /식게 떡과 제사 /봄 김 /길 위에 서다. 제5부 배롱나무와 시어머니 배롱나무와 시어머니 /불행 중 다행 /가족 식사의 힘 /어머니와 아들 /된장국과멸치 /어버이와 스승 /있을 때 잘해 /사랑을 위하여 /날개를 달아준 선물 제6부 성적 자기결정권 성적 자기결정권 /진정한 항일운동 /제주 법정사 항일운동 발상지 /꽃으로도 때리지 마라 /태풍이 지나가듯 /문학의 근간은 /교육이 희망이다./여름 문학콘서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