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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속의 서울 (2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재관 장두식, 저
서명 / 저자사항
문학 속의 서울 / 김재관, 장두식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생각의 나무,   2007  
형태사항
281 p. : 삽화 ; 24 cm
ISBN
9788984986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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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09006 2007 등록번호 111407704 (1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09006 2007 등록번호 111407705 (1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한국문학이 주목한 서울의 풍경, 그 다양한 스펙트럼을 살폈다. 1960년대 이후 서울의 변천을 고찰하는 동시에 한국의 근대화와 궤를 같이하며 성장해온 한국문학의 흐름을 되짚어보는 책이다. 당대의 대표적 작가들이 그려낸 문학작품 속 풍경이 다양한 사진 자료와 함께 실려 있다.

근대화의 과정에서 급속한 성장을 거듭해온 서울, 이 시기를 거쳐 간 서울 사람들의 모습과 당대의 시대적 분위기, 그리고 거기 살았던 사람들의 내면을 들여다보고자 했다. 2006년 출간된 <서울의 밤문화>에 이은, '서울문화예술총서'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재관(지은이)

단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원의 연구교수를 거쳐, 현재 교육 콘텐츠 개발 일을 하며 오산대학교와 한국영상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교직에 계셨던 부친은 방학 때면 가족을 데리고 삼척과 고향인 가평을 오가셨다. 기차와 버스를 여러 번 갈아타는 여정을 통해 지리 감각을 익힐 수 있었고, 여행의 묘미를 알게 되었다. 이 경험은 이 책을 쓰게 된 바탕이 되었다. 근대 한국인의 삶과 문화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잡다한 영역을 공부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문학 속의 서울』(공저), 『근대 한국의 일상생활과 미디어』(공저)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 「기술복제시대와 소리의 에크리튀르」, 「‘오도답파여행’에 나타난 일제식민지 교통체계연구」 등이 있다.

장두식(지은이)

단국대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근대 대중소설 연구: 1930년대 후반기 연애소설을 중심으로」라는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7년 현재 단구대 동양학연구소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발표한 논문으로 「매체로서의 연설」, 「한몽 일월기원신화 비교 연구」, 「한몽설화에 나타난 여성성 비교 연구」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서울문화예술총서 시리즈 : 『문학 속의 서울』 발간에 부쳐 = 6
프롤로그 : 문학 속에서 서울을 찾다 = 13
1장 당신들의 서울에서 길을 묻다
 개발되는 서울에서 : 신동엽의 「종로오가」와 김광섭의 「성북동 비둘기」 = 23
 장밋빛 꿈에 빠진 서울 : 이호철의 「서빙고 역전 풍경」 = 28
 혁명 성지의 타락 : 신동문, 신동엽, 김종해의 60년대 시들 = 34
 중산층의 탄생 : 최인호의 「미개인」 = 41
 서울을 걷는 구보씨 : 최인훈의 『소설가 구보 씨의 일일』 = 45
 서울살이의 괴로움 : 조선작의 「영자의 전성시대」 = 50
 폭력적 개발과 소외된 '난장이'들 : 조세희의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 56
 김포 국제공항 엘레지 : 박완서의 「이별의 김포공항」 = 60
 달려가는 포장마차 : 신상웅의 「포장마차」 연작 = 64
 서울 콤플렉스 : 신경림, 정희성, 장정일의 시들 = 69
 그래도 삶의 희망은 있다 : 정도상의 「서울, 그 어느 쓸쓸한 사랑」 = 76
 그 시절 강남에선 : 박완서의 「꽃을 찾아서」 = 81
 비열한 도시에서 살아남기 : 공지영의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 86
 미래를 잃은 한국의 중산층 : 김훈의 「배웅」 = 90
2장 서울에 뿌리내리다
 메트로폴리스 서울과 교외의 주택단지 : 김광식의 「213호 주택」 = 97
 사람 위에 사람 있고, 땅 위에 오적 있다 : 김지하의 「오적」 = 102
 아파트 주인의 탄생 : 최인호의 「타인의 방」 = 107
 서울 사람이 아닌 서울 사람들 : 양귀자의 「비오는 날이면 가리봉동에 가야 한다」 = 113
 웅성거림과 고요 : 박영한의 「지상의 방 한 칸」 = 117
 한 많은 셋방살이, 설움도 많다 : 신상웅의 「도시의 자전」 = 122
 층간 소음의 즐거움 : 최수철의 「소리에 대한 몽상」 = 126
 네 이웃의 숨겨진 진실 : 박완서의 「무중」 = 131
 내 집 마련의 꿈은 이루어졌으나 : 이창동의 「녹천에는 똥이 많다」 = 136
 희미한 옥탑방의 추억 : 박상우의 「내 마음의 옥탑방」 = 140
 격리된 자들의 슬픔 : 김윤영의 「철가방 추적 작전」 = 145
3장 사람답게 살고 싶다
 1960년 겨울의 서울과 익명의 군상 : 김승옥의 「서울 1964년 겨울」 = 151
 전태일과 평화시장 : 조영래의 『어느 청년노동자의 삶과 죽음』 = 155
 그 시절 학교에서는 : 이순의 「영하 4도」 = 159
 택시타기의 두려움 : 윤정모의 「신발」 = 164
 광화문 네거리의 소시민 : 강석경의 「맨발의 황제」 = 168
 이문동 박치과를 찾아서 : 이균영의 「어두운 기억의 저편」 = 173
 불편한 서울 : 오규원의 『가끔은 주목받는 생이고 싶다』 = 177
 미국을, 다시 생각한다 : 정찬의 「푸른 눈」 = 183
 80년대 '네거리의 순이' : 강석경의 『숲 속의 방』 = 187
 가리봉 시장의 슬픈 그림자 : 박노해의 『노동의 새벽』 = 192
 바람보다 먼저 일어선 구로구청 : 김인숙의 「강」 = 197
 광화문과 민주주의 : 김만옥의 「그리운 거인들」 = 202
 흘러간 청춘을 위한 진혼곡 : 박상우의 「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 = 206
 희망 잃은 자의 자조 : 주인석의 「소설가 구보 씨의 하루」 연작 = 211
4장 아름답고 행복한 서울의 뒤편
 서울의 목판화 : 이호철의 『서울은 만원이다』 = 219
 도시적 꿈의 이중성 : 김승옥의 「서울의 달빛 0장」과 「염소는 힘이 세다」 = 224
 서울 토박이의 귀성 : 박완서의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 229
 이루어질 수 없는 낭만적 유토피아와 우수 : 70년대 대중음악에 나타난 서울 = 233
 경인고속도로, 욕망 배설의 길 : 이문열의 「서늘한 여름」 = 237
 서울, 메이드 인 아메리카의 천국 : 김주영의 「아내를 빌려줍니다」와 「서울 구경」 = 242
 중산층의 허위의식 : 최일남의 「흔들리는 성」 = 246
 선진 조국 창달과 서울 시민 : 황지우의 「徐伐, 셔발, 셔발, 서울, SEOUL」 = 250
 마이카, 중산층의 상징 : 박완서의 「저문 날의 삽화 4」 = 257
 사랑의 거리, 영동 : 김원일의 「깨끗한 몸」 = 261
 신나는 이반의 거리 : 이남희의 「플라스틱 섹스」 = 265
 거품처럼 흘러내리는 욕망의 공간 : 이순원의 『압구정동엔 비상구가 없다』 = 270
 바람난 서울 : 마광수의 『즐거운 사라』 = 274
에필로그 : 문학 밖으로 걸어 나오다 =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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