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궁궐에 불어닥친 서양문물
1. 힘든 스포츠는 하인들을 시키도록 = 11
2. 궁중에서 보여준 스케이팅 = 12
3. 할머니 엄귀비와 손자 진(晋)이 묻힌 홍릉 터 = 15
4. 무사도(武士道)에 한 치만 더 모자랐던들 = 17
5. 서울에 온 서양 건달들 = 19
6. 명성황후가 애용하던 진주분(眞珠粉) = 21
7. 최초의 서울 가로수 = 22
8. 황제를 홀리는 여학생의 반라(半裸)체조 = 24
9. 무당 진령군 이씨의 치맛바람 = 25
개화된 황실
1. 난군들이 침입한 광화문 = 31
2. 매화낙지(梅花落地)에 묻힌 고종 = 35
3. 생전에 미리 마련한 고종황제의 홍릉 = 37
4. 양식(洋食)에 맛을 들인 고종황제 = 39
5. 일본의 밀정 배정자(裵貞子)가 드나들던 대한문(大漢門) = 43
6. 서울의 파리 개선문 = 44
7. 고종과 순종의 전화문상(電話問喪) = 47
8. 즐겁지 않은 고종황제 즉위식 = 51
서양인의 집단 거류지, 정동
1. 나무장사들이 마신 커피 = 56
2. 거지 여학생과 할아버지 학생 = 59
3. 서재필, 이승만이 예배를 본 정동교회 = 62
4. 을사조약이 체결된 중명전(重明殿) = 64
5. 서울 최초의 손탁(Sontag)호텔 = 66
5. 비밀통로를 뚫은 러시아 공사관 = 68
7. 정동(貞洞)의 구경꺼리 흑인 병사 = 71
8. 우의정 심상규 저택 자리의 미국공사 관저 = 73
9. 여학생을 등지고 가르친 남자 선생님 = 75
새 풍속의 전래
1. 정(鄭)벙어리의 무언극(無言劇) = 78
2. 국영목장으로 사용한 여의도 = 80
3. 일본군이 관심을 가진 효창원(孝昌園) = 83
4. 프랑스 신부가 설계한 한국 최초의 양옥건물 = 86
5. 세종로에 말뚝 금지령 = 88
6. 사용하지 못한 5종의 우표 = 92
7. 사당(祠堂)을 목욕탕으로 개축한 중인들 = 94
8. 중국인 입욕(入浴) 사절 = 96
충무로에 자리잡은 일본인
1. 진고개의 분전(分錢) 저항 = 99
2. 조선돈 훑은 진고개의 만화경(萬華鏡) = 100
3. 진고개에서 파는 눈깔사탕 = 102
4. 진고개 모던걸 꼬임에 넘어간 시골 지주 = 106
5. 천주교 탄압 200년의 역사에 종지부를 찍고 = 107
6. 왜장터에 세운 침략의 본거지 = 110
7. 일본에게 영구 무상으로 대여한 남산 30만평 = 112
8. 기모노 옷과 나막신이 휘젓던 진고개 = 115
9. 곡마단이 들어섰던 충무로 입구 = 118
새로운 문명에의 저항
1. 한성 철시(漢城撤市) = 121
2. 깡패가 호위하던 점심 인력거 = 125
3. 불에 탄 전차(電車) = 127
4. 아기 소동 = 133
5. 서소문 밖의 처형장을 피해서 다닌 '뒷굴길' = 135
6. 서울에 들어온 철마(鐵馬) = 137
7. 벼락이 떨어진 이완용 저택 = 142
8. 시위대와 일본군의 숭례문 전투 = 144
9. 구식군대의 공격을 받은 신식군대 = 146
10. 불에 타버린 일본공사관 = 148
서양 의술의 전래
1. 부인 진맥으로 일어난 의학교 동맹휴학 = 155
2. 배꼽에 소금 뜸질 = 156
3. 화류병 논쟁 = 157
4. 소처럼 미련해 진다는 우두(牛痘)주사 = 159
5. 마두봉(馬頭峰) 언덕에 지은 서양병원 = 162
6. 두 귀에 고무줄을 꽂고 = 164
7.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한 두 명의 미국 선교사 = 166
새로운 문명의 도입과 헤프닝
1. 부국강병을 위한 기독교 신봉 = 169
2. 급보를 전하는 비각(飛脚) = 171
3. 조선말의 충신을 제사하던 장충단 = 176
4. 여류 혁명가 고대수(顧大嫂) = 179
5. 한강 주교(舟橋)에 쇠 잠그고 = 182
6. '건달불'의 등장 = 183
7. 청파동의 사제(司祭) 폭동 = 186
8. 신파극의 고객이었던 기생들 = 188
9. 활동사진 관람료로 받은 빈 담뱃갑 = 189
10. 파리 한 홉에 5전 = 191
11. 비누를 깎아먹은 이상재(李商在) = 192
개화의 모습, 이모저모
1. 퍼스트, 세컨드로 불린 여학생 이름 = 195
2. 상품을 보여주지 않는 서울의 가게[假家] = 196
3. 황금정(黃金町)으로 변한 구리개 = 201
4. 수도 공사판의 무당(巫堂)파워 = 205
5. 박영효 부마가 찾아다니던 중인(中人)집 = 206
6. 서울역 부근의 고무공장 = 208
7. 물맛이 좋은 서울 우물 = 210
8. 서양음악 연주에 얼이 빠진 웨이터 = 213
9. 최고 공업교육기관, 공업전습소(工業傳習所) = 214
10. 인력거와 같이 뛰는 순검 = 216
11. '간을 씹힌' 가마꾼 = 219
12. '대감 밥상' 행렬 = 220
개화의 물결은 서민들에게까지
1. 서민의 애환이 깃든 청계천 = 223
2. 종로네거리의 숯장수 = 228
3. 서소문과 시구문에서 서울의 사망자 집계 = 229
4. 물장수 출신의 금송아지대감, 이용익 = 230
5.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은 일본상인들 = 233
6. 명동에 부동산 투자를 한 중국 상인 = 236
7. 해산된 만민공동회(萬民共同會) = 238
8. 새로난 길, 신작로 = 242
9. 서울거리를 밝힌 석유 가로등 = 245
10. 최초의 상수도원, 남산의 계곡물 = 246
11. 한강에 취항한 증기선 = 248
뒤늦은 근대화로 겪은 수모
1. 옥호루(玉壺樓) 뒤에 묻힌 명성황후 = 252
2. 웨스트 민스트 사원에 묻히기 보다 = 254
3. 이름없는 순교자(殉敎者) = 256
4. 악생(樂生)을 내쫓은 일본군 = 258
5. 일제의 감시를 받은 고종황제 = 261
6. 임오군란 때 청군이 주둔한 경모궁(景慕宮) = 263
7. 천주교를 박해한 염라대감 이경하(李景夏) = 264
8. 함부로 칼을 휘두른 일본인 = 267
9. 임산부에게 1.5몫의 나룻배 삯 = 270
10. 도깨비골의 노인정 = 271
변해가는 서울의 모습
1. 청계천을 경계로 남촌과 북촌으로 = 275
2. 거지들의 소굴, 청계천변의 가산(假山) = 279
3. 청계천에 쓰레기를 버리면 체포 = 282
4. 서울의 물장수 = 283
5. 서울 깍쟁이 = 286
6. 칠패시장이 '센창시장'으로 = 287
7. 창경궁에 꾸며진 동ㆍ식물원 = 290
8. 백정들이 많이 다닌 승동교회 = 291
9. 매를 맞은 호구(戶口) 누락 신고 = 294
10. 다방골의 기생조합 = 297
11. 서울의 차이나타운 = 299
12. 우측통행에서 좌측통행으로 = 301
13. 남대문 안으로 다니던 전차 = 302
14. 한강의 고기잡이 금지 = 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