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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슈를 사랑한다는 것은 : 사랑의 여섯 가지 이름

튤슈를 사랑한다는 것은 : 사랑의 여섯 가지 이름 (2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Nesin, Aziz, 1915-1995 이난아, 李蘭莪, 1966-, 역
서명 / 저자사항
튤슈를 사랑한다는 것은 : 사랑의 여섯 가지 이름 / 아지즈 네신 지음 ; 이난아 옮김.
발행사항
파주 :   푸른숲,   2007.  
형태사항
207 p. : 색채삽도 ; 20 cm.
원표제
Macinli kız icin ev : oyku
ISBN
9788971847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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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4.3533 N459 튤 등록번호 121145226 (1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4.3533 N459 튤 등록번호 121145227 (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4.3533 N459 튤 등록번호 151257151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4.3533 N459 튤 등록번호 121145226 (1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4.3533 N459 튤 등록번호 121145227 (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4.3533 N459 튤 등록번호 151257151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생사불명 야사르>의 작가 아지즈 네신이 사랑에 관해 쓴 소설 모음집. 미묘한 사랑의 감정을 이름 없는 사물, 스쳐 지나가는 동식물에 빗대어 표현한 여섯 단편이 수록되었다. 터키의 국민 작가이자 풍자 문학의 거장다운 탁월한 관찰력과 상상력을 보여주는 이야기들이다.

이상(理想)의 공유와 그를 실현하려는 노력, 사랑이라는 열렬한 감정에도 극복할 수 없는 각자의 차이를 인식하고 이를 끌어안으려는 열망, 그리고 죽음까지도 감내하는 희생... 사랑의 다양한 조건이 담쟁이덩굴, 참나무, 독수리, 물고기, 대리석 조각품, 나비의 목소리를 통해 이야기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아지즈 네신(지은이)

1915년 터키의 이스탄불에서 태어났다. 터키 문학사의 한 획을 그은 풍자 문학의 거장 아지즈 네신은 터키의 대표 지성知性이자, 터키인이 가장 자랑스러워하는 작가이다. 서슬 퍼런 계엄령 하에서도 권력의 압제에 굴하지 않고 글로써 자신의 신념을 지켜나간 네신은 터키 국민들의 신산한 삶을 어루만지는 정신적 지주와도 같은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 그의 수많은 작품들은 영어, 독어, 프랑스어, 러시아어를 비롯해서 34개국 언어로 번역되었고, 이탈리아, 러시아, 루미나아, 불가리아 등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풍자 문학상을 휩쓸기도 하였다. 1972년에는 고아들에게 교육 기회를 마련해주기 위해 ‘네신 재단’을 설립했으며, 1995년 사망 후 유언에 따라 그의 작품에서 발생되는 모든 인세가 이 재단에 기부되고 있다. 국내에 소개된 작품으로는 《생사불명 야샤르》《제이넵의 비밀 편지》《당나귀는 당나귀답게》《튤슈를 사랑한다는 것은》《개가 남긴 한 마디》《이렇게 왔다가 이렇게 갈 수는 없다》《일단, 웃고나서 혁명》이 있다.

이난아(옮긴이)

한국외국어대학 터키어과를 졸업하고, 튀르키예 국립 이스탄불 대학에서 튀르키예 문학으로 석사 학위, 튀르키예 국립 앙카라 대학에서 튀르키예 문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 튀르키예·아제르바이잔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소설 『내 이름은 빨강』 등 60여 권에 달하는 튀르키예 문학 작품을 한국어로 번역했으며, 김영하의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등 여섯 편의 한국 문학 작품을 튀르키예어로 번역했다. 2024년 동원번역상을 수상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빛나는 것, 그것은 : 독수리와 물고기의 사랑의 춤 = 9
품을 수 없는, 안길 수 없는 : 참나무와 인형의 사랑의 고통 = 39
감아 안아야 할 그 아름다움의 이름 : 담쟁이덩굴의 사랑의 열망 = 71
찰나에 만나다 : 대리석 조각 남녀의 사랑의 외침 = 105
나비, 시인, 그리고 여자 : 영원을 꿈꾸는 이들의 사랑의 이상 = 127
튤슈를 사랑한다는 것은 : 한 남자의 일생을 건 사랑의 여정 = 169
옮긴이의 말 : 불가능한, 닿을 수 없는 사랑의 목소리 =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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