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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4.3533 ▼b L784 살 | |
| 100 | 1 | ▼a Livaneli, Zülfü ▼0 AUTH(211009)3869 |
| 245 | 1 0 | ▼a 살모사의 눈부심 / ▼d 쥴퓨 리반엘리 지음 ; ▼e 이난아 옮김 |
| 246 | 1 9 | ▼a Engeregin gozundeki kamasma |
| 260 | ▼a 서울 : ▼b 문학세상, ▼c 2002 | |
| 300 | ▼a 229 p. : ▼b 삽화, 도판 ; ▼c 20 cm | |
| 700 | 1 | ▼a 이난아, ▼e 역 ▼0 AUTH(211009)58618 |
| 900 | 1 0 | ▼a 리반엘리, 쥴퓨,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4.3533 L784 살 | 등록번호 111218178 (1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4.3533 L784 살 | 등록번호 111218179 (2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이슬람 문화권의 환상소설. 이 소설은 현재 독일, 스페인, 그리스, 스웨덴에서 번역, 출판되어 큰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최근, 제3세계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우리나라에도 소개되었다.
작가는 터키 콘스탄티노플의 왕궁과 하렘을 무대로 끔찍한 음모, 에로티시즘, 인간 본연의 심리를 풀어낸다. 17세기 오스만 제국의 피로 얼룩진 정사(正史)를 기본축으로 하고 있지만, 역사소설은 아니다. 그보다는 왕궁을 무대로 한 권력다툼, 사랑, 성적인 집착과 애욕을 파헤친 심리소설에 가깝다.
이 소설은 오스만 제국 역사의 어둠과 밝음, 역사와 인간의 부대낌을 마술적 사실주의로 표현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1997년 '발칸문학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쥴퓌 리바넬리(지은이)
1946년생으로 앙카라의 마리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스톡홀름에서 철학과 음악 교육을 받았다. 1972년 사상범으로 군 형무소에 수감되었으며, 11년간 망명 생활을 했다. 하버드와 프린스턴 등 유명 대학에서 강연과 강의를 하고 문학, 음악,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의 찬사를 받으며 국내외에서 30여 차례 수상 기록을 세웠다. 그의 작품은 모두 34개 언어로 번역되었고, 튀르키예 외에도 중국, 스페인, 독일 등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발칸 문학상, 미국 반스앤노블 위대한 작가상, 이탈리아와 프랑스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바 있다. 튀르키예에서는 유누스나디 문학상과 오르한 케말 문학상을 수상했다. 세계 문화와 평화에 기여한 공로로 1996년 파리 유네스코로부터 명예 대사로 위촉되었고, 유네스코 사무총장의 자문 역을 맡았다. 2002~2006년 튀르키예 국회와 유럽의회에서 의원직을 역임했다. 한국에서는 『살모사의 눈부심』(2002)이 처음 소개된 이후, 『마지막 섬』(2022), 『어부와 아들』(2023), 『세레나데』(2023)가 번역 출간되었다.
이난아(옮긴이)
한국외국어대학 터키어과를 졸업하고, 튀르키예 국립 이스탄불 대학에서 튀르키예 문학으로 석사 학위, 튀르키예 국립 앙카라 대학에서 튀르키예 문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 튀르키예·아제르바이잔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소설 『내 이름은 빨강』 등 60여 권에 달하는 튀르키예 문학 작품을 한국어로 번역했으며, 김영하의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등 여섯 편의 한국 문학 작품을 튀르키예어로 번역했다. 2024년 동원번역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