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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 | ▼a 8970801170 ▼g 03840 | |
| 035 | ▼a (KERIS)BIB000009250019 | |
| 040 | ▼a 211057 ▼d 211010 ▼d 244002 ▼c 211009 ▼d 211009 | |
| 082 | 0 4 | ▼a 823/.7 ▼2 22 |
| 090 | ▼a 823.7 ▼b A933 오q | |
| 100 | 1 | ▼a Austen, Jane, ▼d 1775-1817 ▼0 AUTH(211009)94269 |
| 245 | 1 0 | ▼a 오만과 편견 / ▼d 제인 오스틴 지음 ; ▼e 박현석 옮김. |
| 246 | 1 9 | ▼a Pride and prejudice |
| 260 | ▼a 서울 : ▼b 동해출판, ▼c 2004 ▼g (2008). | |
| 300 | ▼a 574 p. ; ▼c 23 cm. | |
| 500 | ▼a "100년 동안 영국과 미국에서 애독되어 사랑받아온 화제작" -- 겉표지 | |
| 500 | ▼a 제인 오스틴 연보: p. 573-574 | |
| 500 | ▼a 원저자명: Austen, Jane, 1775-1817 | |
| 650 | 0 | ▼a Social classes ▼v Fiction. |
| 650 | 0 | ▼a Young women ▼v Fiction. |
| 650 | 0 | ▼a Prejudices ▼v Fiction. |
| 650 | 0 | ▼a Courtship ▼v Fiction. |
| 650 | 0 | ▼a Sisters ▼v Fiction. |
| 651 | 0 | ▼a England ▼v Fiction. |
| 700 | 1 | ▼a 박현석, ▼e 역 |
| 900 | 1 1 | ▼a 오스틴, 제인, ▼d 1775-1817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823.7 A933 오q | 등록번호 141055366 (2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23.7 A933 오q | 등록번호 151280019 (3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823.7 A933 오q | 등록번호 141055366 (2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23.7 A933 오q | 등록번호 151280019 (3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제인 오스틴(지은이)
1775년 12월 16일, 잉글랜드 햄프셔의 시골 목사인 아버지 조지 오스틴과 어머니 커샌드라 리 오스틴 사이의 6남 2녀 중 일곱 번째이자 둘째 딸로 태어났다. 18세기 말에서 19세기 초, 영국 사회의 전환기 속에서 인간의 본성과 감정을 놀랍도록 세밀하게 그려낸 작가이다. 제인 오스틴은 무도회와 연애, 가족과 결혼 같은 소재를 통해 인간의 자존심, 편견, 이성, 감성, 그리고 사회적 위선을 재치 있게 드러냈다. 문체는 부드럽지만 결코 순응적이지 않았고, 풍자와 아이러니를 통해 여성의 내면과 사회적 위치를 정교하게 묘사했다. 남녀의 사회적 역할과 계급적 제약이 뚜렷했던 시대에 여성으로서 독립적인 창작 활동을 이어갔다. 오스틴은 생전 대부분의 작품을 익명으로 출간해야 했는데, 《이성과 감성》의 표지는 “어떤 숙녀에 의해(By a Lady)”로 되어 있었고, 《오만과 편견》은 “《이성과 감성》의 저자가 쓴(By the Author of Sense and Sensibility)”로 소개되었다. 그녀의 본명 ‘Jane Austen’이 처음 표지에 등장한 것은 사후 출간된 《설득》과 《노생거 사원》부터였다. 대표작인 《오만과 편견》은 출간 이후 200년 넘게 사랑받으며,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 문학 작품에 영향을 미쳤다. 오스틴이 창작해낸 작품 속 인물들은 지금도 여전히 살아 숨 쉬듯 생생하며, 특히 엘리자베스 베넷, 에마 우드하우스, 앤 엘리엇 등은 초기 페미니즘의 상징적 인물로 평가받는다. 제인 오스틴은 1817년, 4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비록 짧은 생이었지만, 그녀의 대표적인 소설 여섯 작품은 “영국 소설의 정수이자 현대적 인간 심리의 기초”로 평가받고 있다.
박현석(옮긴이)
나쓰메 소세키, 다자이 오사무, 와시오 우코, 나카니시 이노스케, 후세 다쓰지, 야마모토 슈고로, 에도가와 란포, 쓰보이 사카에 등의 대표작과 문제작을 꾸준히 번역해 소개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번역한 작품도 상당수 있으며 앞으로도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작가 · 작품을 소개하여 획일화된 출판시장에 다양성을 부여할 계획이다. 또한 일본 역사에 관한 책도 ‘인물과 사건으로 읽는 일본, 칼의 역사’ 시리즈로 구성하여 우리에게 아직은 낯선 일본의 역사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이 시리즈를 통해서 일본인들의 저변에 흐르는 사상을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으리라 여겨진다. 시리즈로는 지금까지 『사무라이 이야기』(상·하), 『다이라노 기요모리』, 『도쿠가와 이에야스』, 『신장공기(오다 노부나가)』를 출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