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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24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Austen, Jane , 1775-1817 서민아 , 1970- , 역
서명 / 저자사항
오만과 편견 / 제인 오스틴 지음 ; 서민아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대교베텔스만 ,   2007.  
형태사항
582 p. ; 20 cm.
원표제
Pride and prejudice
기타표제
오해와 갈등으로 엮어낸 최고의 로맨스
ISBN
9788957592175
일반주제명
Young women --Fiction. Social classes --Fiction. Courtship --Fiction. Sisters --Fiction.
주제명(지명)
England --F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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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23.7 A933 오r 등록번호 111420730 (7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23.7 A933 오r 등록번호 111420731 (8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23.7 A933 오r 등록번호 151238756 (4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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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23.7 A933 오r 등록번호 111420731 (8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23.7 A933 오r 등록번호 151238756 (4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18세기를 배경으로 19세기에 쓰여, 20세기를 넘어 21세기까지 사랑받는 소설'. 결혼 적령기를 앞둔 젊은 여성들과 남성들 간의 오해와 갈등 그리고 사랑에 대한 이야기이다. 영국의 여성 작가 제인 오스틴에 의해 1813년 발표되어 연애 소설의 고전으로 자리매김했고, 여러 차례에 걸쳐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명문가의 도련님인 다아시의 무뚝뚝한 첫인상에 실망한 엘리자베스는 그가 '오만'한 남자라고 생각한다. 다아시의 충고 때문에 자신의 언니인 제인이 사랑을 잃었다고 생각한 엘리자베스는 다아시를 몹시 미워하게 된다. 그래서 자신을 마음에 두고 접근하는 다아시에게 언제나 신랄한 말로 상대한다. 하지만 결국 그 모든 일들이 다아시의 사려 깊고 진중한 성격에서 나온 행동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자신의 '편견'을 깨닫는다.

냉소적인 아버지와 어떻게든 좋은 집안에 딸들을 시집보내려는 어머니, 부잣집 도련님과 번지르르한 외모로 여성을 농락하는 남자까지, 각 인물의 성격과 심리 묘사가 상당히 정교하다. 꽤 긴 장편임에도 불구하고 사건의 전개며 인물 묘사가 전혀 복잡하지 않고, 처음에 드러난 인물의 성격은 일관성 있게 끝까지 고수된다.

* 본 도서는 2009년 12월 31일자로 출판사명이 "대교베텔스만"에서 "대교북스캔"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일부 도서의 경우 기존 출판사명으로 배송될 수 있으나 내용상의 차이는 없다는 것을 안내 드리며 구매회원님의 이해를 바랍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제인 오스틴(지은이)

1775년 12월 16일, 잉글랜드 햄프셔의 시골 목사인 아버지 조지 오스틴과 어머니 커샌드라 리 오스틴 사이의 6남 2녀 중 일곱 번째이자 둘째 딸로 태어났다. 18세기 말에서 19세기 초, 영국 사회의 전환기 속에서 인간의 본성과 감정을 놀랍도록 세밀하게 그려낸 작가이다. 제인 오스틴은 무도회와 연애, 가족과 결혼 같은 소재를 통해 인간의 자존심, 편견, 이성, 감성, 그리고 사회적 위선을 재치 있게 드러냈다. 문체는 부드럽지만 결코 순응적이지 않았고, 풍자와 아이러니를 통해 여성의 내면과 사회적 위치를 정교하게 묘사했다. 남녀의 사회적 역할과 계급적 제약이 뚜렷했던 시대에 여성으로서 독립적인 창작 활동을 이어갔다. 오스틴은 생전 대부분의 작품을 익명으로 출간해야 했는데, 《이성과 감성》의 표지는 “어떤 숙녀에 의해(By a Lady)”로 되어 있었고, 《오만과 편견》은 “《이성과 감성》의 저자가 쓴(By the Author of Sense and Sensibility)”로 소개되었다. 그녀의 본명 ‘Jane Austen’이 처음 표지에 등장한 것은 사후 출간된 《설득》과 《노생거 사원》부터였다. 대표작인 《오만과 편견》은 출간 이후 200년 넘게 사랑받으며,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 문학 작품에 영향을 미쳤다. 오스틴이 창작해낸 작품 속 인물들은 지금도 여전히 살아 숨 쉬듯 생생하며, 특히 엘리자베스 베넷, 에마 우드하우스, 앤 엘리엇 등은 초기 페미니즘의 상징적 인물로 평가받는다. 제인 오스틴은 1817년, 4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비록 짧은 생이었지만, 그녀의 대표적인 소설 여섯 작품은 “영국 소설의 정수이자 현대적 인간 심리의 기초”로 평가받고 있다.

서민아(옮긴이)

번역가. 대학에서 영문학과 경영학을, 대학원에서 비교문학을 공부했다. 『필로우맨』 『키라의 경계성 인격장애 다이어리』 『라스트 데이즈』 『플랫랜드』 『송골매를 찾아서』 『에든버러』 『자전소설 쓰는 법』 『은여우 길들이기』 등 많은 책을 번역했다.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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