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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1 | 1 | ▼a kor ▼h e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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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5 | ▼a 823.7 ▼2 DDCK | |
| 090 | ▼a 823.7 ▼b A933 오z2 | |
| 100 | 1 | ▼a Austen, Jane, ▼d 1775-1817 ▼0 AUTH(211009)94269 |
| 245 | 1 0 | ▼a 오만과 편견 / ▼d 제인 오스틴 지음 ; ▼e 윤지관, ▼e 전승희 옮김 |
| 246 | 1 9 | ▼a Pride and prejudice |
| 260 | ▼a 서울 : ▼b 민음사, ▼c 2016 | |
| 300 | ▼a 559 p. ; ▼c 23 cm | |
| 700 | 1 | ▼a 윤지관, ▼e 역 |
| 700 | 1 | ▼a 전승희, ▼e 역 |
| 900 | 1 0 | ▼a 오스틴, 제인,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23.7 A933 오z2 | 등록번호 151330311 (9회 대출) | 도서상태 분실(장서관리)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의 대표적인 영국 여성 작가 3인의 기품 있는 고전과 클래시컬한 아름다움 안에 현대적 세련미를 표현한 브리티시 헤리티지 브랜드 KEITH의 감성적인 비주얼 컷이 만났다.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에, 예술가의 영감을 주제로 아날로그 필름을 통해 섬세한 빛과 색채를 표현해 낸 KEITH의 시즌 비주얼 컷 표지를 입힌 아주 특별한 컬렉션.
영국 BBC에서 '지난 천 년간 최고의 문학가' 조사에서 셰익스피어에 이어 2위를 차지한 제인 오스틴의 작품 가운데에서도 가장 널리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오만과 편견>은 작가 스스로 "이 작품은 너무 가볍고 밝고 반짝거려서 그늘이 필요하다."라고 말했을 만큼 가장 밝은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이 작품은 실수나 현실의 여건으로 인한 난관을 넘어 사랑을 성취한 이야기로서 영원한 보편성을 띠는 소설이지만 단순히 신데렐라적 꿈에 호소하는 대신에 여성 인물들의 성격, 그들이 처한 고난과 상황, 그리고 지극히 예외적으로밖에 주어지지 않았던 '사랑과 조건'이 일치하는 결혼 사례 등을 통해서 근대 여성이 처한 부당한 처지, 그 사회가 겪고 있던 전통적인 가치와 새로운 가치의 충돌 등을 자세하고 진실하게 보여 준 걸작이다.
오직, 이 봄에만 만나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컬렉션
품격 있는 고전에 깃든 섬세하고 로맨틱한 커버 아트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의 대표 여성 작가들과 브리티시 헤리티지 의류 브랜드 KEITH가
문학 작품을 오마주하며 만들어 낸 아름답고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의 대표적인 영국 여성 작가 3인의 기품 있는 고전과 클래시컬한 아름다움 안에 현대적 세련미를 표현한 브리티시 헤리티지 여성 의류 브랜드 KEITH의 감성적인 비주얼 컷이 만났다.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 , 샬럿 브론테의 『폭풍의 언덕』, 버지니아 울프의 『자기만의 방』 에, 예술가의 영감을 주제로 아날로그 필름을 통해 섬세한 빛과 색채를 표현해 낸 KEITH의 시즌 비주얼 컷 표지를 입힌 아주 특별한 컬렉션.
영원한 다이아몬드처럼 문학사에 빛나는 고전 세 작품과 작품 속 강인하고 아름다운 여성을 연상시키는 테마 커버. 오직 이번 시즌, 알라딘 한정! 설레는 만남을 꿈꾸는 당신을 찾아온다.
‘영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여성 작가’ 제인 오스틴의 예리한 풍자와 지적인 유머
영국 BBC에서 ‘지난 천 년간 최고의 문학가’ 조사에서 셰익스피어에 이어 2위를 차지한 제인 오스틴의 작품 가운데에서도 가장 널리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오만과 편견』은 작가 스스로 “이 작품은 너무 가볍고 밝고 반짝거려서 그늘이 필요하다.”라고 말했을 만큼 가장 밝은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이 작품은 실수나 현실의 여건으로 인한 난관을 넘어 사랑을 성취한 이야기로서 영원한 보편성을 띠는 소설이지만 단순히 신데렐라적 꿈에 호소하는 대신에 여성 인물들의 성격, 그들이 처한 고난과 상황, 그리고 지극히 예외적으로밖에 주어지지 않았던 ‘사랑과 조건’이 일치하는 결혼 사례 등을 통해서 근대 여성이 처한 부당한 처지, 그 사회가 겪고 있던 전통적인 가치와 새로운 가치의 충돌 등을 자세하고 진실하게 보여 준 걸작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제인 오스틴(지은이)
1775년 12월 16일, 잉글랜드 햄프셔의 시골 목사인 아버지 조지 오스틴과 어머니 커샌드라 리 오스틴 사이의 6남 2녀 중 일곱 번째이자 둘째 딸로 태어났다. 18세기 말에서 19세기 초, 영국 사회의 전환기 속에서 인간의 본성과 감정을 놀랍도록 세밀하게 그려낸 작가이다. 제인 오스틴은 무도회와 연애, 가족과 결혼 같은 소재를 통해 인간의 자존심, 편견, 이성, 감성, 그리고 사회적 위선을 재치 있게 드러냈다. 문체는 부드럽지만 결코 순응적이지 않았고, 풍자와 아이러니를 통해 여성의 내면과 사회적 위치를 정교하게 묘사했다. 남녀의 사회적 역할과 계급적 제약이 뚜렷했던 시대에 여성으로서 독립적인 창작 활동을 이어갔다. 오스틴은 생전 대부분의 작품을 익명으로 출간해야 했는데, 《이성과 감성》의 표지는 “어떤 숙녀에 의해(By a Lady)”로 되어 있었고, 《오만과 편견》은 “《이성과 감성》의 저자가 쓴(By the Author of Sense and Sensibility)”로 소개되었다. 그녀의 본명 ‘Jane Austen’이 처음 표지에 등장한 것은 사후 출간된 《설득》과 《노생거 사원》부터였다. 대표작인 《오만과 편견》은 출간 이후 200년 넘게 사랑받으며,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 문학 작품에 영향을 미쳤다. 오스틴이 창작해낸 작품 속 인물들은 지금도 여전히 살아 숨 쉬듯 생생하며, 특히 엘리자베스 베넷, 에마 우드하우스, 앤 엘리엇 등은 초기 페미니즘의 상징적 인물로 평가받는다. 제인 오스틴은 1817년, 4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비록 짧은 생이었지만, 그녀의 대표적인 소설 여섯 작품은 “영국 소설의 정수이자 현대적 인간 심리의 기초”로 평가받고 있다.
윤지관(옮긴이)
서울대 영문과 졸. 동 대학원에서 매슈 아놀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덕성여대 영문학과 명예교수로 있다. 지은 책으로 『근대사회의 교양과 비평』 『놋쇠하늘 아래서』 『세계문학을 향하여』 등이, 옮긴 책으로 『현대문학이론의 조류』 『오만과 편견』(공역) 『이성과 감성』 『노생거 사원』 『톨스토이냐 도스토예프스키냐』 등이 있다.
전승희(옮긴이)
서울대학교에서 영문학 박사 학위를, 하버드 대학교에서 비교 문학 박사 학위를 받고 현재 보스턴 칼리지의 한국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전쟁 트라우마와 기억, 탈식민주의, 탈자본주의, 탈인간 중심주의적 문학, 문학과 소수자, 번역과 비교 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글을 써왔으며 계간지 『아시아』와 아시아 출판사에서 나온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 시리즈」의 편집 위원으로 일했다. 『오만과 편견』(공역), 『에드거 앨런 포 단편선』, 『설득』, 『환락의 집』, 『여자를 위한 나라는 없다』, 『수영장 도서관』, 『사소한 일』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김대중 자서전』, 『랍스터를 먹는 시간』, 『회복하는 인간』 등을 영어로 옮겼다. 풀브라이트 기금, 국제 교류 재단 기금, 대산 재단 번역 기금 등을 받았다.



